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제자의 삶 제자도 대전온누리교회 / 2시 30분
제자도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7 viewsNotes
Transcript
Handout
샬롬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샬롬 하나님은 선하십니다.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계속 사랑하시며, 그 사랑안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계속 사랑하시며, 그 사랑안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청년부 부흥회 2일차입니다. <어제 우리는 강동진 목사님을 통해서 예수님를 경험한 사람들은 증인된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증인이란 경험한 사람들이기에 그 삶에 힘이 있음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또한 증인된 삶을 살자 > 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 말씀대로 우리가 살며 우리는 이 세상이 두려워 하는 증인된 삶을 살게 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 어제 말씀을 더 보충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어제의 말씀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마치 그림을 그리면 가장 큰 줄기와 큰 피사체를 먼저 그리고 그 후에 세부적인 것들을 채워서 그림을 완성하듯, 오늘의 말씀을 통해서 어제의 증인된 삶에 대한 말씀이 더 집중이 될 것이고, 혹시 어제 참석을 못한 성도들이 있다 할지라도 오늘의 말씀 자체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우리들에게 주신 사명이기에 이 사명을 아는 시간이기에, 이 시간 만으로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중요한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선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데 있어서 우리의 신분은 성경에서 2가지로 표현합니다. 하나는 바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다른 하나는 제자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자녀는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즉 하나님의 백성과 자녀는 같은 의미를 갖는데 중요한 것은 이 것은 지난 주 설교에서 말했듯이, 우리의 선택이 아닌 하나님의 선택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 중요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백성과 자녀로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약의 출애굽기에서 이스라엘이 이집트 땅에 종으로 있었는데 그것을 모세를 통해서 그를 따르는 자들을 이집트에서 탈출하게 하고, 홍해를 건너서, 광야를 지나고 가나안 땅에 가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모습은 신약에서도 동일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의 선택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우리는 자녀가 되고, 세례를 받고, 영적인 성숙함의 시간을 거쳐서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는 자가 됩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동일하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표로 정리하면 이와 같습니다.
구약
신약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
출애굽
예수영접
홍해건넘
세례
광야
제자화
가나안땅
하나님의 나라 소유
여기서 자녀된 자들 가운데 두번째 그리스도인의 신분이 있습니다. 바로 제자 또는 성도라고 합니다. 누군가들은 모든 자녀들은 다 제자다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자녀와 제자에 대해서 다르게 말씀하시는 것들을 보게 됩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아브라함의 자녀들 즉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들로 삼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 중 하나님이 다르게 부르신 자들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보면, 다음과 같은 말씀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사, 이삭을 부르사, 야곱을 부르사, 모세를 부르사, 엘리야를 부르사 등 여러 번 사람들을 불러서 하나님을 일을 맡기십니다. 분명 이들 외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백성이었지만, 하나님은 백성들을 위해서 이들을 불러서 하나님의 일을 맡깁니다. 그래서 이들을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사람들, 선지자 예언자, 사사 등 이라고 구분합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만드시고, 구원하시고 이스라엘을 지키시며 축복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구원계획이 있으셨는데, 그 구원계획은 이스라엘을 통해서 온 세계에 복을 주시겠다는 것이 그분의 의도였기 떄문입니다.
네가 내 말에 순종했으므로 네 자손을 통해 이 땅의 모든 민족들이 복을 받을 것이다.”
