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과 말씀대로 살아가는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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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46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본문 마태복음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놀라운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놀랐고 감동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제자들에게 중요한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바로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한 사람은 반석 위에, 또 한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었습니다.
어느날 폭우에 홍수가 나고 강풍까지 불어닥쳤습니다.
반석위에 지은 집은 그대로였지만 모래 위의 집은 무너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쳐도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이 흔들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들었으나 그 말씀대로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은 최후를 맞습니다.
팔레스타인 지역에 흔한 지형인 ‘와디’의 상류는 협곡이 많고, 하류는 평평하여 물이 없을 때는 교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상류에서 폭우로 강물이 범람하면 맑은 날에도 하류에 홍수가 덮쳐 자동차가 떠내려갈정도 입니다
이곳에 집을 짓는다면 위험천만입니다. 이러한 환경에 익숙하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생생하게 와닿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읽고 듣고 배운 말씀을 실천하기를 원하십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것만이 이 험난한 세상에서 흔들리거나 무너지지 않고 살아가는 지혜로운 방법
이기때문입니다.
또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가장 강력한 가르침도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가는교사의 모습입니다.
설교
남부지방에 엄청난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고, 하천이 범람하고, 홍수가 생기고,
많은 사람들이 대피하고 있다고해요,
그리고 부산 사상에서는 싱크홀이 생겨 트럭 2대가 빠졌다고 해요
우리친구들 싱크홀 이라고 들어본적 있나요?
싱크홀은 땅속의 비공간때문에 땅이 무너져 내리면서 생긴느 구멍이에요
이런곳에 집을짓거나, 건물을 짓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땅에 짓는다면 다 완성되기도전에 무너지거나 작은 충격에서 쉽게 깨지니까 말이에요
하지만 오늘 말씀에 싱크홀처럼 아주 위험한곳에 집을 지은 사람이 등장해요
모두 다 함께 들어보아요
예수님께서는 산 위에 올라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셧어요
이렇게 예수님께서 산위에서 전한 말씀을 ‘산상수훈’이라고 불러요
예수님께서는 이런이야기를 하셨어요
“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단다,
그러나 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두 사람이 집을 지었어요
한명은 아주 오래동안 튼튼한 기초를 세울 수 있는 넓고 평평한 반석을 찾아 다닌다음에 집을 지었고
한명은 주변에 보이는 바닥 중 가장 집을 짓기 쉬운 모래바닥을 골랐어요.
두 사람다 건물을 짓기위해 아주 튼튼하게 지었답니다.
어느날 하늘에 심상치 않은 먹구름이 생기더니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비가 점점거세지자 모래바닥에는 물이 점점 고이기 시자했고, 물은 홍수가 되었어요
두 사람의 집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맞아요, 반석위에 지은 집은 홍수와 거센 바람에도 무너지지 않고 끄떡없이 버텼어요
하지만 모래 위에 지은 집은 밀려오는 홍수와 거센바람을 버티지 못하고 무너져 버렸어요
결국 아무리 집을 튼튼하게 지어도 집을 버텨주는 곳이 튼튼하지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이죠
우리는 예수님이라는 튼튼한 반석위에 살아가야 어떤 상황이 와도 잘 버틸수 있는거에요
하지만 예수님이 아닌 세상에 속해서 살아간다면 힘든상황이 온다면 버틸수가 없이 무너지는거에요
예수님이라는 튼튼한 반석위에 살아간다는것은
말씀을 가까이하고, 말씀을 실천하면서 살아가는것을 의미해요
우리가 계속해서 말씀을 가까이하는 우리가 되자고 얘기하는대, 우리 모두 잘 실천할수 있기를 바래요
우리 친구들 에베레스트 산이라고 알아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산이고, 등산가라면 한번쯤은 꼭 올라 가보고싶어하는 아주 엄청난산이죠
하지만 이 산에 오리기 위해서는 “셰르파”라는 등산안내자의 도움이 필요해요
워낙 산이 높고 험해서 중간에 어떻일이 생길지 모르거든요,
우리도 이처럼 삶을 살아가면서 “셰르파”와같은 안내자가 필요해요
우리의 안내자는 누가 할수 있을까요 ??!!
맞아요, 우리의 안내자는 오잭, 예수님, 성경님, 하나님뿐이세요
우리모두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며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모두가 되어요!
성경을 지켜먼서 살아가는건 삶의 가장 기본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