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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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5:16–22 NKRV
16 그가 또 그 땅에 기근이 들게 하사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17 그가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18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19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20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석방함이여 뭇 백성의 통치자가 그를 자유롭게 하였도다 21 그를 그의 집의 주관자로 삼아 그의 모든 소유를 관리하게 하고 22 그의 뜻대로 모든 신하를 다스리며 그의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도다
성경을 보면서 놓치기 쉬운 것
지당하신 말씀이라 생각하고 위대하신 분이라고 생각되어서 내 입장에서는 당연하지 않은 이야기를 당연하게 여기는 경우를 본다.
요셉이니까 당연하지로 본다면 그 안에 담겨진 하나님의 놀라운 인도하심을 깨달을 수 없게 된다.
요셉의 지위
애굽의 총리: 세계 초강대국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
그런 그가 30살까지 어떤 삶을 살았는가? 형제들로 인해 노예로 팔리고, 보디발의 집에서 충성되게 일했으나 보니발의 아내의 무고로 감옥에 같혔고 그 와중에도 하나님만 믿고 살았더니 하나님이 그를 애굽의 총리로 세우셨다로 알고 있다.
그럼 어떻게 요셉은 그 고난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까? 주일학교 때는 어떻게 들었나요? 요셉은 열일곱살 쯤에 꿈을 ㄲ웠는데 열한 별이 자기에게 절을 하는 꿈을 꾸고, 달과 해도 절하는 꿈을 꾸고 형제들의 단이 자기에게 절하는 꿈을 꾸고… 요셉은 자기가 가진 비전을 끝까지 붇잡고 믿음으로 승리하여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요셉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나면서 부터 우리와는 다른 특별한 사람이라서?
그렇다면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아무 상관 없는 위인전의 이야기나 다를 바 없을 것이다.
뱁새가 황새 쫓아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시작이 다른 사람과 나와 비교하면 안되지 나는 그저 그런 사람인걸..
나는 의미심장한 꿈을 꾼 적도 없다
아니면 혹시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저는 오늘 이 다른 이유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그가 태생부터 다른 자이고 성품부터 다른 자이면 나에게는 아무 소망이 없는 걸요…
요셉을 형통케 하신 하나님
창세기 39:2–3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창세기 39:23 “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형통케 하셨다.
진짜 형통한 것 맞습니까? 요셉이 믿음을 갖고 사니까 하나님이 형통케 하시더라?? 여러분이 생각하는 형통이 맞나요?
노예로 간 집에서 형통한 것보다 노예가 안되는 것이 더 낫지 않나요? 팔렸잖아요, 그것도 강도도 아니고 형들이 그를 팔았습니다.
감옥에서 형통한 것보다 억울하게 감옥에 안 가는 것이 더 낫지 않나요? 억울하게 감옥 갔는데 거기서 잘 지내면 뭐합니까?
진짜 요셉은 어떠했을까?
시편 105:18 “18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그는 대략 17세에 노예로 팔렸고 30세에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무려 13년의 기간을 노예와 감옥생활을 한 것입니다.
요셉이 무슨 잘못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인생 억까를 당하면 여러분 같으면 어떤 심정일 것 같습니까?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니 나는 그래도 기뻐? 이거는 정신병이에요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혼)은 쇠사슬에 매였더니
성경책을 보면 몸이라고 번역한 단어에 각주가 있고 혼이라고 표기합니다. 즉 몸만 쇠사슬에 매여있는 것이 아니라 혼이 쇠사슬에 매여 있다는 것입니다.
혼이 나갔다는 말을 아시죠? 정신이 없고 넋을 잃고 처절한 절망에 있는 것입니다.
자신이 받은 꿈은 이게 아닌데 현실은 더더욱 시궁창이 되어가고 있고 이제는 희망이 없다
그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그는 억울하게도 고난 받고 있다
왜 이렇게 하십니까? 그가 아무 잘 못도 안했잖아요? .