너희는 내게 제사장 나라 거룩한 민족이 될 것이다.’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여라.”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사람을 사랑하셨지만 이스라엘을 선택해서 그들로 하여금 복의 통로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제사장 나라라는 것은 이스라엘 만 구원한다는 것도 아니고, 이스라엘 민족이 더 위에 있다는 것도 아니라, 구원의 방식이 마치 지금 저를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는 것처럼, 이스라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복을 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이스라엘을 세우시고 복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구약에 나옵니다. 그래서 부르신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역할을 하여, 온 천하가 이스라엘로 와서 복을 받도록 하려는 데 그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부르신 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그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에 진정한 거룩하신 이이신 예수그리스도가 나타나 그를 통해서 온 천하만민이 복을 얻게 되었지만 육적 이스라엘은 그 역할을 감당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람의 연약함까지도 아시고, 영적 이스라엘을 통해서 온 천하가 복을 얻도록 하였습니다. 바로 그 영적 이스라엘이 무엇입니까 ? 바로 교회 입니다. 이 교회는 이스라엘이 역할 하였던 온 천하가 복을 얻게 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그러하기 위해 예수님은 그 분이 떠나기 전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를 이 땅에 세우십니다. 보이는 교회가 아닌 보이지 않는 이 교회, 바로 예수 믿는 자들이 있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예수님은 그분의 사역 3년간동안 12명의 제자를 세우시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감당하십니다.
교회는여러분 교회는 예수님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예수 믿는 자들이 함께 모일 때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는 나도 그들 가운데 있다.”
바로 우리가 교회 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교회는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해서 이 땅에 뿌리 밖게 됩니다.
바로 구약에서는 한 사람 한사람을 불러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 일을 맡기셨지만 이제는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은 사람들을 부르시고 교회가 세워짐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을 도표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그부류의 믿는 자들이 있습니다. 한 부류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들이 있고, 또 하나의 부류는 구원 받은자 들중 교회를 이루는 사람들입니다.
교회 다닌 다고 다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듯,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다 제자는 아닙니다. 누가 제자입니까?
이 질문에 정확한 답을 우리는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제자의 첫번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제자의 첫번째 조건 그것은 바로 “부르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예수님은 12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쫒았지만 그 중 예수님은 12제자들을 부르셨고 그들로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의 12제자는 이들 중 과반수가 어부였고, 나머지는 세리, 혁명가, 그리고 직업조차 밝혀지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나중에 “이방인의 사도”가 된 사도 바울의 학식이나 심지어는 예루살렘 교회의 헬라파 일곱 지도자들의 선발 조건이었던 성령과 지혜가 뛰어난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믿음이 뛰어난 사람이 제자가 되는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세상이 잘 모르는 자들이었고, 세상에 뛰어난 자가 아니었습니다. 성경에는 이들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형제들이여, 여러분의 부르심을 생각해 보십시오. 육신적으로 지혜 있는 사람이 많지 않고 능력 있는 사람도 많지 않고 가문 좋은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택하셨고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위로를 받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뛰어나지 않아도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참 감사합니다.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자신이 연약하다고 생각하는 여러분 지금 여러분 하나님이 부르고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연약하기에 내가 부족하기에, 내가 못하기에 하나님이 더 크게 드러나게 되는 것임을 믿기를 축복합니다.
매일 넘어집니까 ? 넘어지는 사람은 하나님의 일어서게 하심을 배울 수 있기에 제자의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부족하다고 여겨집니까? 부족하다 느끼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나머지를 채우셨다는 것을 알기에 제자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연약하고 부족한 지금의 나를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자의 첫번째 조건입니다.
그런데 참 감사한 것은 예수님께서 오늘 말씀에 제자들을 부를 때, 여기에 다른 사람은 빼 놓고도 2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베드로와 도마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로서 베드로는 배신한 사람입니다. 다 배신해도 자신은 배신하지 않겠다 하고 3번이나 부인한 사람, 그 사람이 베드로입니다.
도마는 어떻습니까? 직접 만져보지 않으면 절대 믿지 않겠다며 부활한 예수님을 믿지 못한 사람이 도마입니다.
지금 우리로 보면 초등학교 중학교 때까지 교회를 잘 나왔찌만 어느덧 성인이 되 가면서 예수님에 대해서 의심이 되고 세상이 맞는 것 같아서 교회를 떠난 사람입니다.
교회에서 절대 예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하였지만 어느덧 예수님은 저기 먼데 가시고 주님 안녕히 계세요 하고 교회 떠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은 제자로 부를 수 있겠습니까?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절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오늘 말씀 보면 제자들로 그들을 부르시고 그들에게 위임하시며 떠나시는 모습을 보입니다. 왜 그들을 부르셨을 까요 ?
