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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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14 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그를 유인해 광야로 데리고 가서 그녀에게 부드럽게 말할 것이다.
15 내가 그곳에서 그녀의 포도원을 돌려주고 *아골의 골짜기를 소망의 문이 되게 할 것이다. 그곳에서 그녀는 자신의 어린 시절처럼, 이집트에서 나왔을 때처럼 대답할 것이다.
16 그날에 여호와의 말씀이 있을 것이다. 너는 나를‘내 남편’이라고 부르고 다시는 나를 ‘내 바알’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17 내가 그녀의 입에서 바알들의 이름들을 제거할 것이다. 그들이 다시는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18 그날에 내가 들판의 짐승들과 하늘의 새들과 땅 위를 다니는 생물들과 함께 언약을 맺을 것이다. 내가 그 땅에서 활과 칼과 전쟁을 제거해 그들을 안전하게 눕게 할 것이다.
19 내가 나를 위해 너와 영원히 혼약을 맺고 내가 의로움과 정의로 또 인애와 긍휼로 혼약을 맺을 것이다.
20 내가 나를 위해 진실로 혼약을 맺을 것이다. 그러면 너는 여호와를 알게 될 것이다.
21 그날에 내가 대답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내가 하늘에 대답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땅에 대답할 것이다.
22 그러면 땅이 곡식과 새 포도주와 새 기름에 대답할 것이며 그러면 그들이 이스르엘에 대답할 것이다.
23 내가 친히 이 땅에 이스라엘을 심을 것이다.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한 사람’을 내가 긍휼히 여길 것이다. ‘내 백성이 아닌 사람’에게 ‘너는 내 백성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말할 것이다. ‘주는 내 하나님이십니다.’ ”
말씀을 전하기 전 목회자로서 여러분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10월 5일 다음 주, - 가장 졸리고 가장 이해 못햇던 레위기가 성경에서 가장 귀한 책이 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뿐만 아니라, 예수를 쫒아서 사는 것,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룩하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실제적인 상황을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온누리교회에서 레위기 1타 강사님이신 - 홍정희 권사님 모시고 진행합니다.
10월부터 큐티스쿨이 진행합니다. - 우리가 매일 삶에서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이 큐티입니다. 하지만 말씀을 읽는 것은 큐티가 아닙니다. 큐티를 통해서 예수를 만나야 합니다. 큐티를 더 깊이 알고 싶으신분, 그리고 아직 온누리교회 와서 큐티교육을 한번도 받지 않는 분들 모두 반드시 신청하십시오.
11월에는 귀납적성경공부를 합니다. - 성경을 깊이 공부하여 제대로 성경을 공부하여야 할 청년들, 겉할기가 아닌 성경의 깊은 우물을 퍼 올려 말씀의 진의를 배워야 할 교회에 3년 이상 오래 다는 청년들은 신청하십시오.
* ‘고통’, ‘괴로움’이라는 뜻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Ho 2:14–23.
샬롬. 지난 10일 동안 저는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 4차 로잔대회를 섬기고 왔습니다. 지난 번 설교에서 말씀드렸듯이 200여국의 각 국의 복음주의자들이 모여, 이 시대에 주님이 말씀하고 계신 그 뜻에 대해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예배하며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이 곳에서 자원봉사자들 운영위원이라 불리는 성도들을 배정하고 관리하는 주 업무를 맡았습니다. 그래서 이 업무를 위해서 매주 서울에 올라가면서 본부와 협의하고 1000여명이 되는 봉사자들을 배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일요일에 시작되는 대회를 위해서 목요일부터 함께 참여해서 각 봉사자들이 들어오고 각 섬기는 팀에서 잘 하시는지, 체크하며 발생하는 운영요원의 부족하거나 변경되는 일을 주로 섬겼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맡았던 것이 바로 간식팀장이었습니다. 청년부 한 해 예산을 넘는 금액을 모두 간식으로 사는 특별한 경험을 하며 방 한쪽을 간식으로 채워서 오시는 분들에게 간식을 섬기는 일도 함께 하였습니다.
