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찬양의 합창: 하늘의 예배에 동참하는 찬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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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원한 찬양의 합창: 하늘의 예배에 동참하는 찬양대
본문: 요한계시록 5:9-14
찬송: 335장
제목: 영원한 찬양의 합창: 하늘의 예배에 동참하는 찬양대
본문: 요한계시록 5:9-14
찬송: 335장
목사님께서 어느 날 “거룩. 성결”이라는 주제로 설교하고 있었다.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우리가 거룩한 성도임으로 거룩한 삶을 살 것을 권고했다.
“만약 우리에게 세상의 모든 맥주가 있다면 그것을 저 강물에 던져버리게 하소서.”
성도들은 소리쳤다. “아멘! 할렐루야!”
“만약 우리 손에 세상의 모든 위스키가 있다면 그것도 저 강물에 던져버리게 하소서.”
여기저기에서 “아멘! 할렐루야!”가 터져 나왔다.
“만약 우리 손에 세상의 모든 참이슬이 있다면, 그것도 저 강물에 던져버리게 하소서.”
“아멘!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그 설교와 예배는 정말로 은혜로웠다. '
설교가 끝난 다음 헌금 시간에 찬양대석에 있던 한 사람이 나와서 헌금찬송을 부르기로 되어 있었다.
그 솔리스트가 나와서 찬양하기 전에 한 마디를 했는데, 성도들은 배꼽을 잡고 웃었다. 왜 그랬을까?
그 솔리스트는 찬양을 하기 전에 자기가 부를 노래 제목을 이렇게 말했다.
“지금부터 제가 부를 찬양의 제목은 <그 강가로 모이게 하소서>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특별히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성가대 여러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수백 명의 연주자가 각자의 악기로 한 곡을 연주할 때, 그 장엄함과 아름다움은 우리의 마음을 압도합니다. 바이올린의 우아한 선율, 첼로의 깊이 있는 음색, 트럼펫의 힘찬 소리, 그리고 팀파니의 웅장한 울림이 어우러져 하나의 완벽한 하모니를 이룹니다.
하지만 잠시 상상해 보십시오. 만약 이 오케스트라가 단지 수백 명이 아니라 '만만이요 천천'의 연주자로 이루어져 있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들이 연주하는 곡이 단순한 인간의 작품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곡이라면 어떨까요?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계시록 5장 9-14절 은 바로 이러한 장면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이는 단순한 상상이 아닙니다. 사도 요한이 본 하늘의 예배 현장은 우리가 지금 이 땅에서 드리는 예배와 찬양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우리의 찬양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사랑하는 성가대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늘의 예배'에 어떻게 동참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의 찬양 사역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아름다운 것인지를 새롭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함께 하늘의 예배 현장으로 들어가 봅시다.
[본론 1: 새 노래 - 구속받은 자들의 찬양 (계 5:9-10)]
먼저, 계시록 5장 9-10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사랑하는 성가대 여러분, 우리가 부르는 찬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닙니다. 이는 구속받은 자들의 새 노래입니다. 우리의 찬양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역사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 영성의 핵심입니다. 찬양은 단순히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찬양을 준비할 때마다 이 점을 기억하십시오. 연습 시간을 단순한 노래 연습이 아닌, 구속의 은혜를 묵상하는 시간으로 삼으십시오. 이것이 바로 찬양을 통한 기도입니다. 매 음표, 매 가사가 여러분의 기도가 되게 하십시오.
우리는 종종 기도와 찬양을 별개의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찬양은 그 자체로 깊은 기도입니다. 찬양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분의 구원 역사를 선포합니다. 이는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아름다운 고백이며 기도입니다.
사랑하는 성가대 여러분, 찬양이 곧 기도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예가 성경에 있습니다. 바로 사도행전 16장에 나오는 바울과 실라의 이야기입니다.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무고한 죄목으로 체포되어 매를 맞고 깊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그들은 발에 차꼬를 채운 채 어둡고 습한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사도행전 16장 2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여러분, 주목해 보십시오. 바울과 실라는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그들의 찬양은 곧 기도였습니다. 그들은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했고, 이 찬양은 그들의 간절한 기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찬양-기도의 결과는 어떠했습니까? 26절을 보면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울과 실라의 찬양-기도를 들으시고 기적적으로 응답하셨습니다. 그들의 찬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간절한 기도였고, 동시에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가대 여러분, 우리의 찬양도 이와 같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부르는 모든 찬양이 바울과 실라의 찬양처럼 하나님께 드리는 간절한 기도가 되게 합시다. 어떤 상황에서도, 심지어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집시다.
여러분이 찬양할 때, 그것이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의 찬양이 바울과 실라의 찬양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찬양을 통해 여러분 자신은 물론, 그 찬양을 듣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가대 여러분, 연습할 때마다, 예배 때마다 이 마음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부르는 찬양 한 곡 한 곡이 구원의 은혜를 고백하는 기도임을 기억하십시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찬양할 때, 우리의 영성은 더욱 깊어지고, 우리의 찬양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본론 2: 천사들의 찬양 - 하늘의 화답 (계 5:11-12)]
이어서 11-12절을 보겠습니다. "내가 또 보고 들으니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이 장면은 우리 찬양의 영적 차원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드리는 찬양은 천상의 찬양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는 우리의 찬양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우리의 찬양이 천사들의 찬양과 어우러져 하나님께 올려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성실함이 여기서 중요합니다. 천사들은 쉬지 않고 찬양합니다. 우리도 일상의 모든 순간을 찬양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연습에 성실히 임하고, 예배 때 온 마음을 다해 찬양하는 것, 이것이 바로 천사들의 찬양에 동참하는 길입니다.
