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변호자
0 ratings
· 7 viewsNotes
Transcript
제목: 하나님은 우리의 변호자
본문: 예레미야 11:18-20
찬양: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제목: 하나님은 우리의 변호자
본문: 예레미야 11:18-20
찬양: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어제 오늘 내린 비로 인해 이제 기나긴 여름이 드디어 끝나고 완연한 가을로 접어드는 것 같습니다. 추석을 전후로 해서 많은 논들이 벼를 베어내고 이제 겨울 시금치를 준비합니다. 하지만 가끔 우리의 기대와 달리 풍년이 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거나, 병충해가 생기거나, 때로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농사가 잘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 갑작스런 벼멸구로 인해 죽연리 몇몇 가정이 피해를 입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제가 비록 농사를 짓지는 않아도 우리 성도님 가정에 큰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하며 걱정도 되고, 일년동안의 수고가 수포로 돌아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이와같이 자연재해로 인해 한 해의 농사가 흉작이 되면 아마도 실망하고, 때로는 화가 나고, 또 때로는 하늘을 향해 원망하기도 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볼 예레미야의 이야기도 이와 비슷합니다.
예레미야는 눈물의 선지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레미야가 많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자신의 민족을 사랑했고, 자신이 살던 시대를 가슴아파 했기 때문에 울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예레미야의 눈물을 이해하지 못했고, 또 이해하려 들지도 않았습니다.
예레미야는 자신의 고향 아나돗에서 큰 위협을 받았습니다. 그의 이웃들이 그를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이는 마치 예수님께서 고향 나사렛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배척당하신 것과 비슷합니다(눅 4:24, 막 12:1-8).
예레미야가 이런 고난을 겪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요시아 왕의 종교개혁을 지지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이와같은 행동은 그동안 이스라엘이 지켜왔던 전통적인 신앙 체계를 비판하는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의 비판은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는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결론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그 말씀을 선포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예레미야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 신앙인들의 모습과도 닮아 있습니다. 우리도 때로는 진리를 말하다가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요 3:19-20). 우리의 신앙 때문에 가족이나 이웃들과 갈등을 겪기도 합니다.
우리의 농사일처럼, 예레미야의 ‘말씀의 농사’도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 모든 어려움들을 극복해 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도 예레미야처럼 믿음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게 될 때 그것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고요히 살피시는 하나님>
이제 본문 18절의 말씀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 그 때에 주께서 그들의 행위를 내게 보이셨나이다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살아갈 때, 그는 많은 어려움과 위험에 직면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그를 홀로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18절에서 “여화께서 내가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라는 예레미야의 고백에서 볼 수 있듯이,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앞으로 닥칠 위험을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보전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속적인 보호와 관심의 표현이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은 이와같은 방식으로 우리를 지켜주고 계십니다. 때로는 우리가 그 보호하심을 인식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마치 지구가 쉼 없이 자전하여 우리의 일상을 가능하게 하듯이, 하나님의 보호도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보호하심은 다양한 방법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때로는 마음속의 불편한 감정을 통해 위험한 상황을 피하게 하시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통해 깨달음을 주시기도 하고, 기도와 말씀을 통해 깨우쳐주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하나님의 보호가 항상 모든 어려움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예레미야의 경우처럼,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어려움을 겪도록 허락하십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보호하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의 믿음은 더욱 단단해 지고, 하나님과 관계는 더 깊어집니다.
물론 이와같은 말씀을 기억하며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때로는 역경과 고난이 이로 인하여 더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은 멈추지 아니하고 계속됨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고 계십니다.
예레미야는 이러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하며,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굳건히 설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예레미야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때, 때로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그러나 그 속에서도 하나님의 변함없는 보호와 사랑이 우리와 함께 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으로 살아갈 때,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고, 더욱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우리 중앙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본문 20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공의로 판단하시며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원통함을 주께 아뢰었사오니 그들에게 대한 주의 보복을 내가 보리이다 하였더니
예레미야는 본문에서 하나님을 “공의로 판단하시며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만군의 여호와”로 부릅니다. 이는 하나님을 의로운 재판장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예레미야는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굳게 믿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처지를 하나님께 솔직히 털어놓으면서도, 동시에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판단을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가 이어서 말한 “나의 원통함을 주께 아뢰었사오니”라는 표현을 보면 그의 깊은 내면을 볼 수있습니다. 본문에서 ‘아뢰었다’라는 말은 히브리어 성경에서 ‘갈리티’라는 단어가 사용됐는데, 그 뜻은 ‘나는 드러냈다’ 또는 ‘나는 밝혔다’입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께 아뢰인 것은 단순한 불평이나 하소연이 아닙니다. 예레미야는 자신의 모든 감정과 생각을 숨김없이 하나님께 털어놓았습니다. 예레미야의 이와같은 모습은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는 믿음이 그 바탕에 깔려 있음을 의미 합니다.
이런 예레미야의 태도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우리 삶에도 때론 불공평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의문을 품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레미야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굳게 믿으며, 우리의 모든 감정과 생각을 그분께 털어놓아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을 진정한 위로의 근원으로 경험하는 첫 걸음입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우리의 어려움을 아시는 분에 그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깊은 위로와 변함없는 평안을 주시는 분입니다. 예레미야가 자신의 원통함을 하나님께 아뢰었을 때, 그는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위로를 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숨김 없이 털어놓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깊은 위로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간 사람이 바로 다윗입니다. 시편 54 은 다윗이 사울에게 쫓기는 극한의 상황속에서 지은 탄원시입니다. 이 시는 사무엘상 23 에서 블레셋의 침략을 받은 그일라 사람들이 다윗이 도와준 것을 잊어버리고 사울에게 다윗을 고발한 사건을 배경으로 합니다. 사람들을 도와주고 선의를 베풀었음에도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그는 쫓기는 신세가 되어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간절히 탄원합니다.
