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의지해야 할 것_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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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지하는 삶

□ 인사 및 기도
안녕하십니까? 서울은평교회에서 교제하고 있는 김 보 성 형제입니다. 하계수양회는 잘 다녀 오셨습니까? 태백교회는 4차로 참석하고 오셨죠?
저희 서울은평교회는 5차로 다녀왔습니다. 7월 12일 1차 수양회를 시작으로 어느덧 6차 수양회를 진행하고 있고 다음주면 7차 수양회를 끝으로 하계수양회는 모두 마무리가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복음을 전하는 일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우리 사랑하는 태백교회 형제, 자매님들에게 맡겨진 가족들과 지인들, 태백 지역분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저도 함께 기도했습니다. 9월 23일 부터 계획되어 있는 태백교회 중집회도 합심하여 주님의 역사하심을 맛보는 귀한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천지를 창조하고 만유를 주관하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먼저 죄악 가운데서 주님의 보혈의 피로 구원하여주시고 주님의 몸된 교회 가운데서 교제 가운데서 신앙생활을 하며 저 천국에 산소망 두고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많은 사람중에 택하여 주시고 구원받게 해주심은 저희를 통해 주님께서 계획하시고 이루시고자 하신 뜻이 있는 줄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사랑하는 태백교회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나누는 말씀 가운데 주님이 각 개인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시고 또 삶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을 맛보고 더욱 주님을 의지하며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맡겨주신 복음 전하는 일을 함에 있어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태백교회가 더욱 하나되고 주님이 주신 이 지역에서 잃어진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전심전력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병환중에 있는 형제, 자매님들과 개인의 고난과 환난 중에 계신 형제, 자매님이 있다면 주님께서 그 사정을 잘 아시매 가장 좋은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고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간구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도 저희와 함께 하여 주심을 믿고 주님께 온전히 의지합니다. 이 모든 기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본문 말씀 통독
Isaiah 31:1–3 KRV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 말을 변치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를 치시리니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 서론
하나님의 선민 즉 선택함을 받은 이스라엘은 성경에 기록된 역사를 통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 가운데 많은 교훈이 됨
힘들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 무엇을 의지했는지,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보셨는지 말씀을 통해 상고해 보겠습니다.
본문 말씀이 기록된 시대적 상황
북이스라엘이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B.C 722년에 앗수르에 멸망
앗수르가 남유다에 대한 위협과 동시에 침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어려움에 처한 상황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당시 초 강대국인 앗수르를 대항할 만한 나라는, 애굽밖에 없다고 판단(생각) 지원을 요청하는 상황
당시 활동한 이사야 선지자는 북이스라엘을 본 받아 하나님보다 앗수르, 애굽에게 보호와 구원을 기대하는 남유다를 책망하고 회개케 하기 위해 전했던 선지자
□ 본론
1. 남유다의 의지하는 것
Isaiah 31:1 KRV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당시 초 강대국인 앗수르의 위협을 받는 남유다 백성이 의지한 것 →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말을 의뢰, 병거의 많음,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
→ 이 세가지는 당시 나라의 강함과 연결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전쟁을 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였음
지금 우리시대에도 나라의 강함을 적용하는 방법 즉 군사력을 순위로 적용하는 요소도 크게 다를 것이 없음.
국방비(군사비), 총 병력(군인), 전차, 전투기, 잠수함, 항공모함, 함선. 장갑차 등 최신 무기, 전쟁을 지속할 능력 등을 고려하여 그 나라의 강함을 평가함
핵폭탄을 제외한 전세계 전쟁을 치를 수 있는 나라를 145개 나라로 보고 순위를 매김
이러한 세계 나라를 순위로 정하는 것을 보면 항상 궁금합니다. 우리나라는 몇위인지? 몇위 일까요?
우리나라의 군사력 수준은 2024년 기준 5위(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우리나라의 환경으로 생각해본다면 우리나라도 6. 25전쟁이 후 남과북이 나뉘었습니다.
중국이 북한을 명말시키고 38도선에서 이제 남한을 침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위협을 가하는 상황 가운데 우리 남한은 강대국인 미국에게 도움으 요청하고 있는 상황과 같은 모습입니다.
