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케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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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서론
무력으로 땅을 많이 소유한 사람들-칭기즈칸,
돈으로 땅을 많이 소유한 사람들-
부모를 잘 만나 땅을 많이 소유한 사람들-
본론
본론
A. 온유
1.온유한 성품?
헬, 프라우스, 야생 동물이 온순하게 잘 길들여진 상태를 언급하는 단어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분노 조절을 잘 하는 사람의 성품’을 말합니다.
히, 아나우, 겸손, 낮은, 온유한 상태를 말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순종과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인도와 섭리를 잘 받아들이는 사람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시편 37편을 인용하며 말씀하십니다.
온유한 자에 대한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농경 사회에서 부유한 자는 땅을 많이 가진 자들이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고아, 과부, 외국인들은 땅이 없었으나 하나님께서 그들의 편이 되어 주십니다.
2-1.구약 성경의 온유한 사람
구약의 인물들 중 온유함의 대명사는 모세였습니다.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모세를 비방하는 아론과 미리암 앞에서 변명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는 모습 속에서 표현한 말입니다.
다른 사람의 악에 대하여 악으로 대하지 않고 선으로 대하는 자세가 바로 온유한 자세입니다.
2-2.신약 성경의 온유한 사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신을 비난하고 비방하고 모욕할 때, 적들을 온유함으로 대했습니다.
심지어는 무고하게 재판을 받으시는 장면 속에서 예수님의 온유한 성품을 보여주었습니다.
3.우리는 어떻게 온유해질 수 있는가?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전적으로 자신의 피조물 됨을 아는 사람입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자신의 죄와 다른 사람의 죄에 대한 깊은 회개를 통해 애통하는 사람입니다.
앞의 두 마음이 있어야만 온유한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삶 전체에서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고 신뢰하면서 대인 관계에서 악을 선으로 대할 수 있는 온유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삶 속에서의 온유함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자세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둘째, 교회 생활의 화합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셋째, 교회의 지도자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넷째, 형제를 징계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다섯째, 전도자의 태도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4.온유한 사람이 받는 복
땅을 기업으로 얻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에게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야곱의 가족이 가나안 땅을 떠나 애굽으로 갔다가 400년 만에 돌아가게 하십니다.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땅이 가나안 사람들을 토해 낸 이유는 죄악이 관영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이스라엘 백성들 또한 이방 나라에 포로로 잡혀간 이유도 죄악이 관영했기 때문입니다.
이미 다윗과 솔로몬을 통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을 이미 소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땅을 구하는 이유는 종말적인 땅을 가리킵니다.
시37편에서 말하는 땅은 새 하늘과 새 땅을 가리킵니다.
이 땅은 영원한 천국을 의미합니다.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문자적으로 보지 않고 장래의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고 나아갔음을 믿었습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이 땅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누리는 풍성한 삶을 의미합니다.
모든 관계에서 샬롬을 누리는 삶입니다.
B. 화평
1.화평(샬롬)?
전쟁과 반대되는 개념, 샬롬은 온전한 상태로 인간이 살기에 필요한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온전한 상태를 말합니다.
육체적인 면에서 건강, 정신적이며 정치 사회적인 면에서 행복, 물질이나 자녀 생산적인 면에서 번성이라는 말과 비슷합니다.
영적인 면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구원, 화해, 영생의 말과 비슷합니다.
2.구속사적 관점으로 본 화평
2-1. 창조, 타락, 구속
인간이 창조되어 타락하기 이전의 상태가 샬롬의 상태였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고 어긋남이 없이 온전하게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죄로 인하여 이 샬롬이 깨졌습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적대적이 되었고 사람과 자연 사이에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사람과 자연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구원입니다.
2-2. 구약과 신약
일시적으로 구약에서 하나님과 화평의 관계가 되는 방법을 제시하셨습니다.
바로 화목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먼저 속죄제나 속건제를 드리고 난 후에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이 일에 짐승이 제물이 되어 진정한 화평을 가리키는 모형이 되었습니다.
바로 화평의 길을 여는 진정한 평강의 왕을 보내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사9:6-7).
평강의 왕은 바로 신약에서 말하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화평의 제물이 되시고 이 세상에 화평을 이루어 주십니다(눅2:14).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화평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우리를 대표하여 죄에 대한 형벌로서 죽으시고,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들이셔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화평을 이루셨습니다.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2-3. 완성
예수님의 오심으로 시작된 화평은 아직 진행중입니다.
이 세상이 완전한 화평의 나라로 완성되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 때 이루어집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 새 예루살렘으로 완성됩니다(계21:1-2).
예루살렘은 샬롬의 도시, 화평의 도시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화평이 이미 시작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화평이 시작되었습니까? 또한 화평의 완성을 사모하십니까?
3. 우리는 어떻게 화평케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
하나님께서 이미 시작된 화평과 완성될 화평 사이에 우리를 살게 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 화평케 하는 사람들로 부르셨습니다. 피스 메이커
당신은 피스 메이커입니까? 아니면 트러블 메이커입니까?
일차적으로 복음 전도를 통하여 화평을 만드는 사람들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4. 화평케 하는 사람이 받는 복은 무엇입니까?
화평케 하는 사람들이 받는 복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는 것입니다.
화평케 하는 직분,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사신(대사)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결론
결론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관계 회복
우리는 누구와 화평의 관계가 아닙니까?
하나님? 나 자신? 가족? 교인? 이웃? 동료? 민족?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컴패션과 함께 하는 샬롬 운동이 있습니다.
다음 세대, 우리의 아이들 4-14윈도우즈, 북한 어린이 센터를 꿈꿉니다.
그 일의 일환으로 작디작은도서관은 다음 세대 아이들을 전인적으로 양육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영적, 지적, 신체적, 사회정서적 영역이 골고루 성장하여 온전하여지는 샬롬 운동입니다.
508장 지금은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