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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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아멘 우리 함께 좌우 앞뒤로 이렇게 인사해 볼까요 푹 쉬고 오셨습니까?
지난 주 말씀 기억하십니까 하나님앞에 나아가 나의 무거운 짐을 다 내려놓고 예수님의 가벼운 멍에를 지는 여러분들 다 되셨습니까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사도행전 13장 22절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13장 22절 한 절 말씀 우리 함께 한 목소리로 읽습니다 시작
사도행전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절친을 만났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그런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지금은 군대에 가 있는 친구인데 그 친구는 정말 나의 마음을 잘 알아주고 말 안해도 서로의 필요을 알고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합니다. 성격도 반대라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딱 맞는 사람입니다. 그냥 같이 시간 보내기 좋고 말도 잘 통하는 그런 친구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 다윗이다
성경인물 정말 많죠 그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특별히 오늘 본문에 나온 다윗이라는 사람 이새의 아들 다윗 이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내 마음에 맞는 사람 이라고 하십니다 많고 많은 성경 인물 중에서 딱 한 사람 다윗인 것입니다.
이건 정말 대단한 말씀입니다 다윗이 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천지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었을까 하는 부럽다는 마음이 들지 않습니까? 사람 마음에도 들기 어려운데 하나님 마음에 들었다니 참 부럽다 하는 마음이 정말 큰 것 같습니다.
다윗의 인생 여러분들 많이 들으셔서 잘 아시죠?
제가 간단히 설명합니다
다윗은 많은 형제들 중에 막내로 태어나요 그런데 아버지가 누구죠? 이새라는 자이죠 그런데 이 이새가 좀 이상합니다 당시에 한 가정의 재산이 얼마인지 알 수 있는 척도는 양의 마릿 수입니다. 그러나 집안의 재산의 척도가 되는 가장 중요한 양을
다윗 즉 막내에게 맡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형들이 많아요 힘도 세고 빠른 형들에게 맡기지 않고 막내인 다윗에게 맡겼다는 것입니다. 다윗의 입장에서 얼마나 긴장되고 떨렸을까요 내가 잘못해서 양을 잃어버리면 어떡할까 우리는 이 본문을 사자와 각종 짐승과 싸워 이기는 용맹스러운 다윗이라는 해석을 주로 듣지만 다윗이 얼마나 두렵고 아버지가 원망스러웠을까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다윗에게만 아주 중요한 일을 시켰는데 형들은 피씨방 가서 롤하고 있는 거랑 같은 거죠 아빠가 어떻게 그러냐 이 말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순종합니다 아무 말하지 않고 순종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또 다른 일이 일어납니다 아버지께서 이거 좀 가지고 가서 백부장한테 이 떡 주면서 형들 잘 지내는지 확인해 보라고 막내를 위험한 전쟁터로 보냅니다 다윗은 또 명을 받들어 갑니다.어떻게 귀한 막내보고 전쟁터로 가는 심부름을 시킬 수가 있습니까 다윗이 걷다가 블레셋과 이스라엘이 전쟁을 하기 직전 그 전장에 도착한다. 저기 멀리 적군이 보이는데 큰 애 하나가 보여요 뭐라 말하는데 안들려서 가보니까 야 이스라엘 나와서 나랑 다이다이 떠서 이길 사람 있냐 이렇게 이스라엘을 모욕하는 장면을 보게 된 것입니다. 다윗은 흥분합니다 누가 감히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가 누가 감히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가 흥분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진영에서 다윗을 보고 말립니다 그러나 다윗은 더 흥분한다 큰 형 엘리압이 그 모습을 보고 달려가죠 야 니 여기서 뭐하냐 아버지 양들은 어떻게 하고 여기 왔어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의역을 하면 형 이건 아니자나 지금 쟤가 우리 하나님을 모욕하고 있자나 다윗은 더 흥분합니다