남유다 백성은 눈에 보이는 가장 현실적인 요소들을 보며 강대국으로 생각하는 애굽을 의지하였음
애굽의 말, 병거(전차), 마병(말탄병사)을 의지하였음.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민족이였지만/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멀리하며/ 도움을 구하지 않고 살았던/ 북이스라엘과 같이/ 멸망의 위기에 놓인 남유다도/ 같은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상황인 것임.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한 북이스라엘에게/ 앗수르는 하나님의 징계의 도구 였으며/ 그 징계의 도구를 들어 치시는 하나님을 보면/ 분명 남유다는 하나님의 징계의 도구인 앗수르를 피하는 길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자비를 구하는 것이였지만 그렇지 않았음
우리도 이 땅에서 육신을 갖고 사는 상황 가운데/ 세상을 살아 가면서 많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하나님 보다 세상의 것을 의지할 때가 많이 있음
나에게 닥친 상황과 어려움과 힘든 일들을 보며/ 하나님이 아닌 내 생각대로 세상의 방법으로만 행한다면 애굽을 의지한 남유다 백성과 같은 것임
이러한 상황 가운데 하나님은 남유다를 어떻게 보셨는지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남유다를 어떻게 보셨는가
Isaiah 30:1 KRV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유다가 회개하고 돌이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어려움 가운데 벗어날 수 있을 텐데 오히려 죄에 죄를 더하는 상황이 오게 된 것임
보통 자녀들이 잘못을 하면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른길로 가도록 자녀들을 훈육합니다.
그 훈육의 방법은 말로 훈계하거나 잘못의 크기에 따라 벌이나 매가 될 때도 있으며/ 자녀들의 입장에서는 그 매나 벌을 매우 두렵고 무서워합니다.
자녀들은 이 훈육 가운데 두개의 길에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잘못을 깨닫고 죄를 자복하며 용서를 구하는 길과/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끝끝내 버티고 오히려 부모님과 사이가 않좋아지는 길 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어느 선택을 바라고 훈육을 했을까요? 하나님도 같은 마음입니다.
남유다는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멸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잘못을 알지 못하고 결국 멸망하였는데 같은 전철을 밟고 있는 유다를 보면 어떠할까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계속해서 회개하고 돌이키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열왕기하 17장을 보면 북이스라엘 호세아 왕 시절, 앗수르왕 살만에셀이 호세아를 치고, 호세아가 신복하여 조공을 드렸는데 호세아 왕이 애굽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앗수르에게 조공을 보내지 않자 멸망시켰습니다. 그리고 왜 멸망하였는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2 Kings 17:15–16 KRV
여호와의 율례와 여호와께서 그 열조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과 경계하신 말씀을 버리고 허무한 것을 좇아 허망하며 또 여호와께서 명하사 본받지 말라 하신 사면 이방 사람을 본받아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를 위하여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일월 성신을 숭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
2 Kings 17:18–19 KRV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심히 노하사 그 앞에서 제하시니 유다 지파 외에는 남은 자가 없으니라 유다도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사람의 세운 율례를 행하였으므로
-북이스라엘 19명의 왕 → 모두 악을 행함
호세아 왕시대에 앗수르에게 멸망
-남유다 20명의 왕 → 일부는 선을 행함(여호사밧, 요아스, 아마샤, 요담, 히스기야, 요시야)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한 북이스라엘 이 애굽을 의지하여 망한 것을 본 남유다도
같은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이 이사야 30:1에 기록된 것과 같이 죄에 죄를 더하도다 란 말씀이 이해되는 상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른사람이 죄 지은 것을 보면 그 모습을 보고 돌아보고 같은 죄를 짓지 않도록 마음에 넣어주셨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도 그랬고 지금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그러한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랄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모습은 누가 가르쳐 준적도 알려준적도 없는 모습입니다.
자녀를 2명 이상의 자녀를 키워보신 분들을 알 것입니다. 자녀들중 1명이 잘못하여 부모님께 혼나는 모습을 봤을 때 나머지 자녀들은 어떻게 하나요?
알아서 잘합니다. 방에들어가서 안하던 방정리, 방청소를 한다던가, 책을 꺼내 읽는 다던가, 공부를 한다던가 혼나는 상황가운데 부모님의 신경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 불똥이 나에게도 튀지 않기 위해서 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런데 그 모습은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넣어주신 마음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혼나는 모습을 보고 같은 잘못을 따라서 답습하는 자녀가 있다면, 이러한 모습은 얼마나 악한 모습입니까.
오히려 앞선 자녀보다 더욱 부모님을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죄에 죄를 더하도다 이 말이 딱 맞는 말인 겁니다.
왜 유다민족은 이렇한 선택과 모습으로 하게 되었을까
앞에 말씀을 보면 순차적으로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났다
이사야 29:13 (KRV)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멀리 떠나고 형식적인 모습만 남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택한 민족인 이스라엘, 어떻게 보면 그들의 전부이며 그들의 복과 화를 주관 하시는 하나님에게서 마음이 떠났다는 것은 키워준 부모님을 외면하는 것과 같습니다.
말로만 하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일까요? 부모님 사랑한다 말로만 하고 눈앞에 보이는 것만 좇고 산다면 사랑한다고 하면서 연락 한번 없고, 부모님을 생각하지 않는 다면 그게 사랑일까요? 말로만 하는 사랑, 즉 남유다 민족 같은 마음이지 않을 까요.
