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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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바라기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을 친구로 부르시고, 한 없는 은혜를 내려 주시며 비교로부터 자유롭게 해 주실 하나님께 온전히 나아가 주님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길 소원합니다.

Notes
Transcript
제목: 비교
본문: 마 20:13~16
(비교에 대하여)
a. 일반적으로 사람은 끊임없이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살아갑니다. 아직은 세상을 모르는게 더 많은 아기도 혼자 사랑을 독차지 하다가 동생이 태어나면 자기 동생과 비교하며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합니다.
b. 그런데 비교는 긍정적인 결과보다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때가 더 많습니다.
c. 그래서 미국의 26대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은 “비교는 기쁨을 빼앗아가는 도둑이다”라고 하였습니다.
d. 사람들은 수시로 다른 사람과 외모, 집의 크기, 차량, 직장 그리고 버는 수입 등을 비교하려고 하죠.
g. 그러면 교회 안에서는 어떨까요? 교회 안에서도 물론 다른 사람과 많이 비교합니다. 특히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은사에 대해서도 서로 비교하면서 자신의 은사를 더욱 돋보이게 하려고 하고, 또 어떤 경우에는 봉사와 섬김의 자리에서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경쟁합니다.
h. 오늘 함께 읽은 본문에서는 예수님께서 이 비교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가르쳐주고 계신데요.
i. 주님께서 이 문제를 다루시는 이유는 인간 사회에서 당연스럽게 여기는 비교가 영적인 영역에서도 아무런 거리낌 없이 행해질 때, 자칫 하나님에 대한 오해나 그분의 사역에 대해 왜곡된 시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비교에 대한 자세, 태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본문소개)
a. 이 말씀은 이미 잘 알고 있는 포도원에서 일하는 일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b. 주인이 자기 소유의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뽑아 일을 시키는데 모든 일꾼에게 하루 일당으로 한 데나리온 주기로 약속하고 포도원으로 들여 일을 시킵니다.
c. 하지만 모두 같은 시간에 부른 것이 아니라 오전 6시에 부른 사람이 있고, 오전 9시, 정오, 오후 3시 시간대별로 고용하여 포도원에서 일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용된 사람은 오후 5시부터 일을 합니다.
d. 이들은 일을 할 때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지만, 일을 마치고 품삯을 나누어 주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e. 주인은 가장 늦게 포도원에 들어와서 일한 사람부터 품삯 으로 한 데나리온을 나눠 주었고, 오후 3시, 정오 아침 9시, 그리고 새벽부터 일한 사람에게도 모두 같은 금액을 주었습니다.
f. 주인은 일꾼과 약속한대로 그 품삯을 지불하였기 때문에 잘못한 것이 없지만, 일꾼은 다르게 생각하였습니다. 주인의 행동이 공정하지 않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g. 이 시간 주신 말씀을 통해 비교가 어떻게 시작되는지, 그리고 그 비교는 무엇을 빼앗아 가는지, 그리고 비교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1. 비교의 시작
b. 일찍 포도밭에 들어와서 일을 했던 사람은 아마도 나중에 들어와 일한 사람들 보다 자신들은 더 많이 일했기 때문에 주인이 약속한 품삯에서 약간의 보너스라도 더 받지 않을까?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인은 처음에 약속한대로 한 데나리온만 줍니다.
c. 사실 일찍부터 포도원에서 일을 했던 일꾼들이 갑자기 더 많이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d. 나중에 온 사람들이 받는 일당을 본 뒤에, 자신들은 더 많이 일했으니 더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e. 바로 이 지점에서 비교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f. 가치를 계산함으로써 비교가 시작되고 있는데요.
g. 사람들은 일을 하면서 내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일한다고 머리 속에 생각이 들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보상과 대가를 기대하게 됩니다.
h. 실제로 교회에서 봉사할 때도 그렇지 않던가요?
i.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랫동안 봉사하고, 더 많은 시간을 들여 봉사했으니, 당연히 나를 특별하게 생각해 줘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노력에 대해 계산된 가치를 다른 사람의 것과 비교하게 되는데요.
k. 그러면서 20년, 30년 아니면 그 이상 오랫동안 봉사를 해오다가 어느날 새롭게 등록한 성도가 봉사를 함께 하게 되었는데, 그 새가족이 상당히 많은 재능과 은사가 있어서 자신보다 더 잘하는 모습을 보면 “아니 내가 그동안 이 일을 섬겨온 것이 몇 년인데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서는 내가 하는 일을 빼앗는거야?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라고 하면서 그 사람을 질투합니다.
