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이야기 3 (약속) 2024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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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

나의 관점에서 나를 바라보는 것
나는 받을만한 존재인가?
우리 모두는 연약하고 부족함 결점 투성인데?
내 생각으로 나를 생각하는 것의 위험성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보지 못한다. 나를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나를 가장 잘 아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우리는 그분을 보지 못한다.
하늘의 별을 보여주시면서 말씀하신 하나님
아브람이 믿으니 여호와께서 그의 의로 여기시고.
믿는 것을 의로 여겨 주신다.
“의”
히브리어 צדק, 차다크; צְדָקָה, 체다카; צַדִּיק, 차디크
그리스어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δίκαιος, 디카이오스).
올바른 존재의 질, 상태, 특성.
정당한 것, 정의 공의
영적인 “의”
올바름
나에게 의가 있을까?
하나님께서 나를 받으시기에 정당한가?
이 세상에 진정 의로운 자는 누구일까? 유일하신 하나님만이 의로우시다.
법정용어로 볼 수 있다.
슬쩍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법정에서는 안되면 안되는 것이다.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처벌을 받는다.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봐주지 않고 없다.
아브람에게 말씀하신 것 의로 여겨 준다.
예수님이 대신 명찰을 달고 계신다.
그렇다면 우린 약속을 받을 만한 존재인가?

“송아지를 둘로 쪼개고 그 두 조각 사이로 지나매 내 앞에 언약을 맺었으나 그 말을 실행하지 아니하여 내 계약을 어긴 그들을…”(렘 34:18). 쪼갠 고기 사이로 사람이 지나간다는 것은 만약 언약을 어길 때에 자신이 그 짐승처럼 죽겠다는 맹세이다. 일반적으로 “언약을 맺다”라는 용어로 카라트 베리트(כָּרַת בְּרִית)가 사용된다. 카라트는 ‘자르다’라는 의미이다. 아마도 짐승을 자르는 데에서 나온 용어인 것 같다. 아브람의 이러한 행동을 볼 때에 그는 그 시대에 있었던 풍습에 익숙하였던 것 같다.

창세기 -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설립 60주년 기념 성경주석 (4) 쪼갠 짐승사이로 횃불이 지나가다(17절)

횃불이 고기 사이로 지났다는 것은 언약의 모든 책임을 하나님 자신이, 혹은 하나님 편에서 그 누가 져 주실 것임을 의미한다. 언약의 파기는 죽음이라는 책임이 따른다. 언약이 파기된다는 것은 물론 사람이 범죄하기 때문임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 책임을 지고 자신이 죽겠다는 맹세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죽음을 두고 한 맹세이니 그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가는 자가 언약의 주체
어길시에는 짐승과 같이 쪼갠다.
조약체결의식
하나님의 임재의 불이 그리고 지나간다.
그러니 나에게 주신 축복의 약속은 누가 지킨다!?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것이다.
나를 살리시는 주체
나를 봐봐
죄 덩어리이다.
얼마나 놀라운 약속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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