어떻게 섬겨야 할까 기도하는 가운데, 제 마음에 들어온 말씀이 있습니다.
41 누가 네게 억지로 * 1밀리온을 가자고 하거든 2밀리온을 같이 가 주어라.
* 약1.5km에 해당됨
두란노서원, 우리말성경, 3판 e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2014), Mt 5:41.
저는 이 말씀이 제게는 한걸음 더, 가라 하는 말씀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간식팀 준비하고 그 방안에서 가만히 있어도 되지만 한걸음 더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회가 준비되는 기간 그리고 진행되는 기간동안 돌아다니며 각 팀들이 잘 섬기는지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팀들이 너무 바쁘다보니 와서 간식을 먹을 시간도 없으신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택배 서비스를 하였습니다. 때로는 박스로 때로는 끌개를 통해서 각 팀에 간식을 배달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진을 보겠습니다.
주머니 가득 간식을 가지고 다니면서 지쳐 보이는 봉사자들에게 하나씩 건내주며 응원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사람이 와서 간식 주니 감사하지만 그냥 고개만 그떡였던 자들이 하루 이틀 지나니 며칠 지나고는, 제가 저 멀리 있는데, 고개를 돌리다가 저를 보는 순간 이미 눈과 입술에 기쁨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고픈 자들에게 음식을, 지친 자들에게 박카스와 비타500을 건내주는 저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복음이란 무엇인가 ? 복음은 기쁜소식이다. 우리가 교회에서 말하는 이 기쁜소식은 고대 군대에서 쓰는 용여여습니다. 유안겔리온 이라는 이 단어는 승리를 전하는 전령의 소식이라는 기원이 있고, 왕이 전하는 왕령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기쁜 소식은 말하는 자나 듣는 자 모두에게 기쁨이 있는 중한 소식인 것입니다. 저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로서 컨벤시아 곳곳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였고, 복음을 받은 자들은 모두 기쁨을 얻었습니다.
우리 형제자매님들 복음을 받아들이면, 그 복음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며, 복음이란 기쁨을 주며, 복음이란 우리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것입니다. 때로는 그 복음이 우리에게 찌르기도 하며 아픔을 주기도 하지만 그것까지도 회복과 치유를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복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주님이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었고, 하나님의 기쁨의 증거였으며, 우리로 하여금 구원에 이르게 하는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예수님의 행동은 우리의 지침이며 길이며 방향성이 되었고, 그분의 말씀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목적이며 가치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의 죽음은 우리의 생명의 구원이며 죄 사함이며,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는 유일한 길이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이 예수를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의 영혼에 가장 기쁜 소식이며,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들의 해답을 그 분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아담과 하와의 죄로 부터 시작된 인류의 죄는 거짓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거짓은 기쁜 소식을 들어도 듣지 못하게 하며, 기쁜 소식을 거짓된 소식이라고 속이며, 죄라는 사슬에 억매이게 하여서 풀려지지도 못하며 묶여 있게 합니다. 그래서 복음이 전해져도 듣지 못하는 일들이 세계에 일어나게 되고 그로 인해 복음을 들어도 받지 않음으로 마치 복음이 능력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되었습니다.
죄는 이 시대에 사람들 사이에 정죄함으로 이끌게 되었습니다. 인종적으로 판단하게 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성적인 차이를 무너뜨립니다. 경제적인 차이를 판단하고 정죄하게 합니다. 사회적 직업과 능력으로 판단하여 사람들을 분리합니다. 억압합니다. 다른 것을 틀리다라고 하며, 기쁜 소식을 듣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기준을 찾지 못해 불안하게 되었고, 불안한 가정들은 자녀들에게 안정을 주지 못하였습니다. 교육은 거짓을 가르치고, 의료와 법은 돈으로 가치를 가리우며, 미디어는 돈을 벌기 위해 거짓을 말하며, 거짓과 자극적인 것들을 양산하고 오염되었습니다. SNS 는 다른 사람과의 교제를 위해서 만들어졌지만, 결국 이 것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장으로 바뀌며, 그곳은 실망, 불안, 자랑으로 변질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거짓의 문화는 교회안에도 침투하여 성도들 사이를 혼란스럽게 하며, 진리를 모르게 합니다.
