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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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서론
본론
본론
1. 천국은 어떤 곳입니까?
팔복은 궁극적으로 천국을 소유하는 복입니다.
팔복을 알면 천국을 알 수 있습니다.
미래적인 모습
4절, 위로-하나님께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는 곳입니다(계21:4).
5절, 기업-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모든 혜택을 누리는 곳입니다.
6절, 배부름-하나님으로 모든 만족을 누리는 곳입니다.
7절, 긍휼-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용서를 받은 곳입니다.
8절, 하나님을 봄-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입니다.
9절, 하나님의 아들-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곳입니다.
현재적인 모습
3절, 가난-하나님을 만남
10절, 의-예수님을 믿음으로 얻는 하나님의 의로 의인 됨(칭의)
궁극적으로 천국은 하나님께서 계시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은 누가 갈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천국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참된 행복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천국에 들어가고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 답을 주십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았던 죄에서 돌이키는 회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죄의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 참으로 천국을 소유한 행복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늘 행복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갑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까?
2. 팔복의 사람의 정체성은 무엇입니까(13, 14절)?
세상의 소금이요 빛입니다.
소금과 빛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지금도 그렇지만 예수님 당시 가정에 소금과 빛은 필수품이었습니다.
소금은 맛을 내기도 하지만 부패를 방지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일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빛은 창문이 작고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어두운 실내에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팔복의 사람들은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가리켜 교회라고 부릅니다.
세상은 어떤 곳이기에 소금과 빛이 필요한 것일까요?
세상은 부패하고 어두운 곳입니다.
죄는 우리 인간을 부패하게 만들고 어둡게 만듭니다.
세상은 하나님 없이 살아가고자 하기 때문에 점점 더 어두져 갑니다.
인간의 지식은 계속 증가하지만 도덕적으로 비인간적이이며 비윤리적으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러한 도덕적 부패와 영적으로 어두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세상에도 부패를 막는 일로 강력한 법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이 부패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법을 만들고 잘 아는 사람들이 법의 약점을 알아 범죄합니다.
교회는 도덕적 본을 보이고 진리를 제시해야 합니다.
교회는 빛 되신 예수님과 연합된 존재이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합니다.
교회는 어둡고 부패한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3. 교회가 제 역할을 못하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
소금은 다른 광물과 혼합되면 소금의 짠맛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빛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못하고 가리워지면 밝게 비출 수 없습니다.
교회가 세속화 된다는 말은 하나님 없이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사는 천국의 사람들은 없습니다.
4. 세상에서 소금처럼 빛처럼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삽니까(16절)?
교회가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도록 부름 받은 목적은 무엇입니까?
착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선포하고 반영하는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입니다.
결론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