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13-15장 (30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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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에스겔 13장

먼저 4-5절 말씀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에서 견디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
아멘.
13장 가운데는 하나님의 말씀을 앞서 나간 자들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즉, 거짓 선지자들이 마치 자신들이 하나님이라고 착각하여서, 그거에 대한 대가를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인척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거짓 정보를 알렸습니다. 영적으로 이미 무너지고 있는 성벽을 더 무너트리고 있었습니다, 그 거짓 선지자들이.
그래서, 이 말씀 통해 나는 과연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지 뒤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저희가 선포하는 것이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전하는 말이 하나님의 말씀을 앞서나가지 않는지 확인을 하고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10 절에 나오듯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우리의 각각 위치에서 위로와 또는 서로에게 힘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전하는 위치도 있지만, 이렇게 하나님께서 보여주고 계신 것 처럼, 때로는 그 시간에 정신을 차리도록 전해야 되는 말들도 전하는게 우리의 위치가 되기도 합니다.
평강이 없는데 왜 평강이 있다고 전하느냐 라고 경고를 하시는 것을 보면, 그 시기에 때를 따라 분별하여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경고의 말씀과 반대로 위로의 말씀들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영적으로 깨워서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가 무엇인지 분별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에스겔 14장

이어서, 14:3-4절 말씀을 보시면,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
그런즉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그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선지자에게로 가는 모든 자에게 나 여호와가 그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리니
여기서 핵심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들이 우상을 마음에 들이고 따랐다는 것입니다.
분별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 시대에 정보나 아이디어들이 차고 넘쳐서 어떤 것이 진짜인지 구별하기가 어렵고 또는 모든 것을 다 받아드리는 시점에, 자신들의 생각을 더 추구하고 따르는 삶이 더 강화해졌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지금은 우리의 마음에 다른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 채워서 우리의 믿음을 지키는 저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요즘은 범사에 감사하라 라는 말씀을 왜 하시는지 또한 이것을 왜 지켜야 하는지 조금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챙겨주고 도와줘도 그 순간에 감사하고 그 감사함을 쉽게 잃어버리는 경우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은혜가 있지만, 그것을 쉽게 잃어버리고 자신의 유익만 되는 우상을 쫓아갔습니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라는 마음을 지키라고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다른 곳을 바라보지 않도록.

에스겔 15장

마지막, 15장은 6절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
정확히 구분을 하시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진리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잘라 내신다고 하십니다.
사실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들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자유함을 허락하셨지만, 그것을 계속 거부하는 것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열매를 맷지 않은 것을 잘라내기를 원하시지 않지만, 하두 말을 듣지 아니하고, 앞으로 그 한명의 신실한 자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위해, 이리 역사하시고, 앞으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알리기 위해서 일하신다고 보여주고 계십니다.
말씀하시죠.
그들은 벼락 끝까지 왔습니다. 노아나, 다니엘이나, 욥이 있어서 이들만 구원을 받고 다른 사람들은 구원을 받지 못할 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정확히 구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는 자들 또는 하나님께서 버리시는 자들이 정확히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저희 모두는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성도인 줄 믿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사는 저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결론

오늘의 결론은 하나님의 생각과 기준은 우리의 기준과 생각하는 것과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해 할 수 없습니다. 허락하신 어느 한 부분만 있겠죠.
하지만, 저희가 확실 한 것은 두가지 결론이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우리의 우상을 다 없애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우리가 알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지속적으로 끝까지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을 추구하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기도하는 예배자로써 오늘 하루도 우리의 마음을 신실하게 지키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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