그것은 예수님의 부르심에는 실수가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믿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르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와 늘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바로 20절 말씀에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다.”
제자로서 부르심 받음으로 가장 큰 축복은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실패해도 예수님은 승리하시기에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음의 능력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아내와 결혼 생활, 힘들 때, 그 때 믿고 그 시간을 지나갈 때, 어떻게 지나는 가 ? 나나 아내를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가족으로 부르시고 하나되게 하시고
우리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가정을 만드신 하나님, 그 예수님 그 분이 우리 가정을 선하게 만들 것, 그 분이 선하기에 어려운 시간을 지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시간을 반드시 선하게 만드십니다. 그것은 교회에서도 그렇습니다. 얼움 그 떄 내 생각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원인을 생각하고
하면 답이 안나옵니다. 그 순간 나를 부ꇸ신 하나님 이 시간을 주관하소서. 견디고 부르신 분에게 나아갈 때 어려움은 통과되며 선하게 변화되는 것들을 경험한다.
제자는 나를 보고 예수를 따르는 자가 아니라 나를 부르신 자, 나를 선택하신 분을 보고 따라가는 자 그 사람이 바로 제자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시간 예수님이 여러분을 부르십니다. 여러분은 나 자신을 보고 예수님을 따라갈 것입니까 ? 아님 그 예수님을 보고 따라가실 것입니까 ?
예쑤님을 보고 따라가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럼 나를 부르셨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그것은 성령이 나와 함께 하시는가 를 보면서 알 수 있습니다. 어제 말씀이었던 사도행전 1:8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
신약에서 성령은 우리의 보증이 되십니다. 우리가 살아갈 때 나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잘 가고 있는가 ? 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 ? 내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은 아닌 가 ? 그럴 때 우리는 지금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가 ?
를 점검해 보는 것입니다. 성령이 함께 있는 것을 잘 느끼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아직 믿음이 적어 성령님의 민감함이 적으면, 예배 가운데 나의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께 있는가 를 보십시오. 내 안에 평강이 있는가 보십시오.
예수로 인한 사랑과 기쁨이 있는가를 보십시오. 점점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제자로서 부르심을 받는 것이 첫번째 제자의 조건이라면 제가가 되는 2번째는 무엇일까요 ?
오늘 말씀 28장 19절 첫 말씀 읽어보겠습니다.
너희는 가서. 원어로는 가라 ! 영어로는 고 ! 중국어로는 qu, 프랑스어로는 알레 ! 고 명령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라고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은, 가는 것입니다. 가야지 하는 마음이 아니라 가는 것.
제자의 길 두번째 마음은 바로 ‘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라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시몬과 안드레는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랐습니다.
곧 ! 곧 ! 곧 !
여러분 여기서 우리는 제자의 2번째 조건을 알 수 있습니다.
제자의 조건 2 : 순종하고 따르는 자
저는 제가 하나님의 제자인 것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이 것은 교만이 아닙니다. 예수믿고 있다는 확신과 같이 바울이 하나님의 사도라고 말하는 것 같이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서 발버둥 치는 내 모습이 저는 좋습니다.
저를 처음 주께서 부르셨을 때가 24살 군 적역 이후, 5명도 안되는 작은 동아리방에서 있는 예수전도단을 찾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잠깐 옆으로 빠지면 제가 택견을 좋아했었는데요. 택견 동아리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이크 에크 하고 지금도 아직도 품 밟을 수 있고 재미있는 곳이었습니다. 가끔 티비보면 생각나고 합니다. 어쨌든 , 대학생으로서 하고싶고 있고 싶은 곳이 있었는데, 기도할 때마다 예수전도단이 생각이 나는 것. 이건 기도할 때마다 평안한 마음가운데 생각나면 주님의 뜻이라고 말씀하셨던 목사님 말씀이 생각나서 가자 갔었습니다.
