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도문을 통해 배우는 진리

24년년주기도문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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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6:9–13 NKRV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 입니다.
맞아요 예배 끝날때마다 하는 주기도문 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주기도문이 왜 중요한지 아세요?
주기도문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기도의 표준이 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살아가시던 시대에 ‘기도’를 하는 사람들의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표준적이고 완전한 기도를 우리에게 알려 주신 겁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매우 중요한 하나님의 선물 입니다. 하나님과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나의 어려움을 주님께 말씀드리고, 또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확인 하는 관계의 지속이거든요
그런데 예수님시대에 기도하는 사람들은 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하지 않았아요.
다른곳에 정신이 팔려 있었죠.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이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멋’에 빠져 있었습니다. 길고 어려운 기도를 하는 자신의 박식함에 빠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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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사람들 많은데 나와서 기도를 합니다. 이게 또 이시대에는 멋입니다. 요즘 인스타 인플로언서 요론거 많잖아요
그런것처럼 이시대에는 큰 거리에서 큰 소리로 멋진 말로 기도하는게 이게 인플로언서 되는 겁니다.
큰 회당 요즘말로는 큰 교회에서 서서 몇시간동안 기도하고, 내가 하나님이랑 이렇게 가깝다 하는걸 보여주는게 이게 멋이었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일갈 하시는 겁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라’ ppt
이사람들의 기도는 이미 상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원하는데로 사람들의 시선이라는 상, 그들이 높아지는 상을 받았죠
그런데 진짜기도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은요
하나님은 이런 기도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향해서 기도하고 있지 않거든요. 끊임없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지속해나가야 하는 기도를 하지않고
내가 높아지는 기도, 내가 멋있어지는 기도, 나의 박식함이 들어나는 기도를 끊임없이 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기도가 왜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진는줄 아시나요?
기도를 멋있게 할려고 해서 그래요.
다른 사람의 시선때문에 하나님의 시선을 못 받고 있어서 그래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시선으로 우리를 바라보고 계세요.
그런데 우리는 옆사람의 시선, 이 사회의 시선 그 시선들 때문에 기도를 부담스러워 하고, 못합니다.
저도 그런적이 있어요. 옆사람들의 시선때문에, 두려웠던적이 있고, 나의 친구, 나의 동료들의 시선때문에 기도하기가 무서웠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기도는 하나님과 나의 이야기더라고요.
다른 누군가가 낄 수 없는 정말로 소중한 가치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주변의 시선때문에 기도를 두려워하고 ,누군가는 주변 시선때문에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 진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보고 싶어서 기도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 알고 싶어서 기도를 하는 겁니다. 그곳에 본질이 있습니다. 그곳에 진리가 있어요.
우리는 하나님 왜의 것에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기도하는 중등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진리를 붙잡고 진짜 기도를 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나느 중등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그럼 이제 주가르쳐 주신 기도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Matthew 6:9 NKRV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첫번째로 살펴볼 부분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라는 구절 입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라고 관계를 말해주고 있죠?
전에도 이야기 한거 같은데, 이 당시에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하나님의 이름도 부르지 않았음을 여러분 기억하실거에요. 심지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였겠죠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되심을 강조하십니다.
즉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 부름 받았음을 이야기 해주시는 거죠
더이상 하나님이 우리와 상관 없는 저 멀리 있는 어떤 존재가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의 아버지 되시고, 친밀한 관계속에서 우리를 지켜 봐 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 주십니다.
그럼 이 기도가 어떻게 되겠어요?
흔히 생각하는 단순한 요청이나 의식같은게 아니라는거에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임을 고백하는 것은 이 기도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속에서 이루어지는 깊은 교감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교장선생님한테 문자나 디엠 카톡 전화 해본적 있으세요? 잘 없을거에요
왜냐하면 우리한테 교장선생님은 친밀하거나 친근한 존재가 아니니까요. 정말로 필요한 일이나, 그런일 아니면 교장선생님 번호도 없을 겁니다.
그런데 아버지나 어머니한테는 얼마나 자주 연락하세요?
