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의 것으로 흉내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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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가이사의 것으로 흉내내면 안된다.
청중에 대한 분석
우리에게 교만이 싹터있다. 기도와 찬양 가운데 평안이 있는가?
자신이 누르지 못하며 성도들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
본문
모세를 향한 반전. 네 신을 벗어라. 3500년 전에 신발이 있었겠는가?
목사님의 생각 : 바로에게 받은 좋은 신발을 40년동안 신었을 것이다.
목사님의 생각(돌아보기)
이게 목횐가? 내가 가이사의 것으로 자랑하는 것은 아닌가?
나는 나대로 해야될 일이 있다.
자기는 교만한 사람이었다. 7년간 장학금을 못받은 적이 없다. 학내사태일어나고 그랬다.
지 설교가 짱이었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교만을 은퇴 말년에 깨달았다.
자신도 모르게 가이사의 것과 바로의 것으로 자랑하고 있었다.
부서 사람들이 빠지는 것은 사역하는 사람에게 그리스도가 없기 때문이다 - Legend like JIchan
스데반의 설교 중에 모세에 대한 설교. 모세는 탁월한 사람임을 말하는 설교였다. 하지만, 그것을 가지고 있을 때는 실패했다. 그는 가이사의 것으로 하려고 하니 실패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용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것을 말함.
바로가 준 옷과 신발을 신고 나갔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말을 들었을까? 그렇지 않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편을 들기 위해서는 노예가 되어야 한다.
교회에서 유명한 사람이 많아졌다. 하지만, 나사렛 예수의 이름이 사라졌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 사람들이 가이사의 것들을 가르쳤다. 우리는 신발을 벗어야 한다.
목회는 혼자 못한다. 동역자가 있어야 한다. 안하무인으로 목회하면 안된다. 성도들이 동역자이다.
가이사의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것으로 목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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