두번째 부르셨을 때가 26살
주님의의 뜻을을 분별하는는 방법법 컨펌펌
대학교 3학년때, 2학기 때 주님이 가라는 마음, 12장 1 절. 가라 가라, 가라. 부모님 반대 안돼 집이 어려웠기에 ㅎ헌금 안디다. 그래도 가라. 가자 아무것도 없이 비행기값과 한달양식 들고 간 곳 중국이었습니다.
여러분 어디까지 순종해본 경험이 있나요 ? - 잠뽕 짜장면, 하루 내내 굶었습니다. 사랑하시기에 주시는 자유의지이구나. 화장실을 가야할까요 ? 그런 고민들을 하면서, 점점 내 안의 평안가운데 말씀하시는 것 같은 하나님의 이끄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번재, 중국다녀와서 목회에 대한 생각은 있었지만 확신도 없었습니다. 또 다시 주님이 주시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목회의 길을 가야 겠다. 역시 컨펌하고 기다리고 순종하였을 때, 아무것도 없이 시작되었고 준비되지 않았던 나였는데, 순종하고 가니, 하나님께서 다른 모든것들, 가정과 직업과 모든 것들을 책임져 주시는 것.. 경험.
지금도 저의 가정의 1번 은 주님이 가라하면 가고 멈추라고 하면 멈추자. 입니다. 여러분 제자는 하나님께 예수님께 순종하는 자가 제자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순종이라는 것을 TEST 하실까요? 하나님은 왜 순종을 하게 하실 까요 ? 그것은 하나님은 많은 자들을 부르셨지만 하지만 모든 이가 다 제자의 길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인ㄴ 것입니다.
에수님이 승천하실 때, 500여 성도들에게 마지막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여기서 사도행전 1장을 보면 120여명 만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500명이 부르심을 받았지만 순종한 사람들은 120명입니다.
구약에서는 재미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가나안을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미그들의 땅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실이 믿기 어려운 이스라엘 사람들이 12명의 정탐꾼을 보냅니다. 그리고 12명의 정탐꾼이 가나안을 돌아보러 갔습니다. 하지만 40일간 보고 와서 10명은 여기의 사람들을 우리는 이길 수 없다. 불가능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런데2명의 대답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려는 그 땅을 보니 열매가 좋고, 너무 기대가 된다라는 말이었습니다. 10명은 못간다. 고 했고 2명은 간다 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에게 그 땅을 주겠습니까? 말이라는 것이 참 특별한 것이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선포하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에는 권위가 있습니다. 말로 시인함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할 정도로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을 이루어 질 것에 대해서 말로서 행동으로서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루어 진다고 선포하는 것이고 믿고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믿는다고 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일을 맡기십니다.
요즘 어떤 말들을 하나요 ? 여러분 그래서 말 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친한 친구라고 해서 비꼬며 말을 함부러 하는 것은 타인에게 임하는 믿음을 우리가 말로서 제한 하는 것이기에 하나님은 그런 것들을 싫어하십니다. 여러분은 굉장한 사람입니다. 말에 권능이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있는 곳이 가나안 과 같이 불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나 믿음의 말을 하십시오
그러니 말로서 다른 사람을 세우고 말로서 믿음을 보이십시오.
잠깐 실습하여 보겠습니다.
옆사람으 ㄹ보겠습니다. 어떤 말을 해 줄지 모르겠지만 잠시 기도하고 그 사람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해 보십시오.
축복하는 말을 하십시오.
올해 결혼할 것입니다. ..
저의 꿈은 드리머스 청년부가 없어지는 것. 다 결혼해서, 제가 섬기는 성인 공동체로 오는 것. 선포합니다.
소망을 잃지 마십시오. 우리의 소망의 말에 주님이 주시는 마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말씀 외치겠습니다.
네 마음에 소망을 주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뤄 주시기를 바라노라.
