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된다는 것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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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
벧전 2:9-10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시는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변화되며 구별하여 부름 받은 백성들의 모임을 교회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이 가지는 뚜렷한 차이점은 “어두운데서 부름을 받았다는 것과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전에는 자비를 얻지 못했으나 이제는 자비를 얻은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긍휼을 받고 부르심을 받은 백성들의 모임을 교회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거룩한 나라와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 세우셨다는 말씀은 우리가 받은 긍휼, 자비, 은혜와 사랑에 근간을 두고 있다. 그 분의 사랑이 어떠한지 조금 설명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가져온 이야기를 인용해서 설명드리려고 한다.
한 연인이 있었습니다. 결혼을 약속하고 달콤한 연애를 하면서 연인은 행복한 꿈과 희망이 부풀어 있었습니다. 남자는 결혼을 위해 제법 큰 아파트를 준비 했고, 여자는 새 아파트에 맞는 혼수품을 알아보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희망이 부풀어서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의 아버지가 하던 회사가 갑자기 부도가 나서 회사의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그 충격으로 여자의 아버지가 쓰러져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여자의 집이 가세가 기울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결혼 날짜는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결혼을 앞둔 어느 날 남자는 여자의 손을 꼭 잡고 고백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내 마음 알지 내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라며, 그 때 보여준 아파트는 사실은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자기를 너무 사랑해 놓치기 싫어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크게 실망을 하지 않았습니다.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었고 또 새 아파트로 가져갈 혼수품을 살수 없는 형편이라 걱정하고 있었기에 그 말에 크게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은 그렇게 결혼했고, 어렵게 단칸방에서 신혼을 산림을 차렸습니다. 그런데 남자의 월급이 결혼 전에 비해 너무 적었습니다. 그래도 여자는 신혼 맛에 기쁘게 신혼살림을 했습니다. 여자의 아버지도 건강을 되찾아서 다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다행이 사업도 잘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은 참 이상하지요. 친정집이 어려울 때는 그저 있는 것에 감사하고 살았는데 친정집의 형편이 좋아지면서 자기의 모습이 왜 그리 초라해 지는지?
결혼하기 전에 아파트를 보여 주면서 그래도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게 해 주겠다던 말이 모두 상처로 살아나 되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사랑스럽던 신랑이 그때부터 미워졌습니다. 결국 그 여자는 속상한 마음에 무능한 그 남자와 헤어져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친정어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이야기하는 딸의 눈에서는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친정어머니의 눈에서도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이야기를 다 듣고 난 친정어머니는 딸의 눈물을 닦아주며 딸에게 그 동안 숨겨 두었던 비밀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사실은 김 서방이 말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는 털어 놓아야겠구나. "친정어머니가 해준 말은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남자는 혼수용품을 해올 형편이 못되는 여자의 마음이 상할까봐 아파트를 팔아 여자 아버지의 빚 갚는데 보태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밀로 하라는 것은 혹시 네가 기죽어 살까봐서 그랬단다. 그리고 남자는 월급의 적지 않은 돈을 매달 아버지의 병원비로 썼던 것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딸의 눈에는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그 눈물은 어머니가 흘렸던 감동의 눈물과는 달랐습니다. 여자는 슬픔의 눈물이 아닌 뜨거운 사랑이 포함된 감동의 눈물이었습니다. 가슴이 사무치도록 밀려오는 한 남자의 사랑을 느끼며 한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긍휼을 받고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은 한량없는 희생과 자기 것을 포기함으로 모든 것을 다 내어주었다는 의미이다. 우리의 신랑 되시는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얻기 위해 창에 찔려 피와 수분까지 다 쏟아내며 그 연합관계를 지켜내셨다. 우리는 이 이야기의 신부 마냥 우리를 충만하게 채워줄 수 없는 아파트 사이즈와 연봉액수에 따라 비참함을 느끼고 상처를 받고 살아가므로 주님이 베풀어주신 긍휼을 쓰레기 취급하는 존재들이다. 하지만 우리의 신랑 되시는 주님은 하루에 열두번도 넘게 의심하며 다른 우상들을 찾아 기웃거리는 동안에 한 번도 사랑에 대한 책임을 져버리신 적이 없는 분이시다. 이러한 긍휼을 받아 신부로 부름을 받은 자들을 주님은 나의 신부, 즉 교회로 세우셨다. 이 사람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 부르며 교회라 한다.