l. 실제로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새로운 자극제가 되도록 함으로써 이전과는 변화된 모습으로 섬기도록 하시려는 의도로 그 새가족을 보내주신 것인데, 정작 자기가 생각하기에 “지금까지도 잘 해왔는데 뭐 새로운 사람이 필요해” 라고 하면서 새 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v.오늘 본문 바로 앞 부분에는 예수님께서 찾아온 한 부자 청년에게 말씀하시는 내용이 있습니다.
w. 예수님을 찾아간 관원이었던 청년이 영생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묻자, 그가 가지고 있는 재물을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x. 그러나 이 대답을 들은 청년은 재산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근심하며 떠나갑니다.
y. 예수님께서는 그가 가지고 있는 소유물 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라고 말씀하셨고, 청년 관원은 자기가 가진 것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근심하는 표정을 지으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z. 그는 그 순간 자신의 재산의 가치와 영생의 가치를 계산하고 그 둘을 비교한 뒤에 결국 자기 재산을 지키기로 결정하였던 것입니다.
ai. 그런데 내가 있는 곳에서 나의 자격, 나의 가치, 나의 성과가 얼마나 되는지 그 가치를 계산하고 싶은 유혹을 이기지 못하면, 그 가치를 계산함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가치와 비교하게 되고, 결국 내가 더 잘 한 부분에 대해, 내 가치가 더 큰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방보다 더 많은 대우를 기대하게됩니다.
aj. 심지어는 희생하고 섬기는 일에 대해서도 더 많이 희생하고, 오래 희생한 사람을 주변에서 더 높게 평가해 준다는 사실을 잘 알기에 낮아지고 희생하는 그 일에서도 다른 사람보다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려고 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면서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속으로 “내가 그래도 당신보다는 더 낫지?”라고 생각하며 만족합니다.
ak. 우리는 자신에게 솔직해 져야 합니다. 그리고 비교가 시작되는 이 지점, 즉 내가 한 행동, 한 말, 나의 존재에 대한 가치를 계산하고자 하는 그 유혹을 과감히 이겨냄으로써 비교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2. 비교가 무엇을 빼앗가 가는가?
a. 그렇다면 다음으로 비교를 함으로써 사람들은 무엇을 잃게 될까요?
b. 이 말씀에서 자신의 노동에 대한 가치를 계산한 품꾼은 다른 사람보다 자신의 가치가 더 높다는 생각이 들자, 주인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하며 그를 원망합니다.
c. 그는 원래 장터에서 놀면서 일을 구하던 사람이었지만 이른 아침에 그들에게 일거리를 맡길 주인을 만나서 하루동안 안정적으로 일터에서 보람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d. 그러나 마음 속에 비교가 자리하게 되자 하루를 보람차게 일할 수 있게 해 주고, 거기에 일한 품삯까지 준 주인에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평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e. 일꾼은 자신의 가치를 계산하며 비교하는 순간, 그에게 있던 감사의 제목들은 사라지고 오히려 원망만 남게 되었습니다.
f. 그리고 이 원망스러운 부정적인 감정은 자기 혼자만 갖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을 들은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그 감정이 전파되어 상처주고 많은 관계를 파괴합니다.
g. 교회 안에서도 많은 봉사 부서와 팀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 서로 비교하고, 경쟁하는 부서나 팀은 감사와 기쁨은 사라진 채 서로 불평과 시기와 질투만 가득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h. 이처럼 비교는 우리에게서 감사라는 소중한 보물을 빼앗아 가고 맙니다.
i. 그리고 비교는 또 다른 중요한 한가지를 빼앗아 가는데요.
j. 하나님의 주권과 그 분의 선택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주님께 돌려야 할 영광도 사라지게 합니다.
k.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은사를 주시고, 사역을 맡기십니다.
l. 그런데 주님께서 주권적으로 각 사람을 어떤 자리에 세우셨음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기준으로 상대방의 가치를 계산하고 서로 비교하게되면, 모든 생각의 기준은 하나님이 아닌 자기 자신이 됩니다.
m. 상대방이 더 잘되고, 많은 일을 하게되면 축하해 주고, 함께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를 폄훼하고, 그럴만한 자격이 없다고 미움과 질투를 쏟아내게 돼죠.
3. 비교를 어떻게 멈출것인가?
a. 비교의 시작은 그 가치를 계산하는데서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비교는 우리로부터 감사를 빼앗아 가고,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까지도 거두어 간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b. 그렇다면 이런 비교를 어떻게 중단할 수 있을까요?
b’. 본문 13절부터 16절 말씀을 제가 읽겠습니다.
