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나라 주권이 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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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이시간 다함께 묵상기도 드리심으로 9월 16일 월요일 새벽예배를 하나님앞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찬송가 340장 340장 찬송하겠습니다.
-아멘
-함께보실말씀은 왕하8:7-12 말씀입니다.
7 엘리사가 다메섹에 갔을 때에 아람 왕 벤하닷이 병들었더니 왕에게 들리기를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 여기 이르렀나이다 하니
8 왕이 하사엘에게 이르되 너는 손에 예물을 가지고 가서 하나님의 사람을 맞이하고 내가 이 병에서 살아나겠는지 그를 통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9 하사엘이 그를 맞이하러 갈새 다메섹의 모든 좋은 물품으로 예물을 삼아 가지고 낙타 사십 마리에 싣고 나아가서 그의 앞에 서서 이르되 당신의 아들 아람 왕 벤하닷이 나를 당신에게 보내 이르되 나의 이 병이 낫겠나이까 하더이다 하니
10 엘리사가 이르되 너는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왕이 반드시 나으리라 하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가 반드시 죽으리라고 내게 알게 하셨느니라 하고
11 하나님의 사람이 그가 부끄러워하기까지 그의 얼굴을 쏘아보다가 우니
12 하사엘이 이르되 내 주여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하는지라 대답하되 네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행할 모든 악을 내가 앎이라 네가 그들의 성에 불을 지르며 장정을 칼로 죽이며 어린 아이를 메치며 아이 밴 부녀를 가르리라 하니
-잠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기도,1년, 1달, 날마다, 공동체위한기도, 교회, 목사님, 사역, 능력, 큰일, 생명,
예물, 예물의 쓰임, 말씀에 대한 기도)
-하루의 평안을 구하는 말들
오늘도 새벽을 기도로 시작하시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섭리하심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엘리사의 사역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오늘 읽지는 않았지만 8장 1절부터 15절까지는 한가지 주제를 말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무엇에 대한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모든 나라의 주권이 주께 속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8장1-6절까지는 수넴여인에 대한 기사입니다. 주로 수넴 여인에 치중하여 그 내용을 써내려갑니다. 하나님께서 기근이 있을때 수넴여인의 가정을 어떻게 돌보셨는가? 또 그를 어떻게 이끄시고 보살피셨는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수넴여인의 아들을 엘리사를 통해 극적으로 살리십니다. 그리고 흔히 기근은 우상숭배나 불순종에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하는데 저들을 그러한 상황에서 이스라엘땅에서 블레셋땅으로 옮기시어 생명을 보존케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약속된 7년이 끝난후 수넴여인과 그 아들을 이스라엘땅으로 돌아오게 합니다. 수넴여인과 아들은 블레셋땅에 기거하면서 저들의 땅을 친족에게 넘겼을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을 떠나 외국으로 나갈때는 이러한 일은 흔한 일이었습니다. 수넴여인과 아들은 돌아왔을때 저들이 물려받은땅을 되찾지 못합니다. 어려움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법적인 문제를 그의 섭리로 극적으로 해결하십니다. 당시 이스라엘왕은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와 대화 중이었습니다. 왕은 엘리사를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궁금해 하였고, 그러한 일들을 말하고 있던 찰나에 수넴여인이 그곳에 오게하여서 딱 맞는 상황에 수넴여인의 아들의 다시살아남을 언급하면서 절묘한 시간과 방법으로 역사하신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이십니까? 우리의 약함과 모든 상황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여인의 상황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아들을, 그녀의 생명을 보존하시고, 이스라엘에서 블레셋으로 그리고 다시 이스라엘로 옮기셔서 소생케 하신것입니다. 사람의 눈으로 볼때에는 어렵게 보일 것들입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하나님은 죽음을 뛰어넘고, 전지전능하시며, 적합한 때에 딱 알맞는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두번째이야기는 8장7-15절에 걸쳐 나타나고 있습니다. 1-6절까지의 말씀의 내용이 이스라엘에 속한 이야기라 한다면, 7-15절은 이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람왕이 된 하사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엘리사는 오늘 7절말씀에 다메섹으로 갑니다. 그곳에 갔을때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인 엘리사가 그곳에 당도했다라는 소식을 듣고 왕은 그에게 하사엘이라는 사람을 보냅니다. 아람왕이었던 벤하닷왕은 자신의 병이 나을지 낫지 못할지에 대해서 궁금했고, 엘리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알았기에 그를 통해 그의 병나음에 대해서 묻고자 한것입니다. 하사엘은 예물을 들고 엘리사를 찾습니다. 모든 좋은 물품으로 예물을 삼아 낙타40마리에 싣고 그에게 나아갑니다.