어디에 가거나, 무언가 부탁이 있으면 얼마든지 연락하고 연락 받을 수 있는 관계죠?
오늘 예수님께서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이 관계에 초대하시는 겁니다.
이제 하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저멀리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거에요. 바로 아버지 언제든지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아버지 라고 하는 겁니다.
이 관계에 우리가 드디어 소속되게 됩니다. 어떻게요. 우리의 입술로 하나님 아버지라 부를때 말이죠.
하나님께서는 초대하시고 우리는 그 초대에 입술로 응하면 됩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자그럼 다음 구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이 전부분은 아버지라고 우리를 초대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우리를 초대했는지 보여주시는 겁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분’
방금전에도 이야기했는데 이시대의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이름조차 입으로 혹은 손으로 기록하거나 말하는것을 신성시하고 두려워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죄많은 인간의 입술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 조차도 죄가 되기 때문이죠 . 이 거룩한 이름을 이시대 사람들은 말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초대하셨다고 했잖아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해주신다고 방금 말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을 아버지, 아버지 라고 부르면 그시대 사람들이 착각하지 않겠어요. 저자들이 자신의 아버지를 하나님이라고 착각 하는 건가?
이렇게 말이에요.
그런데 이 구절로 그 오해를 싹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분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분은 한분 밖에 없습니다.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그 속성에는 거룩함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는 기도를 가르쳐 주시고 계시는 거에요.
이건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과 존귀하심을 인정하고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리고 이 고백은 우리들이 모든 삶 속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언제나 체험하고 있다고 고백하는 것이고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이유를 나타내는 강렬한 강렬한 구절이 됩니다.
이 고백들은 더이상 내가 위대해 지지 않겠다는 고백 같이 느껴지지 않나요?
기도를 ‘멋’으로 하는 사람들과 달리, 분명히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들로 딸로 부르셨지만
그럼에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함을 말이죠.
하나님께서 천지의 창조자이시자, 우리의 통치자 이심을 고백하는 거같아요.
하나님께서 그 거룩한 성품과 존귀함 속에서 무엇을 나타내실지 기대하는 거 같지 않나요?
그 거룩한 이름의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다는 것에 떨림과 기쁨이 있지 않나요? 전 아직도 신기해요. 참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 불러 주님께서 아들로 딸로 불러 주셨다는게요.
여러분들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지루하고 힘들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믿는게 있습니다. 지금 모를 수 있지만, 언젠가 하나님께서 여러분 안에서 일하실걸 저는 믿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겨우 인간의 능력만으로 어떻게 되는게 아님을 저는 여러번 경험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행하심이 내가 하는 것보다 훨씬더 좋은 일을 행하심을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언젠가 아니면 지금 하나님께서 그 마음문을 여시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믿게 하실거고요, 하나님의 자녀됨이 어떤 것 인지를 알게 하실 겁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안에서 하나되는 중등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마무리하면서, 오늘 우리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의 첫 부분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는 이 말씀 속에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와 그분의 거룩하심에 대한 깊은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초대하셨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언제든지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그분 앞에서 가식 없이 솔직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기도의 본질이며, 하나님과의 진정한 교제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존귀하며,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의 삶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함이 나타나도록 힘써야 합니다.
