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용사가 된 기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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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보시는 하나님
믿음을 보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시각으로 나 자신을 바라볼 줄 압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을 압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붙이시니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을 인하여 산에서 구멍과 굴과 산성을 자기를 위하여 만들었으며
이스라엘이 파종한 때면 미디안 사람, 아말렉 사람, 동방 사람이 치러 올라와서
진을 치고 가사에 이르도록 토지 소산을 멸하여 이스라엘 가운데 식물을 남겨두지 아니하며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기지 아니하니
이는 그들이 그 짐승과 장막을 가지고 올라와서 메뚜기떼 같이 들어오니 그 사람과 약대가 무수함이라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멸하려 하니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인하여 미약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 서론
당시 시대 : 사사시대 이스라엘
범죄(타락) → 책망과 징계(고통) → 회개(기도) → 구원(용서) → 순종(형통) → 범죄(타락) 계속해서 반복하는 이스라엘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붙이시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또.. 반복되는 악행
여호와여 주의 대적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는 해가 힘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이 사십년 동안 태평하였더라
그 땅이 사십년 동안 태평하였더라
태평 : 나라가 안정되어 아무 걱정 없고 평안함, 마음에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음
사십년 동안 이렇게 평안한 생활을 하니 점점 하나님을 잊어 감
우리도 마찬가지 내 삶 가운데 순탄한 삶을 살기만 힌다면 처음에는 하나님께 감사를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무뎌지고 당연한 삶으로 생각하며 하나님을 밎고 살 것임
또 목전에 악을 행하고 하나님께서 칠년동안 이스라엘 민족을미디안의 손에 붙이심
■ 본론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인하여 미약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이 가운데 부름받은 사사가 기드온
1. 큰 용사로 부름 받은 기드온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지만 기드온의 모습을 보면 큰 용사와는 거리가 먼 사람
겁이 많은 사람이였습니다.
사사기 6:11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약하고 작은자였습니.
사사기 6:15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다”
작은 자 기드온은 결과적으로 전쟁에 승리함으로 미디안 족속에게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고 평화와 안식을 회복하게 하는 큰용사 됨
이것은 작은 자라도 하나님이 사용하시면 큰 용사가 될 수 있음, 하나님이 위대하시고 특별한 것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음,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
하나님은기드온 처럼 스스로를 작은 자로 여기는 겸손한 자를 큰 용사로 부르심
사울 : 스스로 작게 여기고 겸손할 때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심
사무엘상 10:22 “그러므로 그들이 또 여호와께 묻되 그 사람이 여기 왔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그가 행구 사이에 숨었느니라”
사사기 6: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함께하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할 수 있음
2. 우상을 제거한 기드온
사사기 6:25–27 (KRV)
이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비의 수소 곧 칠년 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릴찌니라
이에 기드온이 종 열을 데리고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행하되 아비의 가족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백주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큰 용사로 부름 받은 기드온에게 하나님께서 먼저 하신 명령
큰 용사로서 합당하고 예비함이 되는 깨끗한 그릇이 되기를 원하심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사사기 6:34 “여호와의 신이 기드온에게 강림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아비에셀 족속이 다 모여서 그를 좇고”
기드온에 우상을 제거하자 성령이 임했고 동시에 아비에셀 족속 함께 싸울 자들이 모여들었음 → 기드온이 하나님 앞에서 큰 용사로 쓰임에 합당한 자로 준비 되었다는 증거
3. 2가지 표징을 통해 믿음이 굳건해진 기드온
반석에서 불이 나와 국을 부은 무교전병과 고기를 태움
사사기 6:19–21 “기드온이 가서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 한 에바로 무교전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쿠리에 담고 국을 양푼에 담아서 상수리나무 아래 그에게로 가져다가 드리매 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전병을 가져 이 반석 위에 두고 그 위에 국을 쏟으라 기드온이 그대로 하니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전병에 대매 불이 반석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전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단을 쌓고 이름을 여호와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마음에 평강을 주심 → 여호와 살롬(여호와는 평강이시다)
양털뭉치와 땅에 맺는 표징
사사기 6:36–40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하시거든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찌기 일어나서 양털을 취하여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여 내게 진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나로 다시 한번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이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일찌기 일어나서 하롯샘 곁에 진 쳤고 미디안의 진은 그들의 북편이요 모레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전쟁 준비 목적으로 진을 침
기드온이 하나님께 구한 표징과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표징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표징
사사기 7:10 (KRV)
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를 데리고 그 진으로 내려가서
사사기 7:15 (KRV)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고 이스라엘 진중에 돌아와서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 군대를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고
전쟁 시작 목적으로 일어나라 명령함
기드온은 자신에게 특별한 은혜의 표징을 보여주심으로 평안과 확신 담대함을 주신 하나님을 믿고 경배하고 믿고 행함
■ 결론
믿음의 전쟁에서 사용된 무기를 통한 교훈
삼백명을 세 대로 나누고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나팔
출애굽기 19:13 (KRV)
손을 그에게 댐이 없이 그런 자는 돌에 맞아 죽임을 당하거나 살에 쐬어 죽임을 당하리니 짐승이나 사람을 무론하고 살지 못하리라 나팔을 길게 불거든 산 앞에 이를 것이니라 하라
출애굽기 19:16 (KRV)
제 삼일 아침에 우뢰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심히 크니 진중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나팔소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 것으로 나팔은 그의 말씀이 임재하거나어떤 상황의 때를 알리는 수단이었다.
기드온은 자신에게 특별한 은혜의 표징을 보여주심으로 평안과 확신 담대함을 주신 하나님을 믿고 경배하고 믿고 행함
나팔을 부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끼지 않고 외치는 것이다
아끼지 않고 외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그 어떤 것도 더하거나 빼지않고 언제 어디서 누구에나편견 없이 힘을 다하여 전하는 것
만일 나팔이 분명치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예비하리요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서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나팔은 불지 않으면 소용 없다. 나팔을 부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말씀 곧 복음을 우리 각자의 입을 통해서 담대하고 확실(분명)하게 전하는 것이다.
에베소서 6: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항아리
질그릇 = 흙으로 만든 그릇
우리의 몸 육신을 의미함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이사야 64: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육신 곧 죄의 소욕(악)
로마서 7:5 (KRV)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로마서 7: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로마서 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음
로마서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횃불
어둠을 밝히는 횃불
고린도후서 4:7 (KRV)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횃불은 질그릇과 같은 우리안에 감춰진 보배 곧 예수그리스도의 생명 된 참빛 임
요한복음 1: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사도바울의 간증 나느 날마다 죽노라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