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곡진 인생에 은혜가 더 깊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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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진 인생에 은혜가 더 깊게 남는다
창세기 50장 15-21절
롤러코스터 타는 것 좋아하세요? 저는 기다리는게 싫어서 그렇지 엄청 좋아합니다. 한창 때는 하루 종일 이것만 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천천히 올라가다가 밑으로 쌔앵 떨어질 때 얼마나 짜릿한지 몰라요. 또 막 소리지르면서 코스를 돌다보면 스트레스 푸는데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을 흔히 롤러코스터에 비유하잖아요?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내려갈 때가 있고, 내려가면 또 올라갈 때가 있어서 그래서 사람들이 롤러코스터 인생이라고 말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놀이기구는 정말 재밌지만, 인생에 있어서 롤러코스터는 정말 재미없고, 안타고 싶습니다. 얼마나 위태로운지 겁도 많이 나구요, 마음처럼 되지 않아서 화도 나구요, 내려가는건 순식 간인데 도무지 올라가는게 있기는 한가 싶어서 그냥 안타! 하면서 내려 버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나요?
돈을 벌기는 그렇게 어려운데 쓰는 거는 순식 간이죠. 진학이면 진학, 승진이면 승진, 이 자리에 오를려고 그렇게 노력하는데 내려 앉는 건 순식 간이에요. 사람들 관계 맺고 유지하는 건 그렇게 어려운데 깨지는 건 순식 간이잖아요? 이런 인생의 오르내림을 누가 즐기겠습니까? 그쵸?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이 인생에서 내려올 수가 없어요. 피할 수가 없다는 거죠. 우리들 중에 계속 올라가기만 한 분 계세요? 그렇다고 계속 내려가기만 하신 분들도 없으시잖아요? 이처럼 우리 인생은 오르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는 그런 굴곡이 늘 존재합니다.
제가 부임 대심방을 하다보니까 이런 저런 참 많은 사연을 듣게 됩니다. 굽이굽이 깊게 패인 인생의 굴곡을 대할 때마다 담임목사로서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하나님께서 왜 이 분에게 이런 아픔을 주셨을까? 하나님께서 왜 이 분에게는 이런 고통을 주실까? 심방할수록 기도제목이 많이지는 요즘입니다. 그러면서 문득 요셉의 삶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꿈꾸는 사람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어 그의 가족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을 구원해낸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참 멋진 인생이죠? 누구든 이런 인생을 꿈꿀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삶이 되기까지 요셉의 인생도 참 만만치 않은 굴곡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하루 아침에 종으로 팔리고, 억울한 누명까지 써서 중다한 죄인이 되는데 왠만한 사람들은 이 정도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믿음을 포기했을 겁니다. 그런데 요셉은 기가 막힌 내리막길을 걷는 그 시간들 속에 하나님이 사로잡아주시는 은혜를 경험했고, 그래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상상이 되십니까? 하루 아침에 내가 종으로 팔렸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그것도 형들의 배신으로, 그동안 한솥밥을 먹고, 지나온 세월이 얼만데 그런 자기를 돈 몇푼에 팔아버리니 얼마나 낙심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노예의 신분이었으나 그가 매이지 않는 형통한 삶을 살았습니다. 아 그런데요 이제 좀 살만하다 싶었는데 또 억울한 누명을 써서 이제는 종이 아니라 죄인이 되죠. 더 심각한 상황으로 내몰린 겁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요셉은 형통한 삶을 살았습니다. 어떻게요?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 요셉의 삶은 참 굴곡진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깊게 패인 인생의 굴곡만큼 하나님이 은혜로 채워주셨기 때문에 어렵고 힘든 현실을 극복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의 삶에도 굴곡이 있으실 겁니다. 참 힘들죠. 어렵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 성도의 삶은 단순히 힘들고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위로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오늘 요셉의 삶을 통해 우리는 굴곡진 인생에 은혜가 더 깊이 남음을 함께 살펴보고, 다시 삶을 살아갈 지혜와 용기를 힘 입을 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오르막길에 있는 삶도 좋은 일이지만, 내리막길을 걷는 삶도 결코 나쁘지만은 않다.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의 흔적이 깊이 새겨지는 성장의 시간, 축복의 시간임을 깨닫게 되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먼저요, 희소식을 알려드릴게요. 제가 인생의 굴곡을 한창 묵상하다가 영상 하나를 봤어요. 보면서 얼마나 위로가 됐는지 모릅니다. 짧은 영상이니 집중해서 봐주세요. 뭐 대단한 영상은 아니구요, 물리실험을 하는데 굴곡이 있는 길과 직선으로 내려가는 길에 쇠구슬을 굴리면 어느 쪽이 더 빨리 도착하는지를 알아보는 영상이에요? 결과가 궁금하시죠? 함께 보실까요?
<영상 시청>
네! 순식 간이죠? 어느게 먼저 들어왔어요? 네! 놀랍게도 굴곡진 길이 더 빨리 도착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직선이 당연히 먼저 들어올 거라 예상했지만, 실제로 실험을 해보니 굴곡진 길이 더 빨리 도착하는거에요. 제가 이걸 보면서 희한하게 엄청 위로가 되더라구요. 저도 사람인데 힘든 부분이 있죠. 꿀렁꿀렁 인생의 굴곡을 힘들게 버티며 넘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아 글쎄! 이 영상 하나가 왜케 은혜가 되는지 몰라요.
