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받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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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오늘 본문은 고난 받은 종, 곧 고난 받은 메시야,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두가지를 알 수 있다.
한가지는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고난 받으셨다는 것
다른 한가지는 주님이 고난 당하신 만큼 우리가 고난 속에 있음이 이상하지 않다는 것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길 소망
본론
먼저 1절에서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으며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말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가 이루어지는 곳은 사람이 믿기 힘들다는 것
하나님은 약한자를 들어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심
그래서 세상이 볼 때 볼 것 없는, 말에 아무런 권세와 힘이 없어 믿지 못하는 이들을 사용함
우리가 비록 연약하다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께 붙들렸을 때, 세상이 예상하지 못한 역사가 나를 통해 이루어짐
이어서 2절에서는 예수님은 말 그대로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다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볼 때 존귀하게 여겨지지 않았음.
유명한 연예인들처럼 용모가 매우 빼어나지 않았음.
왜냐하면 예수님은 그 자체로 존귀하셨기 때문. 비록 세상에서 겉 모습이 누추하다 할지라도 주님은 존귀하심
주님은 위를 존귀하게 여기심. 우리의 자존감. 우리의 정체성이 하늘에 있으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다는 것을 잊지 말자
3절과 4절에서 그는 여러 고난을 당하시되 모두 다 우리를 위하여 당하셨음을 밝히고 있음
주님은 세상에서 모든 고난을 당하시되, 심지어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그가 죄가 있어서, 하나님께 잘못하여 벌을 받는다 여김.
그러나 주님의 고난은 철저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하시는 것, 곧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
우리가 혹여 고난 당하고, 멸시 받는다 할지라도, 너무 크게 낙담하지 말 것은 /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 있을 때, 하나님은 그 고난을 통해 역사를 이루심
따라서 우리의 마음을 항상 주 앞에 바로 서 있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
그래서 끝에 5절과 6절에서는 주님께서 모든 죄를 다 담당하셨다 선포함.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두가지를 생각할 수 있음.
하나는 그러하기에 주님께 감사해야 한다는 것.
다른 하나는 그러하기에 우리도 주님의 뒤를 따라 때로는 고난 속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
즉, 구원 받은 감격 아래 주님께서 말씀하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야 한다는 것.
결론
주님은 우리를 이 땅에서 부르셨음.
아직 천국에 이르지 않았기에 여전히 우리 앞에 낙원이 아닌 고난이 놓여 있음을 의미
또한 이 땅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를 사용하시고자 한다는 것.
우리의 마음을 결단하여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
주께서 이루신 구원의 감격 아래,
우리에게 주어진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과 동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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