지금은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우리 안에 들어와 결국 진리를 가리우게 하는 시대에 살게 함으로 기쁜소식이 들려도 그 소식을 듣지 못하게 하는 일들이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조차 이 혼란과 거짓된 세상안에 있기에, 복음이 아닌 거짓 진리들을 진리로 받아들이며 살며, 이로인해 교회를 떠나기도 하고 예수를 떠나 세상이 말하는 혼란스러운 세상 가운데 자신의 몸을 맡기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사람들 모두는 진리를 찾습니다. 사람들 모두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 지 알고 싶습니다. 하지만 결국 거짓은 깨닫지 못한다면 그들이 바라보는 진리는 왜곡된 진리이며 세상이 말하는 거짓을 진리로 받아들이게 하여, 그들이 생각하는 쾌락과 그들이 생각하는 명예와 자신을 믿으며 사는 것만이 진리로 받아들여 그 거짓된 진리를 향해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면 그 깊은 거짓가운데 있게 되는 영혼은 더 이상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에 처하게 됩니다. 완전한 병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진리를 받아들이고 싶어도 받을 힘이 없는 순간이 됩니다.
그런데 그 순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영혼이 병이 들어서 스스로 나을 수 없는 그 순간까지 이르렀지만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려 합니다. 그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사랑을 이미 받은 우리를 통해 일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선교입니다.
오늘은 이 하나님의 사랑의 선교에 대해서 호세아 서를 통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구약에서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 바로 호세아로부터 나옵니다. 호세아는 여로보암2세의 시대의 선지자입니다. 여로보암2세는 이스라엘 시기 가운데 솔로몬 이후로 부터 많은 왕들이 있었지만 가장 부유하고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사람들이 보기에 부강한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이방신을 따르고 우상을 만들고, 돈과 권력이 하나님보다 우선시 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 나라 가운데 호세아는 가장 유명한 선지자 였습니다. 여러 선지자 중에서도 이미 인정받고, 존경받는 거룩한 자로서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 알려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호세아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합니다. 그것은 이제는 호세아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이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바로 음란한 여인 을 아내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창녀라 불리는 여인 한명을 아내로 삼으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리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호세아는 그 말씀에 순종합니다. 그래서 그 당시 음란한 여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고멜이라는 여인을 아내로 맞이합니다. 이스라엘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질문이 들었습니다.
"호세아 선자자가 왜 ? " 무슨 일이 있나? " 왜 그런일 이 생겼나 ? 많은 이들의 질문이 생깁니다."
사람들은 "호세아가 원래 그럴줄 알았어, 그는 거짓말장이었어."라는 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이미 호세아 선지자가 그의 삶이 지극히 거룩한 삶을 살았고 존경받는 자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더욱 호세아의 삶에 관심이 가고 신문 1면에 나오는 것처럼 화재가 됩니다. 사람들은 그를 주목합니다. 그리고 얼마 있다가 그가 아들을 낳습니다. 그리고 아들의 이름을 이스르엘, 우리말로 하면 흩음이 로 합니다. '호흩음' 그런데 이 이름은 그 당시 이스르엘 게곡을 가르키는데 이 계곡에서 예후 즉 이스라엘의 왕은 수 많은 사람을 그 곳에서 죽이며 피를 뿌리는 장소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우리가 스파르타 하면 생각하는 전쟁과 피가 있듯이 이 단어만으로 사람들이 떠오르는 생각은 피가 뿌려진 단어를 연상하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르엘 이라는 이름을 사람들에게 알리며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시는 의미로 사용하십니다. 곧 너희에게 피 뿌림이 있을 것이다 라는 경고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또 두번째 자녀를 낳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호세아의 결혼 생활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 이름을 궁금해 합니다. 그리고 그 이름은 로루하마 / 긍휼을 베풀지 않겠다 라는 이름을 가집니다. 이름이 호불긍휼 로 지은 것입니다. 그리고 호세아는 분명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왜 그 이름으로 지었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선포하였을 것입니다. 호세아의 삶을 통해서 호세아는 하나님을 증거하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그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자녀를 낳습니다. 로암미 / 내 백성이 아니다. / 호불자민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의 경고를 하십니다. 이제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 내가 너희를 심판하리라,
호세아의 자녀들의 이름을 통해서 하나님의 경고를 이스라엘 모두가 듣게 됩니다.