13.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c. 비유를 말씀하시는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어떤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하고 계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서 정말 중요한 원리를 설명하고 계십니다.
d. 이 비유에서 주인은 조금도 잘못하거나 실수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일꾼들 스스로 포도원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일을 했데요. 사실 주인의 입장에서는 일꾼들이 자기 땅에 들어왔으니 얼마든지 자기 뜻대로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e. 주인이 일꾼들과 처음 약속한 대로 정확하게 주던, 더 주던 조금도 문제가 안됩니다.
f.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도 이와 동일합니다.
g.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그 분의 피조물입니다. 우리가 그분께 무엇을 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하도록 요구할 권리가 있으십니다.
g’. 그리고 그 분은 정당한 통치 원리를 따라 온 우주 만물을 운행하십니다.
g’’. 때로는 내가 보기에 아닌 것 같고, 불공정해 보이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통치 방식은 내 생각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며 항상 옳고 정당한 방법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h.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주실 때, 내가 그럴만한 가치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분의 사랑과 계획에 따라 각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을 나누어 주십니다.
i. 비유에 등장하는 일꾼은 원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주인이 그를 배려하여 일할 수 있는 일터로 불러주었습니다.
j. 그런데 일꾼은 자신의 가치를 계산하면서 이 사실을 잊고 있었습니다.
j’. 원래는 한 데나리온 조차도 받을 수 없었던 자신이었지만 주인이 자신을 불러 일할 수 있게 해 주었고, 결국 한 데나리온이라는 소중한 선물도 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k. 주인의 공정성에 대해 불평하며 이의를 제기하던 이 일꾼은 결국 자신의 계산이 크게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을 것입니다.
l. 주인은 약속한 것을 주지 않은 불의한 사람이 아니라, 늦게 일을 시작한 사람까지 모두에게 기쁨과 희망을 선물한 선한 주인이었습니다.
l’. 이런 주인의 선함으로 모든 사람이 복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m.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다루시는 방법은 모두 동일하지 않습니다.
n. 아무런 자격이 없는 우리를 불러 자녀 삼아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다양한 은사와 재능을 선물로 주십니다.
o.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말미암아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었고, 또한 크던 작던 자기에게 맞는 다양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q.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되고, 오직 주님께만 기쁨과 감사로 영광돌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r. 그러면 우리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기 위해 실제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간단히 세가지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ri. 첫째는, “하나님이 베푸신 역사를 내가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살펴보았듯 하나님은 은혜와 사랑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을 주려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내가 비교하려고 하는 그 사람 역시 하나님께서 그에게 사랑과 자비를 내려 주신 것이고, 복 주신 것인데 내가 감히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지 말아야지 라고 결심해 보는 겁니다.
rii. 두번째로는, 하나님께서 오히려 그 사람에게 더 많은 복을 주시도록 기도해 봅시다. 나도 모르게 상대방과 비교하며 내가 열등감이나 부족함을 느끼게 될 때, 그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게 됩니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 저 사람에게 더 많은 복을 주십시오. 라고 기도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그 어려운 기도를 하게 될 때, 우리 마음 속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감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riii. 세번째로 그 사람보다 더 낮은 곳에 자리해 봅니다. 내가 있어야 할 곳은 그 사람 보다 더 높은 자리가 아니고, 오히려 그 사람을 나보다 더 높은 위치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s. 교회 안에서 자꾸 다른 사람과 비교하려는 생각이 들 때, 내가 더 낫다라는 생각이 들 때 이런 방법을 사용해 본다면 우리는 더이상 상대방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결론)
a. 우리는 이시간 주신 말씀을 통해 내가 지금 이 이렇게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 자체로 정말 과분한 선물이며,
a’. 내가 있는 위치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행하신 일에 대해 감사할 때 비교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b. 특히 오늘 말씀에서인상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포도원 주인은 배은망덕한 일꾼을 상대하면서 불평하고 있는 그에게 화를 내거나 꾸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혜롭게 가르쳐주는데요.
c. 화를 내며 불평하고 있는 일꾼을 향해 뭐라고 부르는지 혹시 유심히 보셨습니까? 13절에 보면 “친구여”라고 말씀하십니다.
d. 자신에게 불평을 늘어놓는 일꾼을 향해 끝까지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주는 주인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도 비교, 경쟁, 불평으로 가득한 인간을 향해 끝까지 자비로 이끌어 주십니다.
e. 하나님의 은혜를 잊은 채 죽음을 향해 나아가던 자들을 부르시기 위해 스스로 인간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당신을 배신하고, 욕하고 조롱하는 자들을 친구로 부르시며, 마침내 모든 사람의 종이 되셨습니다.
f. 그리고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고통 당하시며,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g. 우리 주님이 달리신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공의와 그 분의 자비와 은혜가 너무나 분명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i. 이제 우리는 십자가 위에서 겸손히 온전한 사랑을 보여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주님처럼 다른 사람을 오히려 나보다 낫게 여기며 그들을 진심으로 존중해 주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k. 간절히 바라기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을 친구로 부르시고, 한 없는 은혜를 내려 주시며 비교로부터 자유롭게 해 주실 하나님께 온전히 나아가 주님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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