이제 이 소식이 사울에게 들어갑니다 왕 앞에 다윗이 섭니다 사울은 맛 간 상태에요 이미 하나님의 영이 떠난 상태입니다 맛간 사울이 다윗을 바라보다가 자신의 갑옷과 투구를 입합니다 이게 무슨 뜻입니까 어린 놈이 믿음의 용기는 좋네 가서 죽어라 라는 뜻입니다 제정신이라면 사울은 아 젊은 친구가 믿음의 패기가 대단하네 믿음이 정말 대단하다 감동하여 내가 왕이고 우리 진영에도 대단한 장수가 많으니 이겨 하나님께 영광돌릴 테니 집에 가서 안심하고 있어라 고 해야 맞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가 죽으라고 갑옷을 입혀 보낸다 다윗은 15세로 추정되어지는 어린 청소년입니다 사울은 기골이 장대하고 일반적인 이스라엘인보다 머리 하나가 더 큰 덩치 큰 왕이다 다윗은 갑옷을 입어 본적도 없으니 당연히 갑옷이 익숙치 못한 것이다 그래서 다윗은 갑옷을 벗어 던지고 이새의 양을 돌볼 때 썻던 돌멩이와 물맷돌을 가지고 나갑니다 우리는 결과를 알죠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립니다 근데 문제는 이제 시작됩니다
위대한 승리를 하죠 수많은 장수들과 군대가 벌벌 떨며 아무도 나아가지 못했던 그 때 이 어리고 미천한 가진거 없고 힘도 없는 한 믿음의 소년이 나가 승리를 했는데 다윗은 만만이요 사울은 천천이라 백성이 다윗을 더 찬양하고 신뢰하자 사울이 다윗을 시기하여 죽이기로 작정합니다
다윗은요 주님을 위해 살고 목숨을 다 던졌고 어렵고 힘들어도 믿음으로 살려고 했는데 그 삶의 현실이 어떻습니까 도망자의 신세라는 것입니다.
다윗이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도망다닌 엔게디 광야 그곳은 오늘날 여의도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87만평 그리 넓지 않은 땅입니다 사울의 군대가 수백명이 찾으러 다닙니다. 단 하루라도 편하게 발 뻗고 잘 수가 있겠습니까 없죠 그런데 무려 10년을 그렇게 지냅니다 우리는 작은 일 며칠 힘든거 잠깐의 결단의 각오도 지키기 힘든데 다윗은 무려 10년을 도망다닙니다
그러다 찬스가 찾아옵니다 한 동굴에서의 일입니다 아둘람 굴이죠 아둘람 굴에 숨어 있는데 사울이 들어와 용변을 보고 있다는 겁니다 첫번 째 사울을 죽이면 도망다니지 않아도 되죠 지긋지긋하고 불안한 생활을 피 말리는 생활을 끝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사울을 죽이고 내가 왕이 될 수도 있는 것이죠. 여러분들은 정말 어떤 사람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 해본 경험이 있으십니까 우리는 정말 원수 같은 사람, 죽이고 싶은 상대를 만날 때마다 꿈을 꾸면서도 상상하는게 우리인데 다윗은 사울의 옷자락만 벤다는 것입니다 죽이지 않고 옷자락만 벤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그 행위를 나중에 통렬하게 회개해요. 우리는 다른 사람 뒷담 험담 상처 주는 말 저와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내가 받은 상처는 굉장히 많은데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준다는 사실은 인지 조차 하지 못한다. 다윗은 어떻게 하는가 솔직히 죽여도 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영이 떠났고 맛이 간 왕이고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한 왕 거기에 더해서 원수같은 자 아닙니까 죽여도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다윗은 옷깃 만 베고 그것조차 통렬히 회개 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 길보아 전투에서 사울이 죽고 다윗의 사랑하는 형제였던 그의 아들 요나단도 죽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왕위에 오르지요 그런데 잠시 태평성대 부국강병을 이루며 살았는데 이번에는 자기 스스로가 부하의 아내에 대한 탐욕에 빠져 범죄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나단 선지자를 보내시고 나단이 이렇게 말합니다. 왕이여 들으소서 한 마을에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부자 였고 다른 자는 이제 소 한 마리가 있는 가난한 자였다. 부자 집에 손님이 찾아왔는데 가난한 자의 소를 잡아 잔치를 베풀어 준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다윗이 아니 그렇게 악한자가 어떻게 그렇게 악한자가 있는가 하며 대노한다 나단이 다윗과 눈 마주치며 이렇게 말한다 그게 당신이로소이다 다윗은 자신이 그렇게 범죄에 빠져있는 것 조차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죄의 무서움입니다.