그리고 약 30년이 지나고, 기원 후 722년 이스라엘은 완전히 멸망하게 됩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배경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호세아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보여주셨을 가요? 그것은 바로 그들로 눈으로 보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1907년 한국의 평양 땅에 대 부흥이 임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받고 회개하면서 예수를 믿었습니다.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은혜가 강력하게 임한 것입니다. 수 많은 자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고 선교사님들과 성도들은 눈으로 몸으로 경험합니다. 그리고 몇 년 후 1910년 한일합방이 일어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 절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예수를 읽고 믿은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고 몸으로 경험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3.1운동의 주축들은 교회와 성도들이 되었습니다. 이후 독립군의 중요한 일들을 그리스도인들이 합니다. 이 씨앗은 일제시대에서도 이어졌고, 이후 해방 이되고, 북한에 억압이 시작되자 북한에 있던 그리스도인들이 대거 남한으로 내려오며 남한에 교회가 세워지고 신앙이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1907년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한 그리스도인들로부터의 내려온 신앙의 유산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호세아의 삶을 보면서 하나님의 심판의 예언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예언과 같이 나나라 멸망하는 일을 겪게 됩니다. 그들은 절망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 호세아의 예언서를 보니, 멸망하겠다는 예언과 동시에 오늘말씀의 회복의 예언 또한 적혀 있던 것을 보게 됩니다. 만약 멸망하는 예언이 맞았다면 그와 함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회복의 예언 또한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 ? 하나님은 호세아의 삶을 통해 멸망과 동시 3가지 그날에 대한 회복을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에게 하신 말씀임과 동시에 이 시대 영적이스라엘인 교회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약속하시는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의 회복은 3가지를 말합니다.
16절 17절
16 그날에 여호와의 말씀이 있을 것이다. 너는 나를‘내 남편’이라고 부르고 다시는 나를 ‘내 바알’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17 내가 그녀의 입에서 바알들의 이름들을 제거할 것이다. 그들이 다시는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첫번째 예수님이 우리의 신랑이 되어 주시는 날
여러분 결혼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안정감에 있습니다. 남자는 혼자 있는 것은 항상 무언가 모질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이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자매님들 형제들을 볼 대, 살짝 허세가 있고, 덤벙대고 뭔가 부족한 것 같이 보여도 그건 아직 갈비뼈가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십시오. 결혼할 상대는 이미 안정된 사람이 아닌, 내가 갈비뼈가 되어 주어 안정될 사람, 내가 안정을 느낄 사람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돈과 직업으로 안정을 주는 상대는 돈과 직업이 없어지면 그 관계는 무너집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영혼이 뭔가 부족해보여도 그 영혼이 나로 인해 안정되고, 반대로 여성은 나의 영혼이 안정을 찾을 영혼의 장소를 찾음으로 안정되며, 그렇게 될 사람이라면, 행복을 느낄 사람이라면 함께 걸어가 보십시오. 그것이 결혼 상대를 찾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성경에서는 예수를 신랑으로 비유하고 교회를 신부로 비유합니다. 영혼의 하나를 비유하는 것입니다. 16절에 바알이 아닌 남편이라고 부린다는 것은 그날이 되면 우리는 이제 세상의 거짓된 가치를 내 신랑으로 삼아 거짓되고 혼란스러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닌, 이제는 우리의 창조자이며 구원자이시며, 해결자가 되시며 온전히 나를 맡기도 되는 예수를 믿는 날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날은 바로 예수를 믿는 날을 말합니다. 지금 자신의 삶에서 아직 예수를 믿지 않아서, 혼란한 거짓의 문화, 수 많은 거짓된 진리로 인해서 자신의 힘으로만 사려는 이 시대, 불안과 염려로 사는 자들이 있다면 예수를 믿으십시오. 예수가 나의 신랑이 되어주며 , 나의 형님이 되며 나와 함께 계시는 분이셔서 우리의 삶을 , 나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실 것입니다. 완전한 평강이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임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마음을 열어 예수를 믿게 될 것을 믿습니다.