주님의 뜻대로 살아각라는 것은
주님의 말이 있을 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그 마음에 주님을 사랑하기에 계획을 하며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다만 그 안에 무엇보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며 언제든지 우리의 방향이 주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꺽을 준비를 하며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잘 나와 있는 것이 바로
우리말 성경 16장
9 한밤중에 바울은 마케도니아 사람이 서서 “마케도니아로 와서 우리를 도와주시오”라고 간청하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10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나님께서 부르셨다고 확신하고 즉시 마케도니아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여러분 소망의 말을을 하십시오오. 소망을을 품으십시오오 그리고고 순종하십시오오.
저는 전도사님과 함께 이야기 하며 우리 청년부가 계속 부흥할 것이다라고 선포합니다. 각각의 청년들이 예수를 믿고 성장할 것이다라고 합니다. 망상이 아닙니다. 욕심도 아닙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인 것을 알기에 믿음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좋은 말을 선포할 때 믿음이 우리의 것이 됩니다. 우리가 말로서 스스로 깍아내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고 하는 순간 제자로서의 자격은 놓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하나님은 부른 자들이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맡기십니다. 즉 제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명령에 순종하는 자들만이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제자가 되고 싶습니까? 제자의 삶을 이어가고 싶습니까?
믿음의 말을 하는 자는 하나님의 제자입니다. 믿음의 순종하는 자 그가 제자입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 나라를 맡기십니다. 그것이 바로 순종하는 자를 찾는 이유입니다. 지금 그리고 하나님은 여러분을 보고 계십니다. 제자의 길을 가는 사람도 있고
갈 사람도 있지만 동일한 것은 하나님은 지금 우리의 이 모습을 통해서 제자를 구별하십니다.
세번째 제자의 조건 3 오늘 제가 가장 말하고 싶은
제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사람입니다.
믿음직한 사절은 그를 보낸 사람에게 추수 때의 차가운 눈같이 그 주인의 영혼을 시원하게 해 준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잘 믿게 되면 병고 고치고, 잘 살게 되고, 평안하고 기쁜일도 있다고 말합니다. 네, 일부분 맞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무엇을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잘못된 신앙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잘 되지 않는 다고 평안하지 않는다고 해서 기쁜일이 있지 않는 다고 해서 서운하지 않습니다. 제자의 생각은 다릅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목회자의 길을 결정할 때 어느날 참 하나님 앞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잘 하는 것이 너무나 없는 사람인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찬양인도자였는데,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었고, 행정을 하는데, 나보다 행정 잘하는 사람도 많고, 공부도 나 보다 잘 하는 사람이 많고, 전도도 잘 못하고, 말씀도 나보다 더 잘 전하는 사람도 많고, 성도님과 친밀하게 깊이 사귀는 사람도 있고, 뭐랄까요 ? 뭐든지 잘하는 것이 별로 없는 사람처럼 생각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쓰시기는 할까 ?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말씀을 읽는데 한 말씀이 제게 딱 와닿았습니다.
큰 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뿐 아니라 나무그릇과 질그릇도 있어서 어떤 것은 귀하게 사용되고 어떤 것은 막 사용되기도 한다.
저는 금그릇도 아니었고, 은그릇도 아닙니다. 위대한 설교자도 아니고 큰 교회 목사도 못됩니다. 그런데, 주님이 그 때 제 마음에 주시더라고요. 넌 질그릇이라도 하지만 내가 가장 많이 쓰는 그릇이라고,
가장 행복했씁니다. 가장 기뻤습니다. 지금도 전 이것이 좋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필요할 때, 하나님이 원하실 대 그 곳에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그 하나가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 제자는 어쩌면 아버지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아는 아들이자 딸입니다. 여러 자녀들이 있어도 어떤 자녀는 부모의 마음을 모르고 자기 뜻대로 하는자녀가 있고 어느자녀는 부모의 마음을 알고 먼저 그 일에 자원하는 자녀가 잇습니다. 그 자녀는 부모의 마음을 너무나 좋게 만듭니다.
