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크리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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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함께 하는 성도가 리얼 크리스챤이다.

Notes
Transcript
1. 얼마 전 오순절에 성령강림 사건이 있었습니다.
1) 제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했습니다.
2) 성령충만을 받은 제자들이 갑자기 여러 나라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3) 그 때 여러 나라에서 모인 유대인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자기 나라 말로 하나님의 큰 일을 듣고 놀랐습니다.
4)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제자들이 술 취했다며 조롱하기도 했습니다.
2. 그 때 베드로가 모인 무리들에게 큰 소리로 외치며 말했습니다.
* 자세히 살펴보면 오순절에 성령께서 강림하신 이유를 밝히는 말씀이었습니다.
* 우리가 복음서에서 만난 베드로의 모습성령으로 충만한 베드로의 모습이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에 대한 베드로의 증언은 아주 분명했습니다. 길지만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1) 제자들이 성령으로 방언을 말한 것이지 술에 취한 것이 아닙니다.
2) 이 사람들이 방언으로 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 약속이 성취된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 “말세에 그의 영을 남여 종들에게 부어주셔서 예언할 것이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바로 그 말씀이 오늘 이루어졌습니다.
4) 하나님께서 말세에 왜 그의 영을 부어주신다고 하셨습니까? 그것은 전적으로 “예수님”을 위함입니다.
5) (죽음) 예수님이 누구십니까? 예수님은 당신들이 알지 못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분이십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죽인 예수님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이루어진 죽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람 구원을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도록 내어주셨습니다.
6) (부활) 그 뿐이 아닙니다. 시편에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이다”고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입니다. !'($ 하나님은 당신들이 죽인 예수님을 다시 살리셔서 지극히 높혀주셨습니다. 바로 그 지극히 높으신 예수님이 이제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 너희들이 보고 듣은 대로 우리에게 부어주셨습니다. 왜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습니까?
7) 바로 1) 예수님이 높이 오르신 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도록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대로 다윗이 예언했지 않습니까?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2)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들이 죽인 바로 그 예수님을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 자로 높혀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십니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온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늘과 땅의 주인으로 삼으셨습니다.
8) (확신) 그러므로 여러분! 이제 확실히 아십시오. 당신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을 거룩하고 존귀하고 또 지극 높이셔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습니다.
3. 성도 여러분! 베드로의 말을 듣고 모인 무리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1) 베드로의 말을 듣고 그들에게 마음의 큰 찔림이 있었습니다. 어떤 마음의 찔림이 있었을까요? 2가지입니다.
2)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약속으로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내 입장) 자신들이 마음대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는 강한 찔림입니다. 그토록 소망하며 기다려 온, 자신들의 구원자, 메시아를 도리어 그들이 죽였습니다.
3) 둘째는, 더 큰 찔림입니다. 자신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님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 분이시라는 사실에 강한 두려움과 찔림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죽인 예수님이 만물의 주인이시니 그들의 부끄러움이 얼마나되겠습니까?
4) 등촌가족 여러분! 베드로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사실 직접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에 가담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오순절을 지키기 위해 여러 나라에서 예루살렘을 찾아 온 유대인들입니다. 그럼에도 베드로의 말을 듣고 마음에 강한 찔림과 함께 깊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강조) 성도 여러분! 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까? 유대인입니까? 로마인입니까? 아니면 누구입니까? (쉼) 성령의 사람들은 고백합니다. “제가 주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저입니다. 제가 했습니다.” 베드로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그들 속에 성령의 아주 강한 은혜가 있었습니다. 성령으로 하지 않고는 누구도 예수님을 주로 알 수도, 고백할 수도 없습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그들의 영혼은 상기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안타까움이 있습니까?(구원자를 죽인 일/ 부활을 믿지 는 일/ 만물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대면하는 일) 성령의 사람이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알지 못하고, 지키지 못하는 자신에 대해 마음의 찔림이 있습니다. 말씀 순종하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부끄러워 할 줄 압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 되시도록 언제든지 자신을 내려놓을 줄 압니다. 예수님이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이심을 인정하기에 나의 생각, 나의 판단, 내가 아는 것을 헤아려 높이지 않을 줄 압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주와 그리스도이심>을 온전히 믿기에 마음의 평안을 그 무엇에게도 빼앗기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이 성령의 사람, 예수님의 사람입니다.
*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말씀 앞에 부끄러운 줄 아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5) 주의 거룩한 말씀을 듣고, 또 말씀의 뜻 앞에 마음의 찔림이 없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누구!라고 불러야 합니까? (강조) 주의 말씀을 듣고, 또 말씀의 뜻을 발견하고도 자신과 자신의 삶을 돌이키지 않는다면사람의 진심은 무엇입니까? 성도 여러분은 그런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 이런 사람을 성경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히브리서 6:6절은 말씀합니다. 돌이키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본문 36절입니다. “…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 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까? 그 이유는 지극히 간단합니다. 내가 정한 방식을 따르지 않다는 하여, 내 기준에 부응하지 않는다 하여,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고백합니다. 그런데 삶이 없습니다. 말씀에 대한 감각이 희미합니다.
1) 베드로의 말을 들었던 사람들은 말씀에 반응했습니다.
2) “너희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고 했을 때, 성령으로 말미암아 두려움과 부끄러움이 있었습니다.
3) 성령 안에서 자신의 어리석을 보았습니다.
4) “너희는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려 주를 못 박아 죽였으니 너희 또한 법 없는 자와 같다”는 말씀에
리얼 크리스챤은 영적으로 자신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죄인임을 알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자신의 삶에서 주인으로, 그리스도 구원자로 섬깁니다. 오직 주님을 의지함으로 삽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신뢰함으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조금도 자신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지 않고 예수님께 속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꿈, 우리의 결정, 우리의 관계, 우리의 자원을 주의 통치 아래 둠으로 하나님 나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과 마찬가지로 예수님께 생각과 마음과 행동이 항복할 때, 우리는 우리의 삶으로 <믿음행전>을 주님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이 우리의 행동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의 태도를 만듭니다. 우리의 방식은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줍니다. 우리의 믿음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실천적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삶을 말씀을 따라 움직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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