어려운 곡을 연습할 때 이 이야기를 기억하세요.
천국에 도착한 한 성가대원이 천사장 가브리엘에게 물었습니다. "천사장님, 이제 제가 천국 성가대에서 노래할 수 있나요?"
가브리엘이 난처한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음... 천국 성가대는 지상에서 열심히 연습한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어요. 당신은 지상에서 입모양만 맞추셨잖아요..."
물론 이건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입니다. 하지만 이 우스운 이야기 속에 진실도 있어요. 우리가 이 땅에서 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해 찬양할 때, 그것은 우리의 믿음을 단련하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는 영적 훈련입니다.
다음에 정말 어려운 곡을 만나더라도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와, 이 곡은 천사들도 부러워할 만큼 어렵구나! 이걸 연습하면 나도 천사들과 함께 찬양할 수 있겠어!"
여러분의 성실한 연습과 열정적인 찬양이 하늘의 성가대와 함께 울려 퍼질 것입니다. 힘내세요, 여러분은 이미 천국 성가대의 예비 멤버입니다!
여러분, 때로는 연습이 힘들고 지칠 때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이 장면을 떠올리십시오. 여러분의 찬양이 천사들의 찬양과 함께 하나님께 올려진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성실해야 할 이유입니다.
또한,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여러분의 영성을 키우십시오. 찬양은 단순히 기술의 문제가 아닙니다. 영적 깊이가 있을 때, 우리의 찬양은 천사들의 찬양과 더욱 아름답게 어우러질 수 있습니다.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며 영성을 키우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 찬양의 깊이를 더하는 비결입니다.
[본론 3: 모든 피조물의 찬양 - 우주적 예배 (계 5:13-14)]
마지막으로, 13-14절을 보겠습니다.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이는 우리 찬양의 궁극적인 목적을 보여줍니다. 우리의 찬양은 온 우주적 예배의 일부입니다. 이는 우리 찬양 사역의 영원한 가치를 말해줍니다. 여러분, 우리의 찬양은 이 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본문의 마지막 구절을 살펴보면
첫째, 찬양의 포괄성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찬양에 참여합니다. 우리의 찬양이 단지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 온 우주의 창조물과 함께 하는 것임을 기억하세요.
둘째, 찬양의 대상입니다. 우리의 찬양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합니다. 이는 우리 찬양의 순수성과 목적성을 보여줍니다.
셋째, 찬양의 내용입니다.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돌립니다. 우리의 찬양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인정하고 선포하는 행위입니다.
넷째, 찬양의 영원성입니다. "세세토록" 찬양을 돌립니다. 우리의 찬양은 이 땅에서 끝나지 않고 영원히 계속됩니다.
때로는 연습이 힘들고, 예배 준비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의 찬양은 영원히 지속될 찬양의 일부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성실해야 할 또 다른 이유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드리는 찬양이 영원한 찬양의 시작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 우리는 더욱 열정적으로, 더욱 성실하게 찬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아침에 일어날 때, 일을 할 때, 잠자리에 들 때 찬양하십시오. 이를 통해 여러분의 영성은 더욱 깊어질 것이며, 여러분의 삶 전체가 하나의 아름다운 찬양이 될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가대 여러분, 우리는 영원한 찬양의 합창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찬양은 구속받은 자의 고백이며, 천사들과 연합하는 것이고, 모든 피조물과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찬양 사역을 통해 이 땅에서 하늘의 예배를 미리 맛보게 하십시오.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영성을 키우고, 성실한 연습과 헌신된 예배로 하늘의 찬양에 동참하십시오. 우리가 부르는 찬양 하나하나가 하늘의 예배와 연결되어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의 목소리가 천사들의 찬양과 어우러지고, 온 우주의 찬양과 하나가 됩니다.
여러분, 찬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아름다운 고백이며 기도입니다. 매 순간 찬양하며 살아가십시오. 여러분의 삶 전체가 하나님을 향한 아름다운 찬양이 되게 하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의 찬양이 영원히 계속될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이 땅에서의 찬양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는 영원토록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이 영광스러운 사실이 여러분에게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우리 함께 일어나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 하나님"을 부르며, 이 영원한 찬양의 합창에 동참합시다. 우리의 찬양이 하늘의 예배와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올려지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에게 하늘의 예배 현장을 보여주시고, 우리의 찬양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의미 있는 것인지를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 성가대원들의 마음과 입술을 거룩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들의 찬양이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구속받은 자의 감사와 고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매 연습과 예배 때마다 그들의 찬양이 천사들의 찬양과 어우러져 주님께 올려지는 영광스러운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영성을 깊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교제하며, 우리의 삶 전체가 주님을 향한 아름다운 찬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때로는 지치고 힘들 때도 있겠지만, 우리의 찬양이 영원히 계속될 것임을 기억하며 늘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와 성가대를 통해 이 땅에서 하늘의 예배를 맛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찬양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고, 믿는 자들은 더욱 굳건한 믿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우리의 찬양이 이 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될 것임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천국에서 주님 앞에 서는 그날, 온 피조물과 함께 주님을 찬양하는 영광스러운 날을 소망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 성가대가 드린 헌신예배를 통해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가 정성껏 준비한 이 헌금을 받아주시옵소서. 이 헌금이 주님의 뜻대로 쓰여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데 귀하게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이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변화되어 많은 이들에게 축복이 되게 하옵소서.
성가대원들의 헌신과 수고를 기억하여 주시고, 앞으로도 더욱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며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찬양이 단순한 노래가 아닌, 진실된 예배가 되게 하시고 많은 이들의 마음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예배와 헌금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확장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오직 주님께 돌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