두번째, 그 날은 하나님이 직접 하나님의 선교를 이루시는 날이 됩니다.
18 그날에 내가 들판의 짐승들과 하늘의 새들과 땅 위를 다니는 생물들과 함께 언약을 맺을 것이다. 내가 그 땅에서 활과 칼과 전쟁을 제거해 그들을 안전하게 눕게 할 것이다.
19 내가 나를 위해 너와 영원히 혼약을 맺고 내가 의로움과 정의로 또 인애와 긍휼로 혼약을 맺을 것이다.
20 내가 나를 위해 진실로 혼약을 맺을 것이다. 그러면 너는 여호와를 알게 될 것이다.
그 날은 하나님이 직접 하나님의 선교를 이루시는 날이 됩니다.
이 날들은 지금도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땅과 하늘과 언약을 맺으시며 이 세상을 운영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서 우리의 적을 제거하시며 우리로 안전하게 만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왜 여전히 세상의 죄를 그대로 두시는 가에 대한 점입니다. 이 세상에 죄가 있기에 우리는 때로는 질병으로 때로는 고통과 고난으로 이 세상을 바라봅니다. 전쟁과 사회적 살인 시기, 방화 사기 등은 마치 하나님이 이 땅을 관심없어 하는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지금 예수를 믿는 우리도 여전히 죄 아래 있다는 것입니다.
잘 여러분의 삶을 적어보십시오. 길게 보지 않고 일주일만 적어도 우리가 작은 죄라도 짓고 사는 자임을 고백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이 땅의 모든 죄를 다 없애신다면 어느 누구도 어느 생명체도 남아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13장 24-30절 (가라지 비유)
예수님은 천국을 설명하시며 이렇게 비유하셨습니다. 한 사람이 좋은 씨를 밭에 뿌렸으나, 밤에 그의 원수가 와서 가라지를 그 사이에 덧뿌리고 갔습니다. 씨가 자라서 결실할 때 가라지도 함께 자라났습니다. 종들이 주인에게 가서 가라지가 나왔다고 묻자, 주인은"원수가 그렇게 했다"라고 답합니다. 종들은 가라지를 뽑아낼까요? 하고 물었지만 주인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도 함께 뽑힐 수 있기 때문에,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고 하셨습니다. 추수 때에 추수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모아 불태우고, 곡식은 모아 곳간에 들이라고 명령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이 여전히 죄가 있기에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죄는 여전히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다시 봐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기에, 완전히 죄로 덮어가야 하는 이 세상이 아직은 살만한 것도 있고 공평과 정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분명, 예수의 재림이 있는 날에는 완전한 공평과 정의의 날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날까지 이 땅은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어 우리를 통해서 이 땅에 우리 눈에 보이는 가라지들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인애와 긍휼로 이 땅을 통치하시기를 하나님께서 그 분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날은 하나님이 이루시는데, 우리와 혼약을 맺고 이루신다는 것을 말합니다. 혼약을 맺은 우리가 이 일로 인해서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이 것은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이루어지는 그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날을 준비하시고 만드시는 건 하나님이 주관하시지만 그분은 교회인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그날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그 일을 이루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로잔 1차 언약 때, 하나님께서는 1974년 미전도종족에 대해서 그들에 대한 사랑을 말씀하셨습니다. 1910년때 에딘버러 선교 때 전세계 중 예수를 믿는 자는 5억명이 었고 전세계 인구 중 미전도 종족은 54% 였습니다. 이제 74년 이후로 선교단체들과 교회들은 미전도종족에 집중하였고, 이제 7400여개의 종족으로 27.8% 만이 복음을 듣지 못하는 것으로 통계가 나왔습니다.