여러분, 기도는 멋있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에 얽매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진실한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나타내며, 그분의 뜻을 구하는 행위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다시 한 번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보고, 기도의 의미를 새기게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언제나 함께하시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이십니다. 그분의 거룩하심을 인정하며, 삶 속에서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별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침묵기도
기도
우리를 자녀로 불러주신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를 주님의 자녀로 불러주시고, 주님의 거룩함을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드러내며,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행동하는 우리 중등부 한사람 한사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와 교감 속에서 성장하게 하시고 주님의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도로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이 언제나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의 초대에 기쁨으로 응답하는 우리 중둥부 모두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선교보고

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다고 들었습니다. 여기는 계속 더워서 특별히 시간가는것을 잘 모르겠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항상 주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1. 8월20일에 아이들 학교가 개학을 해서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성결이가 12학년, 예희가11학년, 은결이가 6학년, 한결이가 3학년입니다. 자녀들이 하나님 사랑안에서 건강하게 잘 자랄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특히 성결이 대학진로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2. 9월8일주일에 팔복성경구절 암송대회를 했습니다. 한국어로 스페인어로 열심히 암송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교회 멤버들의 삶을 다스릴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3. 예배시간에 방문자도 많고, 한명은 등록을 했습니다. 현지 사람들을 잘 섬길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등록한 친구이름은 니카우리이고 변화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5. 아이들이 방학기간 매일큐티를 하고 교회에서 받은 상금을 합쳐서 강대상과 헌금함을 주문해서 만들었습니다. 말씀의 능력이 드러나는 교회가 되게 기도부탁드립니다.9월에 한국어 중급반을 4명, 그리고 한국어 노래배우기는 5명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이 수업시간을 통해서 더 예수님이 증거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6. 개학을 하고 일이 많아지다보니까 아내의 피부가 또 조금식 트러블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잘 이길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문제없던 세째 은결이 피부에도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잘 치유될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7. 매 주일 식사준비에 주마다 10만원정도 재정이 필요합니다. 혹시 기도중에 도미니카 예수사랑교회 성도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싶다는 마음을 받으시면 연락주세요^^.
8. 11월에 장모님과 처제가 도미니카를 방문합니다. 장모님과 처제의 후원으로 추수감사절에 친구초청잔치를 준비하려합니다. 사람의 계획이 되지않고 하나님께 영광되는 시간되게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특히 장모님의 건강을 위해서, 도미니카일정중에 방문하게 되는 선교지 탐방가운데 은혜가 넘치게 기도해주세요. 또 혼자 계셔야 하는 아버님건강을 위해서도 기도부탁드립니다.
9. 9월과 10월에 교회 멤버들의 직장과 학교를 방문해서 교제 하려고 합니다. 준비된 말씀과 만남의 시간들을 통해서 하나님만이 영광받으실수 있도록 기도부탁릅니다.
● 기도의 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모든 동역자분들도 힘든 시간들 하나님 사랑으로 잘 이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기도해야 할 제목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곳에서 같이 중보하겠습니다.
선교기도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들과 교회가 하나님 사랑 안에서 잘 자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특별히 성결이의 대학 진로를 주님의 뜻 안에서 인도하여 주시고, 그 과정 가운데 평강을 허락하여 주소서. 예희, 은결, 한결이도 주님의 지혜와 은혜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팔복 성경구절 암송대회를 통해 말씀을 심은 모든 교회 멤버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삶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새로 등록한 니카우리와 모든 방문자들에게도 주님의 사랑과 평안을 경험하게 하소서.
교회가 말씀의 능력으로 가득 차고, 큐티를 실천하며 자라는 아이들이 교회를 더욱 아름답게 세워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내와 은결이의 피부 문제를 주님 손에 올려드리며, 속히 치유의 손길로 회복시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교회의 주일 식사 재정 문제도 주님께서 채워주시어 성도들이 풍성한 나눔을 경험하게 하시고, 장모님과 처제의 방문 준비와 추수감사절 행사가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장모님의 건강과 선교지 탐방 일정에도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9월과 10월에 있을 직장과 학교 방문에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가득한 만남이 되게 하시고, 모든 교제와 만남을 통해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기도제목들과 기도문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곳에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선교봉헌 기도
선교 봉헌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가 주님께 마음을 모아 드리는 이 선교 헌금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저희가 가진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고백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이 헌금을 드립니다.
주님, 이 헌금이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복음을 전하는 데에 사용되게 하옵소서. 가는 곳마다 주님의 사랑과 진리가 전파되고,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선교 현장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수고하는 선교사님들과 그들의 가정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채워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능력과 담대함을 더하여 주시고, 그들의 사역 가운데 주님의 임재와 축복이 넘치게 하여 주소서.
이 헌금이 쓰이는 곳마다 주님의 복음이 빛처럼 퍼져나가며,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의 작은 헌신이지만, 주님께서 크게 사용하셔서 세상 끝까지 주님의 사랑이 흘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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