저도 사실은 곧게 뻗은 직선의 삶을 꿈꾸지만, 현실은 삐뚤빼뚤 굴곡 투성이잖아요? 이 굴곡을 통과하면서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나만 힘든 것 같은 마음이 불쑥 불쑥 찾아오는 때가 있는데 이 영상을 보면서 2가지 깨들음을 얻게 됐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계획은 결코 실패가 없다. 반드시 계획된대로, 그의 뜻대로 내 인생은 이미 흘러가고 있다. 그가 사로잡아 주신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이 굴곡이 나를 뒤쳐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빠르게, 더 확실하게 인도하고 있다는 2번째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인생의 굴곡 속에도 하나님은 실수함 없이 그의 뜻을 이뤄가시는 줄 믿습니다. 그리고 더 빠르고 확실하게 이끌어가실 줄 믿습니다.
요셉이 그걸 증명해 줍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될 때 몇 살인지 아세요? 30세입니다. 역대 국무총리 중에 30대에 그 자리에 오른 사람 있나요? 없죠. 한 나라를 책임지려면 이것저것 알아야할 것, 경험해야할 것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막 30이 넘은 나이에 이 자리에 오른다? 이건 거의 기적입니다. 요셉이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지만, 그냥 오른 것은 아니죠. 누구보다 인생의 굴곡을 제대로 경험한 요셉이었기에 총리에 올라도 그 무게를 제대로 감당할 수 있었던 겁니다.
따라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인생에 굴곡이 심하면 심할수록 은혜도 더 깊이 남게 됨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내려가는 만큼 올라가는 힘도 커진다는 것을, 하나님이 계획하신 축복에 더 빨리 도착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셔서 어렵고 힘든 이 굴곡을 잘 통과하시는 여러분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음으로 우리가 살펴볼 것은 인생의 굴곡 속에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느냐는 겁니다.
한 번 따라하실까요?
인생의 굴곡 속에, 낮아짐의 영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멘이십니까?
본문 17절을 보실까요?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아버지 야곱이 죽자 요셉의 형들은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자기들이 지은 죄 때문이죠. 어릴적 아무 힘도 없는 요셉을 괴롭히고 심지어 애굽의 종으로 팔아버렸는데, 이제는 그 요셉이 애굽에 총리가 됐잖아요? 하필 아버지마저도 이제 없으니 복수하기 딱 좋은 타이밍이죠. 형들 때문에 요셉이 얼마나 고생많았어요? 그쵸? 그런데 요셉이 복수는커녕 그들의 모습을 보며 울었더라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 울었을까요?
어릴적 채색옷을 입었던 요셉이라면 아마 복수했을 겁니다. 형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고자질하고, 편애하는 아버지에게 한참 불만을 품고 있는 형들 앞에서 눈치 없이 꿈이야기를 늘어 놓는 그런 요셉은 복수 하고도 남죠.
그런데요, 요셉이 종으로 팔리면서부터 그에게 익숙해진 모습이 하나 있어요. 뭔지 아세요? 누군가 앞에 엎드려서 목숨을, 자비를 구걸하는 모습이 일상이 되버립니다. 애굽에 종살이를 할 때 주인의 자비가 없이는 살 수가 없어요. 누군가에게 짓밟혀야 했고, 전혀 자유와는 상관 없이, 배려 받는 것도 없이 오로지 주인의 허락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기에 늘 그는 엎드려 있어야 했습니다.
고생도 얼마나 했겠어요? 직사게 고생하고 보니까 안보이는 것이 보이기 시작하는거에요. 몰랐던 게 깨달아지는 거에요. 내리막길에 있는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이 보이는 겁니다. 사람한테 배신 당해본 사람이 배신 당한 사람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죠. 질병으로 고생해본 사람이 병든 사람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거에요. 성경에 안나와서 그렇지 요셉이 종살이 옥살이 하면서 생명의 위협을 얼마나 많이 느꼈겠습니까?
아!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은 순간을 수도 없이 건너왔을 겁니다. 아! 정말 너무너무 힘들다는 과정도 숱하게 지나왔을 거에요. 그 모든 것을 요셉은 엎드리면서 지나가고, 이겨냈어요. 주인 앞에 엎드려 자비를 구하고, 주인의 허락을 기다리면서 자존심도 무너지고, 내세울 것 하나없는 나는 정말 별 것 아닌 인생이구나를 수도 없이 겪고 고백하는 그 순간을 요셉이 겪어 온 거에요.
또 요셉은 기도했겠죠. 하나님 어디 계세요? 하나님 도와 주세요! 이 비참한 나의 삶 가운데 찾아오셔서 하나님의 자비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세요. 그렇게 엎드려 기도하는 모든 순간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채우시고 인도하셨기에 요셉이 형들의 엎드림에 공감하고, 그들을 긍휼히 여길 뿐만 아니라 그 자식들까지도 돌보겠노라고 말합니다.