부름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무엇을 하는 공동체인가? “그분의 놀라운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분의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창조의 목적은 인류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어가기 위해서이다. 교회로 모이는 성도는 옛 사람이 죽고 새 사람이 되어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다. 광야에서 60만이 죽고 다음 세대 60만이 가나안으로 들어간 것은 옛 사람이 죽고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입은 새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것을 상징한다. 벌거벗은 아담과 하와에게 속한 아담 군상들이 어떻게 의의 흰옷 입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져 가는가를 보여주는 것이 성경이다. 교회는 거룩하기 때문에 불러낸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만들기 위해 부르셨다. 이스라엘이 잘나서 부른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만들기 위해 부르셨다. 거룩하게 만들어서 가나안으로 데려가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가지는 대표적인 특성이 옛 사람을 죽이는 것, 이것이 교회가 해야 할 제일 중요한 사명이다. 한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와 어디가시든지 제가 따르겠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나는 머물 집도 없는데 그래도 나를 따르겠느냐? 나를 따르려거든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오느라.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사라졌다.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고 많은 축복들을 받고 주님을 찬양하며 좋다고 고백할 줄도 알아야 하지만, 주님은 우리가 받은 그 많은 축복들을 나누어주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거라.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이 말을 받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내가 주님을 믿고 받은 축복도 중요하지만 주님을 믿고 내가 받은 사명도 중요하다는 것을 아셔야 한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내가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야 하는 문제도 중요하게 다루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 다움이다.
2. 그리스도의 몸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
엡1:22-23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그리스도의 몸,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란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분은 그리스도이다. 즉, 교회는 그리스도로 충만한 곳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을 통해 이 세상과 모든 통치와 주권과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으로 만드셨다. 우리 눈에는 세상의 힘이 압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모든 악과 타락 조차도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도구에 불과하다. 하나님은 모든 회복과 구원의 완성에 대한 계획을 그리스도와 함께 세우시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실행하시고 완성 하실 것이다. 이 모든 일들을 교회를 위해서 하시며 예수님을 통지자로 삼으셨다. 역사의 중심은 교회 위주로 돌아간다. 그러므로 교회는 주님이 구원하시고 회복하셔야 할 모든 것들을 실행하는 역할을 포함한다. 게다가 죄와 추악한 불의에 대하여 만물을 심판하는 일들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통치 속에서 일어나게 하신다.
주의 몸된 교회가 충만해지다는 것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지혜와 계시의 영을(엡1:17) 성도에게 부어주셔서 그리스도로 충만하게 하시는 일들을 하신다. 교회는 그리스도로 충만해져야 하는 그의 몸된 교회이다. 하나님은 지체들에게 육신이 원하는 것을 주시지 않는다. 육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좋은 기분, 축복, 치유, 행복, 물질, 돈, 성공, 쾌락 등이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은 당연이 이것을 원한다. 죄인의 마음에 성령의 역사가 있었다면 결코 그럴 수 없다.
복음은 죄인이 당연히 원하는 것을 주겠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복음은 죄인이 원하지 않는 것을 주겠다고 약속한다. 그것은 바로 의로움, 거룩, 용서, 천국,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본질이 되는 그리스도를 준다고 약속한다. 이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받은 주의 몸된 교회는 주님의 희생과 용서와 사랑으로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사실을 감사함으로 받는다. 하지만 이 사실도 알아야 하지만 이제는 내가 십자가를 지고 나를 부인하며, 또 다른 연약한 자들을 위해 내 아픔과 상처를 희생제물로 드려 그들이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해야 한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몸이다.
3. 하나님의 성전
고전3:16-17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성전을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곳이고 그 곳은 거룩의 상징이다. 살전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로 시작하며 거룩함으로 아내를 대할 것과 형제를 이용하지 말것과 사람을 저버리지 말 것을 강조하면서 곧 이것들이 거룩임을 강조하신다.
교회가 해야 할 것은 성결함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 것이지 많은 일들을 쌓는 것이 본질이 아니다. 아무리 많은 업적을 쌓았으나 거룩함을 따라 변화되지 않는 삶은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의 모습이 아니다. 이스라엘처럼 잘라내고 죽여야 할 것을 다 죽이시고 천국에 들어가게 하신다. 이렇게 우리는 거룩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원하시는 삶을 따라간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따르는 삶으로 갈 수 밖에 없도록 이끄신다.