시편 54:1–2 에서 다윗은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변호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라고 기도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다윗은 하나님을 자신의 구원자이자 변호자로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예레미야가 하나님을 의로운 재판관으로 바라본 것과 맥을 같이 합니다.
다윗의 기도는 단순히 육체적 구원을 요청하는데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의로운 재판관으로 굳게 신뢰하며, 자신의 생명과 앞날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판단에 맡겼습니다. 그리고 시편 54:4–5 에서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 주께서는 내 원수에게 악으로 갚으시리니 주의 성실하심으로 그들을 멸하소서”라고 고백합니다. 이는 다윗이 하나님의 정의와 성실하심을 깊이 신뢰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예레미야와 다윗의 기도는 우리에게 불안에서 평안으로 나아가는 길을 보여줍니다. 그들을 생명의 위협이라는 극단적인 불안 속에서도,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털어놓음으로써 평안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상황이 바뀌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공의를 더욱 깊이 신뢰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에도 불안과 두려움이 우리를 애워싸는 순간이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 노력할 때, 우리는 세상과 충돌하고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순간에 우리도 예레미야와 다윗처럼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불안과 두려움을 하나님께 털어놓을 때, 우리는 이 세상이 주지 못하는 참된 평안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예레미야와 다윗처럼 우리의 모든 감정과 생각을 하나님께 털어놓아야 합니다. ‘갈리티’라는 단어가 의미하듯, 우리도 우리의 내면을 하나님께 드러내야 합니다. 이는 우리의 기쁨만이 아니라 분노, 두려움, 좌절까지도 포함합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시고도 남을 만큼 크고 위대한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의 상황이 즉시 바뀌지 않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공의를 더욱 깊이 신뢰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영적 안정성을 얻게 됩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경험은 우리를 더욱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우리는 개인적으로 위로를 넘어서 하나님의 더 큰 뜻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고난이 다른 이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간증이 될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4 에서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라는 바울의 말이 우리의 삶 가운데 현실이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말씀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예레미야와 그리고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진정한 변호자이심을 알게되었습니다. 때론 농사 일이 예치 않는 결과가 나오는 것처럼, 우리 삶에도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겪는 어려움이 무엇이든, 그것이 신앙으로 인한 갈등이든, 일상의 고난이든, 하나님께 모든 것을 털어 놓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예레미야처럼 기도를 통하여 우리의 모든 감정과 생각을 숨김없이 하나님께 드러내시길 바랍니다. 다윗처럼 하나님을 우리의 구원자요 변호자로 신뢰하며 나아가십시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깊은 위로와 평안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상황이 즉시 뒤바뀌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공의 안에서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영적 안정을 얻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의 경험이 다른 이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간증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의로우신 재판장으로 신뢰하며, 모든 것을 그분께 아뢰고, 깊은 위로와 평안을 경험하며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나는 우리 중앙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참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 저희에게 주신 말씀을 통해 변함없는 사랑과 보호하심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레미야와 다윗의 삶을 통해 보여주신 것처럼, 우리의 삶 가운데서도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과 고난 속에 있을 때, 예레미야처럼 우리의 모든 감정과 생각을 아버지 하나님께 털어놓을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우리의 기쁨뿐만 아니라 슬픔과 분노와 두려움까지도 모두 다 아뢸 수 있게 하시고, 그 과정에서 깊은 위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농부가 풍년을 바라듯이, 우리도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의 기대와 다른 결과가 올 때도 있음을 압니다. 그럴 때마다 다윗처럼 하나님을 우리의 구원자요 변호자로 굳게 믿으며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우리가 겪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아니하는 영적 안정을 얻게 하시고, 이를 통해 더욱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우리의 신앙경험이 다른 이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간증이 되게 하시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주를 믿지 않는 자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때론 불공평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의 시선을 주님께로 고정시키게 하시옵고,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붙들게 하옵소서.
특별히 오늘 이곳에 모인 우리 중앙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어떤 상황속에서도 의로우신 재판으로 우리의 모든 것을 변호하시며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기도할 때 위로와 평안을 경험하게 우리를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주신 모든 은혜와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세상의 유혹에 빠져 주님을 멀리했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우리가 드리는 십일조와 감사 헌금, 선교와 건축 헌금, 그리고 모든 예물을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는 주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헌신의 표현입니다.
주님,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모든 손길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믿음이 날로 자라나 주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며,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주님을 향한 살아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도구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배를 마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삶의 모든 순간에서 하나님을 의로우신 재판관으로 신뢰하며, 예레미야와 다윗처럼 모든 감정과 생각을 하나님께 아뢰이시기 바랍니다. 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풍성히 받아 누리는 복된 한주간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우리의 구원자가 되어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날마다 우리를 변호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하나님께 모든 것을 아뢸 수 있는 용기를 주시는 성령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교통하심이 예레미야와 다윗처럼 하나님께 모든 것을 아뢰고 위로와 평안받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는 이곳에 모여있는 우리 모두에게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