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 사랑이라
Notes
Transcript
우리의 행실을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본다.
우리의 행실을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본다.
사랑의 언어 - 게리 체프먼 책을 아는 친구들이 있나요?
이 책의 메세지를 간략하게 설명해주기.
보통 문제가 생기면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큰 문제이다.
상대방의 이해는 나중 일이다.
이해를 하고 난 뒤에는 서로를 알아간다. 화해하게 되고, 더욱 사랑하게 된다.
이를 다른말로 표현하자면 ‘마음’을 여는 것이다.
자 그래서 우리도 이것을 한 번 해봤으면 좋겠는데요!
1 인정하는 말 Words of Affirmation
2 함께하는 시간 Quality Time
3 선물 Receiving Gifts
4 봉사 Acts of Service
5 스킨쉽 Physical Touch
1 PPT 화면을 보고 나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2 아이들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물어보기
예시1) 남녀가 썸을 탔음. 그리고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음. 이후 여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옴.
그래서 남친은 여친을 위해 학원을 빼고 만나러 감.
그리고 데이트 시작!
남친은 여친과 함께 맛있는 밥을 함께 먹고, 카페에서 작은 조각 케익에 초를 꽂아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면서 생일을 축하해줬음.
그리고나서 집까지 바래다 주고 집에 돌아옴.
‘자기야 나도 집 도착했어!’
‘어’
여기서 문제,
여자친구는 왜 마음이 좋지 않을까?
-> 알고보니 여친의 사랑의 언어는 ‘선물’
여러분, 제가 이런 예화를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복음을 전할 때 관계도 중요한 작용을 하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은 우리에게 복음만 전하지 않으셨어요. 예수님은 하늘 나라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동시에 제자들과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랑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인정하는 말과 함께하는 시간과 선물, 봉사, 스킨쉽까지 모두 사용하시어 사랑하셨죠.
이런 마음과 행동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은 떠나시기 전에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첫 계명으로는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12장)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12장)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셨죠.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것도 동일한 말씀이에요.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할 것은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그분을 알면 우리 또한 사랑해야 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것에 따라 타인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의 논지는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아는 것이고,
우리가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라
가정법을 사용하여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해야할 실천에 대하여 말씀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의 실천이 없고서는 복음이 그 사람 마음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내 행실이 나쁘고, 내 언행이 나쁘고, 평소에 사람들 앞에서 덕이 되는 모습이 없는 사람이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친다면 그것이 상대방에게 무엇이 유익하겠습니까?
그렇기에 내 본 생각을 뒤로하고, 때로는 버리고, 이웃을 사랑하고, 내 아내와 내 남친 여친, 가족, 친구를 사랑하려 노력해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저는 어떤가요?
오늘 말씀에 근거하면 제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잘 들려지게 하기 위해서는
저 또한 사랑으로 여러분들과 관계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 관계가 틀어진다면, 혹은 틀어졌다면, 제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힘 있게 들리지 않겠죠. 혹은 집중하고 싶지 않거나~! 그쵸?
그렇기에 여러분들 뿐만 아니라 저도 언제나 사람들 앞에서 조심하고, 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이에요.
“꼭 사랑해야 복음이 전달되나요?”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네’ 입니다.
네, 사랑해야 복음이 전달됩니다.
왜냐하면 복음이라는 의미 자체가 이미 사랑으로 인하여 시작되었고, 만들어진 결과물이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오늘 본문 10절 말씀이죠. 읽어봅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들도 사랑하길 바래요.
무엇보다 내 방식의 사랑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사랑을 파악하고, 인정하고, 이해하여 그 사랑을 전달하는 전달자가 되길 바래요.
이것은 나 자신을 뒤로하고 상대방에게 온전히 맞추는 것이기에 무던히 힘들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러하셨듯 우리 또한 그렇게 살아가는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