2)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지 아니하고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고 내려갔다
이사야 30:1 (KRV)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계교 : 결정, 하나님의 계획
이 반역하는 자녀에게 재앙이 닥친다. 그들은 계획을 세울 때, 내 뜻대로 세우지 않으며, 다른 민족과 조약을 맺을 때에도 내 영에게 묻지 않는다. 그들은 죄에 죄를 더할 뿐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거역하는 자식들아, 너희에게 화가 닥칠 것이다. 너희가 계획을 추진하지만, 그것들은 나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며, 동맹을 맺지만, 나의 뜻을 따라 한 것이 아니다. 죄에 죄를 더할 뿐이다.
3)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 했다
이사야 30:9–11 (KRV)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계시를 보는 이들에게, “계시를 보지 마라.” 하고, 예언자들에게 “진실을 우리에게 예언하지 마라.” 하며, “솔깃한 말이나, 터무니없는 이야기나 하여라.
선견자들에게 이르기를 “미리 앞일을 내다보지 말아라!” 하며, 예언자들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사실을 예언하지 말아라! 우리를 격려하는 말이나 하여라! 가상현실을 예언하여라!
그들은 선견자에게 “다시는 환상을 보지 마라” 하고, 예언자에게 이르기를 “우리를 위하여 진리를 말하지 마라. 듣기에 좋은 말만 하고 달콤한 말만 하여라.
2. 우리의 자세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남,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함,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함
세가지 모두 중요하고 중요합니다. 하지막 그 세가지중 가장 중요한 것을 생각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지켜야 함
삶을 잘 돌아보면 신앙이 침체되고 침륜에 빠졌던 것은/ 그 무엇도 아닌 내 신앙가운데/ 내 삶 가운데 하나님에게서 마음이 멀어진 것이였음
죄로 인해 멀어지든/ 내 육신의 유익으로 멀어지든/ 하나님에게서 마음이 멀어지고/ 떠난 상태가 되었을 때 /우리는 남유다와 같은 길을 가는 것임
하나님에게서 마음이 떠나고/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모습이 되어/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마음을 잘 지키어/ 하나님에게 뜻을 묻고/ 자신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께 구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음
Proverbs 4:23 KRV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지키라 :원) 나차르 → 지키다, 보호하다, 망보다의 뜻(→ 파숫꾼 : 경계하여 지키는 사람 /24H)
파수꾼은 적이 오는지 안오는지 지켜보는 역할을 하고 적이 오면 우리편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는 사람
파숫꾼은 사람인지라 육체적 한계가 있어 2교대, 3교대, 4교대를 하며 근무를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망보는 것 즉 위협이 되는 무엇인가를 지켜보는 역할은 24시간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끊임이 없이 계속 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키라는 것은 무언가 지킬 상황이 있기 때문에 말씀하셨습니다. 빼앗기거나 무너질 수 있기에 지키라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For out of it spring the issues of life
삶의 문제가 생겨나기 때문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 삶의 문제가 생겨날 수 있는 상황이 있기에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함에 있어 방해되는 것으로 부터 지켜야 함
1) 자신이 높아지는 상황(교만) → 신체적 조건, 지적 능력, 물질적인 것 등
잠언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빌립보서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로 내가 높아지는 것은 합당하지 않음
2) 이 세상의 것을 바랄 때 → 주변의 시선과 상황
이사야 31: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1 John 2:15–17 KRV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애굽은 사람의 시선에서는 강대한 나라였습니다. 앗수르로부터 구원해주고 보호해줄 피난처로 보였음
하지만 하나님의 시선에서는 하나님 외에 모든 것을 의미 없는 것임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하나님께서 한번 불어버리시면 모든게 순식간에 의미 없는 것이 되고 없어질 수 있는 것이 됩니다.
이스라엘 역사가운데 매 순간 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불가능하다 가능성이 없다하는 상황 가운데에서도 승리를 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맛보았습니다.
하나님과 세상 것, 나의 것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한분 밖에 없는 유일하신 분이니 숫자 1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은 언제든지 없어질 수 있고 무의미 한것이 될 수 있기에 숫자0이라고
생각해보겠습니다. 왜 내것은 의미가 없나요? 내가 자랑하는 것들 중에 하루 아침에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있나요? 없습니다. 재물, 명예, 지식, 건강, 가족 등 모든 것이 한순간에 없어질 수 있습니다. 무의미 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0으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맨 앞에 세우느냐 아니면 맨뒤에 세우느냐에 따라 의미하는 바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맨 뒤에 세운다면 나의 것들을 모두 앞세우고 하나님을 맨뒤에 세운다면 01, 001, 0001, 00000001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나의 것이 많아도 결국 1일 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앞에 세우고 나의 것들을 세움으로 쓰임을 받는다면 어떨까요? 10, 100, 10000, 100000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앞에 세우고 하나님께서 주관해가시는 인도해주시는 그 삶은 분명 나의 것도 쓰임을 받아 더 주님의 역사에 귀하게 쓰임을 받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들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도구인 것이지 사랑하는 대상이 되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것들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을 의지하는데 있어 걸리돌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3. 성경속 인물들은 어떠했나?