여러분이 죄에 넘어지면 그것이 죄인지도 모를 수 있어요 그리고 자기를 미화합니다 자기를 굉장히 아름답게 포장하고 그럴수 있다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이 목숨을 걸고 회개 합니다 주의 성실을 거두지마옵소서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니 성실하심이 크시로소이다 목숨을 걸고 회개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회복시키십니다.
이것도 잠시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켜 아버지를 죽이려 군대를 보내고 아들이 나를 죽이려고 보낸 군대를 마주한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구원이요 내 생명의 능력 되시기 때문에 그 무엇도 무섭고 두렵지 않다고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한 번 다윗처럼 살아보면 어떻겠냐라 하시면 뭐라 대답하시겠습니까
저는 저한테 도대체 왜 그러세요 하나님 할 것 같습니다 다윗의 인생에는 단 한번의 하나님의 놀라운 초월적인 기적과 이적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정말 모든 것을 다해하나님을 위해 살았는데 맨날 도망다녀야 하고 스스로 범죄함에 빠지고 또 심지어 아들이 나를 죽이려하는데
무엇이 도대체 뭐가 우리와 달라서 그러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평생 찬송하고 살 수 있었냐는 것이다.
나는 그 누구도 두렵고 무섭지 않다고 말하는 27편의 찬송시
다윗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구나로 이해할 수 있지만 나의 빛 구원되신다 고백하지만 누구도 두렵고 무섭지 않다고 찬양하는 다윗이 이때 처한 상황은
차라리 살지 않는게 낫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정황이었다
대적들이 나에게 쳐들어 온다 압살롬은 아버지를 죽이라고 군대를 보내고 그 군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을 때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구원이시요 생명의 능력 되시니 무섭지 않고 두렵지 않다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따는 것입니다 말이 안된다는 것이죠, 이럴꺼면 뭐하러 살아야 하나 싶은 정황 작은 어려움에도 봉착해도 조그만 상처만 받아도 말씀 기도 찬양 예배는 커녕 끙끙 앓거나 원망하고 분노 했던게 우리의 모습 아입니까
우리 와 다윗은 뭐가 다른가 다윗의 수준이 얼마나 높은가 어떻게 그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는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다윗이 우리와 다르게 하나님 마음에 합한 유일한 인물 와 얼마나 하나님 일을 멋지게 하고 얼마나 영성이 뛰어나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하고 전도를 많이하고 선교를 많이 했다면 사역을 열심히 했다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 감히 생명의 책에 기록이 되었을까 그 이유가 오늘 4절 말씀에 등장합니다
그 해답이 시편 27편 4절에 나온다
시편 27: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다윗이 우리보다 남달랐다가 아니라 다윗이 우리보다 조금 더 선명하게 깨달았던 것은 한 가지 였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아름다운 존재이셨다는 것입니다
다윗이 어떻게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었는가 삼하 16장에 보면 다윗이 압살롬이 보낸 군대를 피해 도망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한 마을에 들어가자 사울왕가의 한 사람인 시므이라는 자가 나와서 저주를 퍼 붓는 장면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너 떄문에 사울과 요나단이 죽지 않았냐 하며 돌을 던지며 침을 뱉으며 다윗을 저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다윗 때문에 사울왕과 요나단이 죽은게 아닌데 말입니다.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그러자 다윗의 신하 중에 조카인 군대 장수 아비새라는 자가 나와서 왕이여 허락하소서 허락하시면 제가 저자의 목을 베어오겠나이다. 와 이거 얼마나 통쾌합니까 저와 여러분은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좀 제거해줬으면 좋겠는데 없어졌으면 어떨까 날마다 그걸 꿈꾸지 않습니까
그 때 다윗이 뭐라고 말하냐면 여호와께서 저에게 그렇게 하라 명하신 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두라
이게 다윗입니다. 이게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의 모습입니다. 이 말씀을 믿고 들으면 많은 성도들이 말한다 아멘이지만 그게 가능할까요?