제자는 그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자원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지 않아도 그 곳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기에 그곳에 머뭅니다. 잘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부르신 그곳 또는 부르지 않아도 아버지의 마음이 있는 그 곳에 먼저 있는 그 사람 // 제자는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자녀인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게 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
그런데 그그 곳은 우리가 원하는 환경이 아닌 곳일 것입니다. 좋은 교육환경이나, 돈 많이 버는 곳도 아닐 것이고 좀 더러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친밀하지 도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 주님의 마음이 있고 그렇다면 그곳에 가는 것이 제자입니다.
제자의 길을 준비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더 많이 공부해야 할 수 있고, 어쩌면 외로울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그 곳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곳이라면 가는 사람 그것이 바로 제자인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금그릇이고 싶고 은그릇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아니면, 내가 그런 그릇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스스로를 하나님이 쓰지 않는 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던가요? 질그릇을 주님은 더 많이 사용하신다는 것을 아나요 ? 중요한 건 내가 금, 은 이 질극룻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자가 제자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 여기 이 자리에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여러분이 머물며 제자로서 그 자리를 변화시킬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
지금 전 세계에서 지금도 많은 곳에서 하나님의 시선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을 하나님께 드릴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
하나님께 내 생애를 드리고 싶은 분들 어디에 있습니까 ?
내 가 있는 그 곳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제자는 지금 어디어 있습니까?
예쑤님은 제자들을 찾으십니디ㅏ.
하나님의 부르심 찬양
그리고 이제 이 제자로서 부르심을 받은자들이 제자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할 마음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러한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면 그는 주인이 모든 좋은 일에 요긴하게 사용하는 귀하고 거룩한 그릇이 될 것이다.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결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여라.
첫번째 제자가 가져야할 마음은 바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가 그릇이라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자신을 깨끗하게 하여야 합니다. 계속해서 제자라는 의미를 말하고 있는데, 제자는 예수님의 권위를 가진 자입니다. 제자는 복음을 전하는 자이고, 제자는 믿음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과 믿음이라는 것은 절대 죄와 함께 할 수가 없습니다. 죄가 있는 자가 복음을 전하거나 믿음을 전한다면 그 복음은 오염이 되고 말것입니다. 복음을 듣는자가 복음을 전하는 자의 죄로 인해서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복음이라는 것은 인격과 본질을 변하게 하는 놀라운 힘을 가졌습니다. 복음이라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가져다 주는 램프의 지니와 같은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을 변화시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고귀하고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그일을 전하는자는 바로 자신이 깨끗하도록 정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 세상과의 결별을 뜻합니다. 우리가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저는 죄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청년 여러분 죄를 미워하셔야 합니다. 때로는 죄를 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죄를 반복적으로 짓고 그 죄를 끊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결코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형제들이여 자매님들이여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하나님의 질서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 결혼할 사람이 아닌 타인에 대한 음란함은 죄이며 그 음란함으로 하나님은 더러운 우리를 사용하지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는 받고자 합니다. 때로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시도록 사명을 주시고 비전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에 타인을 미워하고 시기하며 질투하는 마음이 있으면서 주님으로부터 복을 받기를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마음입니다. 정확히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에 그 복으로 인해서 우리는 더 고난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에 있을 때 선하신 하나님은 그들을 회복하게 하시기 위해 그들을 포로생활로 이끄시기 때문입니다.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끊어버려야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전히 돈을 사랑하여, 헌금도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섬기지도 아니하면 제자가 아닙니다. 성을 쫒아서 이성에 대해서 성적 쾌락은 얻고 싶으나, 책임지고 싶지 않는 생각을 가지면 제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으나, 공동체를 깨뜨리며 남을 비방하기를 좋아하고 지시하기를 좋아하나 섬기기는 싫어하는 행동은 제자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기에는 이미 제자로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제자였었는데, 어느순간 제자의 삶을잃어버린 사람이 있을 것이고, 또한 제자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이 있얼 것입니다. 이 중, 2번째 3번의 사람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첫번째 사람들도 꼭 기억하십시오. 우리도 2번째가 될 수 있습니다.