1)롯-세상의 좋은 것들을 바라봄
Genesis 13:5–6 KRV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곧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라
창세기 13: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복의 근원이며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아브라함을 끝까지 좇아야 했음 때론 나의 복이 어디로부터 오는지 잊고 살때가 있음, 교제를 떠난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삶 가운데 교훈이 됨,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교회가운데서 우리는 세상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나의 복의 원천을 알고 하나님을 의지해야함
2)룻(모압여인)-시어머니의 하나님을 끝까지 붙잡고 쫒음
Ruth 1:16–18 KRV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와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나오미가 룻의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3)사울(베냐민지파)-교만하여지고 백성들의 시선을 의식함
이스라엘의 초대왕 초심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다스렸다면
사울왕의 잘못
사무엘상 13:8 “사울이 사무엘의 정한 기한대로 이레를 기다리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짐 →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하고 본인이 번재를 드림 → 하나님 말씀 불순종
사무엘상 18:7–9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사울이 이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가로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의 더 얻을 것이 나라 밖에 무엇이냐 하고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 → 다윗을 시기하며 잡으려고 허송세월 함
모든 것이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면...
다윗이 만만이든 자신이 천천이든 무엇이 중요한가 하나님의 도우심와 영광이 드러나면 되는 것임을..
4)다윗-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Acts 13:22 KRV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다윗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을 삶 가운데 많은 사건을 통해 다윗은 어떠한 사람이였는지를 알 수 있음
두가지 사건을 통해 왜 하나님께서 마음에 합하다 하였는지 묵상해 볼수 있음
첫번째 사건 : 엔게디 황무지 굴(삼상 24장), 십 황무지(삼상 26장)
살려준 다윗 →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의 금하시는 것
사무엘상 26:11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
옷자락만 벰,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감
기름 부음 받은 것 → 하나님의 택한 사람 임, 하나님의 선택한 사람 대적하지 않고 피함
※ 기름 부음 받은자
구약 : 선지자 , 왕, 제사장
신약 :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 그리스도인
1 Samuel 24:15 KRV
그런즉 여호와께서 재판장이 되어 나와 왕 사이에 판결하사 나의 사정을 살펴 신원하시고 나를 왕의 손에서 건지시기를 원하나이다
신원 : 억울하게 뒤집어쓴 죄 혹은 원한을 풀어 주는 것
하나님을 재판장으로 세우고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 것을 원함
두번째 사건 :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후
2 Samuel 1:11–12 KRV
이에 다윗이 자기 옷을 잡아 찢으매 함께 있는 모든 사람도 그리하고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과 여호와의 백성과 이스라엘 족속이 칼에 죽음을 인하여 저녁때까지 슬퍼하여 울며 금식하니라
2 Samuel 2:1 KRV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내가 유다 한 성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라 다윗이 가로되 어디로 가리이까 가라사대 헤브론으로 갈찌니라
사무엘하 5:5 “헤브론에서 칠년 육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결과 : 이스라엘 역대 최고의 왕, 최고의 전성기를 이룸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며 행할 때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심
□결론
Proverbs 3:5–6 KRV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마치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함께 상고한 말씀이 생활 가운데 이루는 믿음이 될도록 도와주시고 비록 함께 해아하나 함께 하지 못한 형제, 자매님들도 어디에 계시든 있는 그 곳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당한 삶의 모습으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시간이 되도록 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 6차 하계수양회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많은 잃어진 영혼들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자 그 자리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혹 , 강팍한 마음을 가진 분이 있다면 주님께서 그 마음이 깨어 지고 복음을 듣고 구원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말씀을 전하는 전도인들의 입술과 건강 지켜주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시고 전도 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손길 손길 마다 주님의 능력의 손으로 붙들어 주셔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전도 할 수 있도록 주와 주시길 간구합니다. 9월 23일 부터 계획 되어 있는 태백교회 중집회도 우리 태백교회 성도님들이 더욱 하나되고 주님의 권능의 손길로 함께해주셔서 많은 영혼들이 거듭나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이후에 있을 모든 일정도 주님께 맡깁니다. 함께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찬송가 456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은혜찬송 162장 넘지 못할 산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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