저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낮아짐의 영성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답게, 정말 내 안에 아무런 소망이 없음을 깊이 깨달은 자답게 겸손하게,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그런 낮아짐의 영성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이웃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라고 예수님께서 먼저 본을 보이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그냥 하늘 보좌에서 내가 말하노니 나음을 입어라, 구원 받아라 해도 되는데 친히 내려오신 이유는 먼저 우리 삶의 아픔과 어려운 현실에 공감하기 위해서입니다. 같이 아파하시며, 같이 배도 고파하시면서 우리의 모든 문제와 아픔에 동참하셨습니다.
주님이 우리 아픔을 아시고, 함께 해주신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주님은 더 나아가서 십자가에서 그 자신을 제물로 바치시며 다시 올라가는 길도 열어주셧습니다.
죄가 우리를 짓누르며 자꾸 밑으로 내려가게 하지만, 우리 주님은 다시 복음으로, 다시 축복으로 올라가도록 생명의 길을 내신 줄 믿습니다.
따라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굽이쳐오는 인생의 무게와 어려움들을 당당히 맞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니, 주님이 나의 아픔과 슬픔을 아시니 그 주님을 바라보며 굴곡 있는 인생을 멋지게 헤쳐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여러분! 인생에 굴곡이 있으면 있을수록 하나님의 은혜도 깊이 남습니다.
20절, 당시늘은 나를 해하려 했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요셉의 굴곡진 인생만큼 하나님은 더 깊고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셨어요. 그러니 형들을 용서할 뿐만 아니라 한 나라를 책임질 믿음의 한 사람으로 세워진 것이죠.
중요한 것은 요셉이 만난 그 하나님, 인생의 내리막길에서 엎드리고, 또 엎드린 그 삶의 비참함 속에 우리를 만나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우리도 체험할 때 우리는 일어설 수 있습니다. 다시 올라갈 수 있어요. 우리 인생에 어떤한 굴곡도 극복할 수 있어요. 아뇨! 더 나아가 그 은혜를 더 깊이 새겨 넣을 수 있죠. 움푹움푹 파일 수록 주님이 은혜로 채워주시니 부족함이 없는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오늘 이시간 하나님의 그 사랑, 그 은혜의 풍성함과 그 깊이를 경험해야 합니다. 영상 하나 볼텐데요, 미국 켄터기주에 애즈베리 대학에서 최근 3주 전에
성령의 깊은 역사와 은혜가 임해서요, 약 2주간 밤낮없이 하나님을 예배하며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어요. 미국 내에서도 큰 이슈엿지만, 이 일이 계속 되니까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됐었는데요, 그 현장을 영상으로 잠시 확인하면서 말씀을 이어가겠습니다.
(영상 시청)
애즈배리 대학에 일어난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십시오. 그 사랑을 알기까지 결코 이 자리를 떠나지 않겠다는 각오로 기도하십시오라는 이 말씀에 사람들이 결단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20-30명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그 은혜를 경험하기 위해 채플실을 떠나지 않고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 나의 인생 가운데 깊게 패인 이 고통의 흔적들, 도무지 걷어낼 수 없는 인생의 이 굴곡을 하나님께 내어 드립니다. 주님 주의 사랑으로 채워 주옵소서. 주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결코 내 인생은 새로워질 수가 없습니다. 일어설수가 없습니다. 주님! 작고 연약한 나의 인생에,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는 이 비참한 인생에 찾아오서서 하나님의 진실되고, 완전한 그 사랑으로 찾아와 주옵소서.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성령의 압도적인 역사를 베풀어주세요. 그 자리에서 찬양이 터지고, 기도가 터지고, 방언이 터지고, 그러다보니 어떤 학생은 강단위로 올라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이 얼마나 놀라운 사랑으로 자신을 회복시켜 주셨는지를 간증하니까 모두가 아멘하면서 또 다른 학생이 나아와 회개하고, 중고등학생들은 자신의 음란한 죄와, 각종 도덕적, 윤리적으로 타락한 자신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며 용서와 치유와 회복을 위해 간절히 구하니 하나님이 전적으로 역사하시는데요, 전세계가 놀라는 이유는 다른게 아닙니다.
성령의 전적인 역사 속에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니까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러나 끊임 없이, 분명하고 확실하게 이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거에요. 지금도 이 성령의 역사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바라건데 우리 양지제일교회 안에서도 성령의 압도하시는 이 은혜가 일어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와 사랑을 갈망하십시오. 인생의 굽이쳐오는 기가막힌 어려움과 상한 심령을 주님 앞에 내어드리며 치유해주시도록, 은혜로 덮어주시도록 기도하십시오. 그래서 인생의 굴곡이 깊을 수록 하나님의 은혜도 더 풍성해짐을 우리의 영혼이, 우리의 삶이 고백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나아가십시오.
이시간 함께 찬양할 때 주님 은혜 없이는 살아갈수가 없습니다. 굽이굽이 참 답답하고, 힘들고, 두려운 나의 인생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만이 나를 살게 합니다. 주의 은혜로 도와 주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