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의지의 대상
Notes
Transcript
순장반에 링크 꼭 올려주기!
예배 끝나고 현장출석과 온라인 출석 인원 교역자방에 올려주기!
방송, 댓글 담당자가 안오면 꼭 전화해주기
설교자는 6:35까지 기도하고, 방송실 가서 실시간 채팅 사진 꼭 찍어주기. 그리고 다 끄고 귀가하기.
새벽에 나오신 300기도용사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사도신경으로 함께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3. 함께 찬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송가 420-장 너 성결키
4.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하나님의 말씀은 렘-48장-11-25절입니다.(두번 말해주기)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설교]
[설교]
틴데일, 렘 참조.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17장)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10장
29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시작]
모압은 원수들로부터 안식을 누려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포도주처럼 숙성이 다 되어 누려온 안식이 끝이 납니다. 원수들이 그들의 평화를 방해할 것이고, 포도주 병이 산산이 부서지듯 그렇게 모압은 부서질 것입니다.
이렇게 심판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상 숭배 때문입니다.
13절에서 말씀하고 있지요.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48장)
13 이스라엘 집이 벧엘을 의뢰하므로 수치를 당한 것 같이 모압이 그모스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리로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벧엘을 의뢰한다에서 의뢰라는 단어는 미브타흐인데, 어원은 바타흐입니다. 의지하다. 신뢰하다. 믿고 맡기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렘 17장 7절에서 하나님은 유다를 대상으로 이 단어를 두 번을 연달아 사용하므로써 우상 숭배를 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의뢰할 시에 복이 있을 것이다라 말씀하십니다.
즉, 오늘 본문 13절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은 정말로 우상 숭배를 싫어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나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음에도 배반하는 행위는 더욱 미워하시겠죠. 그런 인물은 곧, 여로보암 왕이었습니다.
여로보암은 유다의 왕이었던 솔로몬과 그의 아들 르호보암의 죄 때문에 하나님께서 새롭게 세우려 했던 왕이었습니다. 12지파 중에서 10지파를 떼어 여로보암에게 주려 했었는데요. 이에 대한 이야기를 선지자인 아히야에게 들었습니다.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다윗의 아들이었던 솔로몬과 그리고 그 아들이었던 르호보암이 다윗을 따라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의 법도와 율례를 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의 법도와 율례를 지킨 다윗을 생각하여 열 지파만 떼어 여로보암에게 줄 것이라는 거죠.
짧지만, 요약한 이 내용만 들을지라도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로보암 왕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일단 하나님의 말씀대로 여로보암은 열 지파를 떼어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유다 지파와 등을 지고 살아가는 와중에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 절기마다 제사를 드리는 정기적인 예배가 있다보니, 열 지파가 자신에게 등을 돌릴까 두려움이 임한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을 떠나 열 지파가 예루살렘으로 돌아갈까하여 행한 일이 두 금송아지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백성들은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할 예루살렘의 성전에 올라가지 않고, 벧엘과 단에서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게 되죠.
오늘 본문 13절에서 말씀하는 벧엘이 이 벧엘을 의미합니다.
즉,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마음을 선지자 아히야를 통해 알게 되었음에도 솔로몬과 르호보암을 신앙의 반면교사로 삼지 않고, 그들과 다를 것 없이 죄를 범했던 것입니다. 이 행동은 그저 작은 일이 아닌,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십계명을 어긴 것입니다.
첫번째 계명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을 어겼습니다. 두번째로 다른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는 것도 어겼습니다. 세번째로 하나님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하였으나 금송아지가 여호와라 말하였고, 네번째 계명인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법에도 예배의 처소를 예루살렘 성전이 아닌 벧엘과 단에 만들어 자기 마음대로 옮겨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모압이 심판 받는 이유는, 이스라엘과는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같은 이유의 선상에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13 이스라엘 집이 벧엘을 의뢰하므로 수치를 당한 것 같이 모압이 그모스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리로다
하나님께 선택 받은 이스라엘 백성, 그리고 선택 받지 못한 이방인인 모압. 선택 받은 자들은 어떤 혜택이 있는 걸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선택 받았다하여 어떤 프리미엄 혜택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유튜브처럼 돈을 주고 결제해서, 회원이 되었다고 해서 광고에 대한 면제를 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백성이 죄를 지을 때마다 선택 받은 백성이기 때문에 그냥 사면 받는 것이 아니란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 말씀은 우리 또한 매한가지입니다.
신약으로 넘어와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고, 예수를 믿는 믿음. 이 이신칭의.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 받는다 라는 것.
이 원리 때문에 우상 숭배를 해도 되는 것입니까? 이제 믿음만 있으면 구원을 받기 때문에. 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겁니까?
내 영혼은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기에 육체는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는 걸까요?
아닙니다. 아니죠.
하나님께서 로마서 3장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이신칭의 때문에 율법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값없이 받은 은혜로 말미암아 율법이 더욱 굳게 선다고 말씀합니다.
이 의미는 은혜를 받음으로써 더욱 하나님 앞에 순종의 제사를 드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만을, 십계명을 지키게 된다는 말씀이죠.
그렇기에 이스라엘처럼, 그리고 오늘 본문에 나오는 모압의 모습. 이 자만함. 버려야 합니다.
14절에 ‘너희가 어찌하여 말하기를, 우리는 용사요 능란한 전사라 하느냐’
25절에 ‘모압의 뿔이 잘렸고, 그 팔이 부러졌도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 자신들의 능력, 자신들의 신 그모스를 믿었습니다. 그러나 성경 외적인 역사 비석으로써 9세기에 발견된 메사의 비석에 의하면 그들 또한 이스라엘 못지 않게 바벨론에 의하여 황폐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은 어렵지 않게 모압을 이스라엘이 의지하고, 신뢰하였던 벧엘로서 비교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십니다.
우상 숭배하지 말라. 바른 의지의 대상이 누구냐.
처음에 언급했다시피, 유다를 향한 심판을 경고하는 렘-17장에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누었습니다.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아멘.
우리가 우리의 능력으로 살아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의 능력으로 쌓은 업이 있어서 지금 살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감당하지 못하는 율법을 예수님의 완전한 순종으로 말미암아 완성 시키셨고, 우리가 받아야할 저주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두 감당하셨기에 우리가 그것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로마서-3장-27절처럼 우리는 우리의 것을 자랑할 수 없습니다.
[나가기]
우리의 것을 자랑하고, 우리의 힘을 의지하며, 그모스 신을 의지하던 모압은
그들의 자랑이었던 포도주 사업조차도 하나님께서 모두 깨뜨리십니다.
하나님은 자만하는 자를, 바른 의지의 대상을 잘못 정할 때 그 모든 것을 없애시는 분이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심판의 하나님을 묵상하기보다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그 은혜를 묵상함으로 더욱 하나님 앞에 우상 숭배를 버리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순종의 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바른 의지의 대상이 누구인지, 오늘 하루를 묵상하며 살아내는 만남의교회 모든 성도와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5. 기도(짧게)
6. 찬송하겠습니다. 찬송가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7.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8. (문서보기)
9. 제 23차 300새벽기도 용사 00일차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며 선하게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10. 오늘은 금요일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샤라샤라
11 학생들
12 환우들
13 군에 가있는 청년들
14 해외 나가 있는 성도들
15 해외 선교사님들
이 시간에 들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고, 금요일 기도제목과 고3, 중3 학생들, 환우들, 군청년, 해외성도님들, 선교사가정을 위해 주여 한 번 부르시고 합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