1. 자신을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죄를 사랑하는 대부분의 경우는 매가 죄인지 인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거리낌이 있었으나, 어느순간 그것이 거리낌이 없어지며 죄인지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남을 상처주는 말을 쉽게 하며, 이기적인 판단을 하며, 음란하며, 거짓말 하는 그 외에도 많은 죄들에 붙잡혀서 붙잡힌지 모르고 살게 됩니다. 그 때 스스로는 깨달을 수 없기에, 2가지를 해야 합니다. 하나는 예배에 나와 성령님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깨끗한 거울을 볼 때 우리의 몸에 붙은 더러운 것을 떼어내듯이 예수님을 바라볼 때에 우리는 죄를 깨달 을 수 있습니다.
2. 자신을 쳐서 죄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시키는 이유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도리어 나 자신은 버림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제자들은 자신의 육체를 신뢰하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우리의 육체는 게으름을 원하며 쾌락을 쫒는 형태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죄를 벗어나려 할 때 다시금 우리를 붙잡으며 벗어나지 않도록 우리의 영혼을 붙잡습니다. 그 떄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내 몸을 쳐서, 내가 하나님앞에 나가도록 나를 몰아가야 한다든 것입니다. 예배시간, 기도의 시간 그것을 통해서 여러분을 복종시키십시오. 절제함으로 승리를 얻기를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럼 제자가 되었다면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
말씀을 정리하며 우리는 제자가 있어야 할 곳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스빈다.
하나는 하나님이 부르신 곳
하나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자원함으로 가는 것
하나는 복음이 전해져서 하나님 나라가 있어야 하는 곳
확실한 곳은 가정 – 바울에게는 유대인, 변하지 않는 곳, 이미 정해진 곳, 끊을 수 없는 곳 , 윤현미
가변적인 곳,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곳 내가 자원하는곳, 유럽 - 가서 주님의 마음으로 섬길 수 있는 곳, 때로는 내가 준비가 되지 않아서 못 가는 곳. 준비되지 않는 자가 가면 오히려 넘어지는 곳. 바울이기에 가능했던 곳
내가 머무는 곳
내가 지금 있는 직장 – 1) 그곳의 첫 정의는 나로 인해서 복을 받을 곳, 우리는 제자이기에
그런데 그 곳이 불의함으로 있다면 우리는 복음이 그 곳에 전해져야 할 기회가 있다 그 기회를 위해서 우리가 그곳에 있는 것. 각 도시마다 복음을 전했다. 짧게도 길게도 한직장일 수 있고, 긴 직장일 수 있다.
그 직장에 하나님이 기회를 주었지만 죄를 선택하여서 내가 떠날 곳, 바울 또한 아덴 에서 복음을 전했지만 결국 받지 않는 이들에 대해서 옷을 털고, 포기하고 떠나는 모습
말씀을 정리.
제자로 순종한 자들에게 하나님은 권위를 주신다.
예수님의 병고침 베드로 병고침 바울의 병고침 왜 같이 보여주는가? 제자에게 주시는 권위 지금 제자의 길을 가는 자에게 주시는 것
누가 가는가 ?
나를 보내소서.
훈련받고 가게 된다.세상과 결별.
정결함과 거룩함 가져야 영혼의 본질을 바꾸는 것이 구원의 역사이다. 지니를 얻는 것이 아니다. 인격과 본질이 변하는 것.
우선, 권위를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 말씀 28장 18절을 보겠습니다.
18 그때 예수께서 다가오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다. [9]
한 기업의 사장은 인사권과 재정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기업의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는 막강한 권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대로부터도 왕 아래에 있는 총리는 막강한 권력으로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회장 또는 왕으로부터 권위를 위임받았기 때문이다.
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대로 너희도 행하게 하기 위해 내가 본을 보여 주었다. [10]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들을 그도 할 것이요, 이보다 더 큰일들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11]
[1]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출 19:5–6.
[2]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마 18:20.
[3]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고전 1:26–27.
[4]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막 1:17–18.
[5]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잠 25:13.
[6]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딤후 2:20.
[7]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딤후 2:21–22.
[8]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고전 9:27.
[9]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마 28:18.
[10]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요 13:15.
[11]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요 1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