신앙생활은 doing의 문제가 아니라 being의 문제다. 내가 어떤 일은 하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가의 문제이다. 교회의 책임과 직무와 목표는 인격과 성품의 변화이지 행위로 쌓아가는 것이 아니다. 거룩을 향해 자라가는 것이지 업적을 쌓아가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기 전에 인격적으로 유난히 유별난 사람들이 있다. 쉽게 성질내고, 비난하고, 지나가면 큰일 아닌 것들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말을 옮기던 분들도 그리스도의 인격을 묵상하고 그 분의 희생과 용서하는 사람 안에서 녹아들어 조금씩 더디게 변화되는 모습을 보노라면 이 극적인 대비 때문에 더욱 은혜가 된다.
요일3:4-6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하나님의 백성은 전혀 죄를 짖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죄 안에 거할 수 없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긍휼을 입어 그리스도와 연합한 사람은 죄에 지배를 받아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죄 안에서 회개하지 않고 그 죄의 욕망 안에서 지속할 수가 없다. 죄인줄 알면서도 계속 반복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사실을 알아야 죽음에 이르는 죄를 멀리 할 수가 있다.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워진 성도는 죄 사함을 얻었을 뿐 아니라 죄를 이기는 힘까지 얻었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죄와 대항하여 싸워야 하며 반드시 이기게 하시는 성령님을 의존해야 한다.
주께서 자신의 보혈로 구속하신, 자신의 양떼인 교회에게 바램이 무엇일까? (요17:12-17) 그리스도가 자신의 양을 위해 하나님께 요청한 것?
악으로 부터 양떼를 보호하는 것, 주기도문에서도 우리를 시험에 들개 하지 마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우리의 위대한 목자장께서 그의 자녀들이 영적으로 안전하기를 원하신다
자녀의 거룩함과 정결함을 원하신다.
한마디로 주님 닮기를 소망하신다.
한 교회에서 어떤 집사님이 재정부를 맡아 헌금관리를 하였는데 어느 날 돈을 손됐다는 소문을 듣게 된다. 이 집사님은 모함을 하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핏대를 올리며 따지지도 않고, 재정부를 유지하며 업적을 쌓는데 연연하지도 않고 상처를 받아 교회를 떠나지 않으며 지탄을 받으며 묵묵히 예배 자리만 지킬 뿐이었다. 시간이 지나고 자연히 목사님과 재정부장님은 오해의 지점을 발견하게 되고 그 집사님께 용서를 구하였다. 많은 이들이 교회에서 자기 주장이 거절당하면 분을 참지 못하며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 그러면서 예배자리에 빠지지 않는 거, 봉사를 오랫동안 해왔던 것들, 헌금액수 등 업적을 토대로 신앙의 잦대를 내세운다. 교회인 성도의 우선순위는 거룩을 따르는 삶이다. 아무리 자기 의견이 현명하다 할지라도 다툼과 분쟁을 야기하는 상황이라면 한발 물러서서 인애하고 양보하는 것이 하나님의 성전의 모습이다.
1. Church is the people of God
베드로전서 2:9–10 ESV
But you are a chosen race,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a people for his own possession, that you may proclaim the excellencies of him who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marvelous light. Once you were not a people, but now you are God’s people; once you had not received mercy, but now you have received mercy.
What does church do?
the church is a congregation called by God’s mercy.
The purpose of creation through the human history is to make God’s people.
To become people of God, church is supposed to be going Canaan after becoming new people while old people died. Therefore, the old generation of 600000 died in the desert add the next generation of 600000 came to the land of promise. This is symbol of that God’s people should be made as new people.
The Bible shows how sons of Adam who naked, are becoming the new people who wear the white dress.
The critical feature of God’s people is that they are for God’s possession.
They are following God’s reign and word.
2. Church is Christ Body.
에베소서 1:23 ESV
which is his body, the fullness of him who fills all in all.
The meaning of His body means Christ is the head of His body.
In other words, the church is living by following the will and word of Jesus.
골로새서 1:18 ESV
And he is the head of the body, the church. He is the beginning, the firstborn from the dead, that in everything he might be preeminent.
Church is people who follow the way of the head and the will of the leader.
에베소서 5:15 ESV
Look carefully then how you walk, not as unwise but as wise,
We have to look carefully what Jesus did and practice His personalities.
