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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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요한1서 5: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우리의 공로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모님에게서 태어나고 부모님안에서 자라나는 것은 우리의 노력이 아닌 전적인 부모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 곧,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들은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도 계속해서요한일서 5장 1절에서 우리를 낳으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서 난 다른 자를 사랑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들은 그 안에 예수님께서 주신 사랑의 본성이 회복되어 주위에 있는 자들을 사랑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여러분의 주위에 있는 자들을 사랑하고 계신가요?
말씀대로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무거운 일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1서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여러분들은 무겁지 않나요?
저도 사역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데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어려운 이유는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갈때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잠시 스쳤다 지나가나가는 사람들도 있고 오랜 시간 한 곳에서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족, 학교,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그러하다. 그러한 사람들과 만나 생활을 하다보면 갈등이 안 생길 수 없다.
왜냐하면 서로 살아오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각자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가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서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자 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사람들과 경쟁을 해야 한다. 그러할 때 사람들과 갈등과 문제가 생겨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우리들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데 이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속한 한국 사회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긴장감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더 어렵게 만듭니다.
베스트셀러 ‘신 경 끄기의 기술’의 작가이면서 유투버인 마크 맨슨이 한국을 여행한 후 자신의 유투브 채널에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 영상의 제목을 ‘세계에서 가장 우울한 나라를 여행하다’라고 붙였습니다.
(영상보기)
이 영상의 내용에서 마크 맨슨은 한국은 유교의 가장 좋은 점인 가족및 사회의 친밀감은 버리고 가장 안 좋은 점인 가족과 조직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삶,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점만 남았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가족과 조직을 위해서 희생하는 삶은 개인의 선택권이 사라져 개인의 자율성이 사라지게 되고 이것이 사람의 만족감과 행복감을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사람을 완벽주의자로 사람을 만들어 버린다고 합니다. 이 세상을 완벽주의자로 살아가는 것은 너무나도 피곤하고 힘든 일입니다.
그리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 과도한 경쟁이 한국 사람들을 우울하게 만드는 이유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한국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이 옆에 있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내 한 몸 돌보기도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나의 힘으로 사랑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다른 사람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이해하고 용서하고 타협하고 헌신하고 희생하여야 하는데 절대로 이것은 절대로 나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과 예수님의 은혜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려고 하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품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내가 희생하고 양보하고 헌신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저도 사람들과 좋은 유지하기 위해 말씀을 들여다보고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해 보지만 이 또한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요한일서 말씀은 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우리가 믿음을 지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더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그 진리의 말씀을 따라 내 이웃을 사랑할 수 있도록 진리를 알려 줍니다. 우리는 그 말씀을 통해 내 주위에 있는 자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요한일서는 첫째로 죄로 인하여 타락한 세상속으로 빛이시며 말씀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을 수 있음을 말씀합니다.
요한1서 1:1–3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선악과를 먹게 된 이후로 그들은 선과 악을 아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악이 인간의 삶에 들어온 이후에 이 땅은 마귀가 다스리는 곳이 되었고 죄가 넘치는 곳이 되었습니다.
악과 죄로 말미암아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 또한 파괴되어졌습니다.
로마서 1:29~31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이 땅위에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빛과 생명의 말씀으로 오신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임을 요한일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죄로 인하여 타락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통해서 죄에서 용서함을 받았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이 땅을 다스리는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되었으며 마귀를 이기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2장
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셋째로 요한일서는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마귀를 이기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로 가득한 세상은 사랑이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므로 사람들의 관계는 파괴되어졌습니다. 그러한 곳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난자 곧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는 자들은 마귀를 이기었습니다.
요한1서 3:15–16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한일서 3:18-19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이 말씀은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살인하는 자마다 그 속에 영생이 거하지 아니한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심으로 죄로 인하여 타락한 세상속에서 우리가 사랑을 아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우리들도 형제들의 죄를 위하여 죽고 사랑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마땅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진리를 알 때 우리는 이 땅위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고 우리는 내 주위에 있는 자들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긴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악과 죄로 가득한 세상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요한1서 5:4–5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마귀가 다스리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빛으로 오셨으며 사랑을 실천하신 사랑을 따라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한다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볼 것이다. 하나님은 마귀가 죄악으로 망친 세상을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시고 우리에게 그분의 사랑을 주심으로 다시 회복시키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한다면 세상 사람들은 마귀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볼 것이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될 것이다.
잠자리 비유
내가 누군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
성경은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물과 필로 임하신 분이다 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이 땅위에 사람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은 침례 요한에게 물례 세례를 받으시고 이 땅위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감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 땅위에 오신 목적대로 인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죄를 짊어 지시고 피를 흘리시고 죽으셨습니다. 이는 육신으로 이 땅위에 오신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이를 증언하십니다. 성령은 예수님의 신성을 의미합니다.
인성과 신성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축도
지금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영원하신 사랑하심과 보혜사 성령님 내주 교통 축복하심이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삶과 가정과 생활 범사 위에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