다윗이 하나님 사랑하니까
시므이를 얼마나 죽이고 싶었겠습니까 쳐다도 보기 싫었겠죠 용서하고 말고가 아닌 수준일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이 그냥 허울 좋은 소리 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회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끼리끼리 레벨에 지역에 학벌에 따라 등등등등등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 반대로 가는 것이 이 세상 아닙니까
그러니까 뭐 고작 먹는 것 입는 것 아름다운 경치 구경하는 거 로 땜빵하면서 가장 궁극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는 이 세상 속에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잖아요 가장 아름답고 궁극의 아름다움의 대상이 우리가 예배하는 사랑의 하나님 하나 이시고하나되게 하시는 하나님 이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가치 가장 아름다우신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신 자들이 그 아름다움을 나타내려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드러내고자 우리가 존재하고 사는 것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나는 그것만을 목적하여 삽니다 내가 살아가고 밥을 먹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여행가는 이유는
내가 가장 보고싶은 가장 아름다우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함이고 가장 아름다우신 하나님이 계신 성전본향 나는 그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윗의 믿음의 승리였다는 것이다. 세상의 힘대 힘으로 싸워서 이기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말하지 않는다 우리는 아름답게 사는, 아름다움으로 승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중학생 3명이 쓰러진 할아버지를 도와서 한명은 신고 하고 한명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다른 한 명은 신발을 벗기고 그래서 할아버지께서 건강하게 퇴원하신 기사 였어요 그리고 그 뉴스의 댓글에는 아직 대한민국은 아름답구나 , 아직 대한민국의 청소년들 죽지 않았구나 , 아직 살기 좋은 나라이구나
여러분 이건요 세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저는 살아가는 이유 목적 가치가 하나입니다. 그거는 가장 아름다우신 이 세상에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궁극의 아름다움 그 자체이신 당신을 만나는 것을 목적하여 살고 당신이 계시는 성전 본향 천국에 내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곳으로
아들이 나를 죽이려 해도 도망을 다녀도 상관없이 나는 그 성전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찬송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많은 평가를 받으면서 살아가죠 많은 수행평가 시험 정말 많은 평가들이 있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보실 때 어떻게 평가 되고 있을까 그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평가 받을 때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로 평가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생각하며 그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목적하여 내가 살아가고 먹고 마시고 공부하고 여행한다는 것 그리고 그 하나님이 계신 여호와의 집을 소망하며 살아가야한다는 것입니다
궁극의 아름다우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름다움을 나타내려고 노력하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는
저와 사랑하는 동북 중고등부 한 사람 한사람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이 시간 함께 찬양합니다
주님 내가 주의 장막을
이 시간 우리 함께 주신 말씀 생각하며 기도합시다.
하나님 당신이 궁극의 아름다우심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평생 단 한가지 소원이 그 아름다우심 을 바라보며 사랑을 노래하는 것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함께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 함께 말씀 듣고 기도했습니다. 나의 평생의 소원이 주의 아름다우심 보며 사랑을 노래하며 살아 주님께서 내 마음에 합한 자라 하시는 인생 나중에 천국에 가서 주님 께서 나의 인생을 보시고 미소 지으실 수 잇는 인생 살아가는 한 사람 한 사람 될 수 있도록 역사 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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