The unification with Christ is due to the cross. We were enemy of God , but we were reconciled because of His cross.
We were unloved, unwanted by other people. We had empty heart, but God sent His Son in the same circumstances and payed our debt of sinful nature by crucifying. Therefore, church will be following the way of cross by unified with Jesus Christ and others brought together in Christ.
When we think of our nature of family love, we tend to love our family members even if they are shortcoming and weak. We don’t rebuke and blame them even if they make mistakes in many times. However, We do blame, attack and avoid other people in churches whenever we fell like uncomfortable and disgraceful.
Church does not have this sort of attitude against our brother because we are people of God and the body of Christ connected to each other.
로마서 12:2 ESV
Do not be conformed to this world, but be transformed by the renewal of your mind, that by testing you may discern what is the will of God, what is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
에베소서 4:16 ESV
from whom the whole body, joined and held together by every joint with which it is equipped, when each part is working properly, makes the body grow so that it builds itself up in love.
3. Church is God’s temple
고린도전서 3:17 ESV
If anyone destroys God’s temple, God will destroy him. For God’s temple is holy, and you are that temple.
If you destroy your holiness, you are not church. The temple is where God dwells and the place is holy.
데살로니가전서 4:3 ESV
For this is the will of God, your sanctification: that you abstain from sexual immorality;
Duty of church is live holy, not accumulating a lot of things is not the point. Even if you have a lot of prayer time, tithes, reading Bibles, and serving for church, that is not the essence of church if you weren’t be transformed with holiness.
God does not want to give church what flesh want to get. What does flesh want? Our flesh wants good feeling, blessing, healing, happiness, money, success, and nice pension. People who did not born again, definitely want these things. If sinners experience the Holy Spirit’s work, they could not be in the way.
The Gospel does not give what sinners want. The gospel promise to give what sinners do not want such as God’s righteousness, forgiveness, the heaven and the kingdom of God. On top of that, it promise to give the foundational thing dominating all theses things, that is Jesus Christ.
Church are called to be holy and sanctified like Christ. God wants His children’s holiness and purification.
4.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
마16:13-19 교회란 무엇인가?
교회는 성도의 성전이다.
참성전 건축은 옆의 성도를 말씀으로 먹을 것으로 잘 먹여주는 것이다.
예수님은 자기를 가리켜 성전이라 하셨다.
마18:15-20 교회의 치리
살전 4:3-8 교회의 본무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4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
5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6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
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1
1 대한성서공회, 성경전서: 개역개정 전 4:3–8.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1
1 대한성서공회, 성경전서: 개역개정, 전자책.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569: 대한성서공회, 1998), 마 7:21–23.
성도가 해야 할 것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하는 것이지 많은 일들을 쌓는 것이 본질이 아니다. 교회의 본질은 거룩함을 따라 변화되어 가는 것이지 많은 업적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의 본질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가느냐 아니냐에서 찾아내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한 마음을 나누고 복음에 초대하는 것과 나를 자랑하기 위해 전도하고 무엇인가를 세우는 것은 본질이 다르다.
벧전5 양무리를 치개하심
히13:17.양무리를 돌보는데 청산할 것이 있는 자처럼 하라
행20: 양무리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라
엡 4:12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한데 까지 자라게 하라
이것의 유일한 툴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떤 사역을 막론하고 이것의 평가 기준은 성도의 성숙도입니다
그리스도가 목회자인 우리에게 원하시는바?
주께서 자신의 보혈로 구속하신, 자신의 양떼인 교회에게 바램이 무엇일까?
요17:12-17
그리스도가 자신의 양을 위해 하나님께 요청한 것?
악으로 부터 양떼를 보호하는 것
주가도애서 우리를 시험에 들개 하지 마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우리의 위대한 목자장께서 그의 자녀들이 영적으로 안전하기를 원하신다
자녀의 거룩함과 정결함을 원하신다.
한마디로 주님 닮기를 소망하신다.
엡1:4-6 하나되게 하심을
딤후4:1-5 교회와 목사
마2:16-18 오직 예수로만 위로를 받는 예수
창12:1-3 교회와 복음
고후1:8-9 참 복을 받은 자들
고전 1:8-9 사랑 VS 심판
요17:20-23 온전하게 되는 교회
골1:25-29 교회와 직분
계2:1-10 교회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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