우리는 놀랍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선교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함께 보고 경험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은 그 날을 우리에게 함께 이루자고 초대하고 계십니다. 이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우리를 제자로 부르시고 함께 선교하자고 부르십니다. 여러분 선교하십시오. 하나님이 부르시고 있습니다.
세번째 그날은 이름이 바뀌는 날입니다.
21 그날에 내가 대답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내가 하늘에 대답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땅에 대답할 것이다.
22 그러면 땅이 곡식과 새 포도주와 새 기름에 대답할 것이며 그러면 그들이 이스르엘에 대답할 것이다.
23 내가 친히 이 땅에 이스라엘을 심을 것이다.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한 사람’을 내가 긍휼히 여길 것이다. ‘내 백성이 아닌 사람’에게 ‘너는 내 백성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말할 것이다. ‘주는 내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무엇이비까? 이름에는 정체성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날에 이스르엘을 피흩음에서 씨를흩음 이름의 뜻을 바꾸십니다. 로루하마를 루하마로 로암마를 암미로 바꾸십니다. 호세아의 자녀의 이름뿐 을 바꾸는 것만이 아닌, 이스라엘 을 회복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선교의 땅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이전에는 선교는 해외를 나가야만 선교였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언어를 배워서 선교단체나 교회를 통해 해외에 나가서 몇 십년간 복음을 전하는 것만이 선교였습니다. 그러자 문제는 예수를 믿는 자들은 많아졌지만, 예수의 향기를 뿜어내고 예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데에 관심이 줄기 시작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이유는 영혼의 구원과 동시에 , 우리의 삶이 예수님을 쫒아 살도록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하는데에 있습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진리이며 사랑인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있는 곳은 무슨 땅입니까?
이번 로잔에서 한분의 간증의 내용을 나누고 싶습니다. 한 분이 미용실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 이런 저런 가벼운 이야기를 하면서 나누다가 보니 그 분이 그리스도인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자신의 직업에 그리고 자신이 있는 그 곳에 대해서 확실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 그녀는 항상 머리를 다듬기 전 기도를 하며, 하나님의 사랑이 온 사람들에게 전해지도록 축복을 하고, 어떻게 다듬으면 더 좋을지 지혜를 구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 태도는 그 사람으로부터 풍겨나왔고, 그 사람 안에 있는 예수의 향기는 뿜겨져 나와서 그 분을 만나는 자들에게 영적이 영향력을 주는 것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그 땅이 예수 믿는 자 때문에 그 곳은 믿음의 땅이 되었습니다. 그의 직업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그냥 미용사에서 예수 믿는 미용사, 축복하는 미용사가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그 안에 계신 예수의 향기가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로 부름받았습니다. 우리는 축복하는 자이며 기뿐 소식을 전하는 자입니다. 여러분이 있는 직업, 가지고 있는 신분이 변화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날이 되면 이름이 바뀌어 진다고 하였는데, 그 날은 이미 여러분에게 임한 것입니다. 말로 입술로 예수를 믿으라고 하는데, 내 안에 예수의 향기가 없다면 그것은 우리가 부르신 곳의 이름이 여전히 예전의 이름을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이미 여러분의 이름을 바꾸셨습니다. 내가 있는 그곳을 축복하는 성도되실 것을 믿습니다. 내 안에 있는 예수의 향기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질문하도록 우리의 이름이 바꾸어지기를 믿습니다. 내가 만나는 자들을 축복하며, 내가 있는 곳을 축복하며, 그럼으로 이름이 바뀌어 기쁜 소식이 필요한 자에게 기쁜 소식이 되어주고 전해주는 진정한 그리스도인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겠씁니다.
- 먼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예수의 가르침을 따라 살기로 결정하십시오. 그것이 내 영혼을 살리는 것이며, 더 이상 혼란하지 않으며 왜 사는 지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교에 함께 동참하겠다. 나의 있는 자리가 복음의 자리며, 예수의 향기가 나는 자가 되도록 함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