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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11 (NKRV)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경외함 이란 무엇일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대하는 것일까?
로마서 3:18 (NKRV)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에서는 몇 가지 경외함이 없는 행동에 대해 나열하고 있는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팀 켈러는 ‘경외함’은 벌받는 것이 무서워서 움추리는 것이 아니라, 죄사함 받아 기쁘고 감사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행위라고 정의 합니다.
지옥 안가려고 율법 지키고 신앙생활 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 받음에 기뻐서 찬양하며 선하고 거룩하게 성화되어 가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안 찾으면 벌 받으니까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존재가 없으면 어쩌나 하며 두려워 하는 상태 이다.
마치, 엄마가 그리 멀리 가지 않고 부엌에 뭘 가지러 가도 엄마 어디가 하면서 우는 것과 같은 상태 입니다.
이것이 경외 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경외 하고 섬겨야 합니다.
동시에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즐거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 부터 하나님이 없이도 잘 살고 있나요?
우리는 언제 부터 어려움을 만나도 스스로 이기려고 했나요?
다 큰 어른이 자기 앞가림을 해야 한다고 교육 받지만 사실 자기 힘으로 헤쳐 나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세상사람들 중에 많은 이들이 운이 좋았다고 말합니다.
큰 사업을 하는 사람들도 재수가 좋아서 일이 잘 풀렸다고 합니다.
죽음의 고비를 넘긴 사람들도 그렇게 말합니다.
이들은 하나님 경외함과 섬김이 없고
당연히 하나님을 즐거워할 수 없는 상태 이기에 재수나 운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처음 그러니까 우리가 알지 못하는 때부터 하나님의 존재를 알았고 보호 받고 있었습니다.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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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에는 모음이 없습니다. 자음만 있습니다.
어떻게 발음 하시겠습니까?
야흐- 훼에-
이 단어는 무엇인가 경이로움을 표현하는 말같기도 하고 한숨 같기도 합니다.
1.우리가 태중에 있을때 그 어떤 언어도 모를때 처음으로 했던 말입니다.
2.우리가 힘들때 나도 몰래 아흐-훼에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3.우리가 죽을때, 아마도 내뱉을 마지막 단어 일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던 모르던 우리의 첫 단어였고
한숨 속에 부를 이름 이었고
생의 마지막에 내뱉을 마지막 단어 입니다.
야훼 하나님은 민족도 종교도 문화도 지구도 은하도 아닌 그 모든 것을 뛰어넘어 내게 오셨고
나와 함께 하시는 아주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존재 이십니다.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를 섬기고 그를 즐거워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