갑자기 낙타가 얼마나 많은 짐을 운반할수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찾아보았는데요. 낙타 한마리는 몇키로의 짐을 나를수 있을까요? 보통 150키로에서 최대 500키로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보통무게로보면 최소 6톤의 좋은 물품으로 그에게 나아갔다라는 것이됩니다. 최대는 20톤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이죠. 인간의 입장에서 최고의 것으로 나아갑니다. 정성을 다해서 나아가죠.
그리고 엘리사에게 묻는 것입니다. ‘왕이 나에게 묻기를 당신에게 왕이 낫겠느냐 물으라 하셨습니다.’
엘리사는 오늘본문에 그가 반드시 나으리라고 했고 그러나 얼마 안 있어 그가 반드시 죽으리라라고 합니다. 왜 그랬던 것일까요? 오늘 찾아온 하사엘이 왕을 죽이고 왕이 될것을 아신 것입니다. 그뿐아니라, 왕이 되어 이스라엘에게 행할 참혹상에 대해 알았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지는 않았지만 15절 말씀을 보면
15 그 이튿날에 하사엘이 이불을 물에 적시어 왕의 얼굴에 덮으매 왕이 죽은지라 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엘리사가 증언한 말씀은 사실이 되어 그가 왕이 되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불에 물을 적시어 자신이 나을까 물었던 아람왕 벤하닷을 죽이고 왕이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 무엇을 깨닫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의 역사하심이 큼을 볼수 있습니다. 한 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이방나라까지도 그에게 속했음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자비하셔서 한 가정을 끝까지 돌보시고 인도하시고, 다시 자신의 땅에서 생명을 이어갈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절묘한 시간과 방법으로 그렇게 하셨습니다. 또 뿐만아니라 이방나라에 왕들까지도 그에게 속했음을 보여주십니다.일거수 일투족을 아시고, 미리아시고, 역사하셔서 통치하시는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 무엇을 깨닫게 됩니까?
먼저는 하나님의 백성은 이땅에서 염려할 이유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백성을 수넴여인과 살아난 아이처럼 보호하실 것이기때문입니다. 그가 길을 여시고 이끄셔서 생명의 길로 이끄십니다.
시편119편 105절입니다.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하나님이 내 앞길을 비춰주시니, 내 길을 인도하시니 우리가 염려할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분을 믿고, 주를 따라가는 우리 인생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두번째로는 하나님께서 모든 나라를 통치하시고 주관하시기때문에 그분께 모든 주권이 있음을 알고 나아가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마치 모든 일들이 질서가 없고, 뒤죽박죽인것처럼 세상이 보일때가 있습니다. 마치 하나님이 존재하시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때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에 역사하시고, 오늘 역사하시는 하나님, 현재에도 미래에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편견이 없으시고, 중심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부자, 가난한자, 노쇠한자, 어린아이와 같은자 모두에게 동일하십니다. 하나님이 고정관념으로 대하시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는 필히 망하게 될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또한 중심을 보십니다. 아람왕 벤하닷은 하나님을 여느 신과 같이 여겼습니다.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없었습니다. 그는 물질로 하나님을 움직여보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수많은 물질에도 편협하게 대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주관자 되십니다. 세상 모든 주권이 그에게 있습니다.
개인에서부터 나라에 이르기까지, 흥망성쇠의 주관자 되십니다. 여러분의 하나님이 능력이 많으시다라는 것입니다.
중요한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그를 신뢰하는가? 그분 안에 있는가? 그분을 멀리떠나 사는 삶이 아닌가? 묻고 또 그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주안에 거하셔서 늘 형통의 축복 누리시길 바랍니다. 아람왕처럼 단지 많은 신중에 하나가 아닌 나를 이끄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오늘도 기도하길 소원합니다. 내게 역사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을 깨달아 알게하옵소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모든 순간 주님의 기쁨되게 하옵소서 기도하면서 나아가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축원합니다.
-결단기도
-주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