하나님의 양육방식
하나님이 아버지이시다
우리를 훈육하신다
시편 105:19 “19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의 훈련에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인간은 기본적으로 악하고 게으르고 변덕스럽습니다.
도장을 파기 위해 도장을 흔들림 없도록 꽉 고정 하듯이 우리를 조각하시기 위해 꼼짝없게 하십니다.
요셉은 어떠합니까? 10년이 넘는 고난을 통해 그의 혼이 하나님께 붙들린바 된 것입니다.
잘못해서 벌을 내리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작품이기에 이를 위한 훈련의 자리로 인도하신다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장이다 그리고 12장은 이렇게 말씀한다
히브리서 12:1–2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7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라는 것은 잘 못해서 벌 받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우리 식으로 표현하자면 훈육이라고 보시면 되겠다.
아버지가 자식을 훈육하듯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훈육하신다는 것이다.
우리를 낳은 것에서 멈추시는 분이 아니시다. 낳은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권면합니다
히브리서 12:5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하나님의 열심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내버려 두실 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억울한 감이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보십시요
아니 왜 원수들이 가만히 놔두십니까? 왜 우리보다 악한 앗수르나 바벨론이 우리를 때리게 하십니까?
이민족들이 이스라엘을 치는 경우는 항상 하나였다. 그들이 하나님을 떠났을 때이다.
그 강대한 이웃국가들은 이스라엘을 위한 배역에 불과했다. 즉 그들은 회초리였다.
그럼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를 훈육하시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안합니다. 답이 없습니다. 그저 눈물과 한숨으로 이겨내고, 하나님 아파요 하고 울부짖는 것 밖에 없습니다.
믿음으로 쉽게 이길 수 있는 여정이 아닙니다. 무지무지하게 아픕니다.
신앙생활하면 한숨도 없고 갈등고 없고 고민도 없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더 합니다. 더 많이 힘듭니다.
모세는 어떻습니까?
그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할 때는 하나님께서 안도와 주셨습니다.
나이가 80이 되어 이제 인생 말년을 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나 부르십니다.
모세가 그 부르심을 반가워 합니까? 안 반가워 합니다. 못간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 보내라고 합니다.
억지로 애굽에 가서 기껏 용기내어 바로 왕에게 말했더니 반응이 아니 올시다 입니다. 백성들도 대적합니다. 왜 나를 보내시냐고 하소연 하지 않습니까?
보냄을 받았는데 가라고 하셨든데 일이 안 풀려요
아니 왜요~~!!!!
우리의 유익
시편 105:20–22 “20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석방함이여 뭇 백성의 통치자가 그를 자유롭게 하였도다 21 그를 그의 집의 주관자로 삼아 그의 모든 소유를 관리하게 하고 22 그의 뜻대로 모든 신하를 다스리며 그의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도다”
이 코스의 끝이 영광스럽다.
나이 30세의 요셉이 그 수준 높은 세계 최강대국의 고관들을 교훈하는 안목과 인품, 그리고 지혜를 가지게 된 것은 하나님의 훈육의 결과이다.
태어나면서 가진 것이 아니라, 종살이에서, 감옥살이에서 배운 것이다.
뻗대지 마세요 하나님의 훈육에 반항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열심은 우리의 열심을 초월합니다. 괜히 그분이 영원하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빌립보서 1:6 “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2:12–13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기도회
찬양: 주께 가까이
말씀을 생각하면서
힘겨운 일들이 있습니까?
왜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났는지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결국은 여러분은 하나님이 만들어 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답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주를 바라고 붙잡고 견디기를 원하십니다.
주를 바라라
시편 25:21 “21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주를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성장하라
호랑이도 새끼 때는 얻어 맞는다 그러나 장성하면 백수의 왕이 된다
지금 우리는 새끼다. 얻어 맞고 울기만 한다
그러나 기대하자 주께서 우리를 자라게 하신다.
찬양:시선
여러분의 문제
학업, 직장 - 가장 크게 다가온다. 가장 중요한 문제 가운데 하나님을 기대하게 하소서
나를 지켜주소서 도우소서
찬양: 선한 능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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