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갚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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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views데살로니가후서의 종말론? 데살로니가전서의 종말논과 어떤 변화가 있는지? “이미”에서 “아직 아니”로 바뀔 수 있는 힘
Notes
Transcript
데살로니가후서의 종말론
데살로니가후서의 종말론
intro
#1. 내 힘으로 안 되는 일들
1) 김창옥 - 캥거루족
2) 감당하기 버거운 오늘을 사는 사람들
3) 데살로니가에서 믿음을 지킨다는 일?
- ‘내 의지’만 가지고는 불가능한 일
- ‘하나님의 도우심과 붙드심’이 함께 해야만 가능한 일
-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어떤 사람들? 행 17:5
(1) 불량배들을 통해 바울 일행을 겁박
(2) 베뢰아까지 쫓아와 핍박
이런 핍박의 사람들이 모여 있던 곳이 ‘데살로니가’
바울은 본인이 당한 핍박과 고난의 시간들을 뒤돌아보며,
여전히 인내로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을 향해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선포!
“하나님이 갚아 주신다!”
인내로 믿음을 지키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갚아 주신다!”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 -> “환난으로 갚으신다”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하게 하거늘
(1) 바울이 데살로니가전서를 쓰게된 배경?
- 도시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쫓겨났음.
-> 세 안식일! 동안만 말씀을 강론함.
- 유대인들에 의해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자들”이라며 박해를 받았음.
-
바울이 데살로니가후서를 쓰게 된 배경?
-
1) 바울은 세 안식일만 말씀을 강론하고 나왔다.
- 유대인들의 박해가 극심하여
“종말”에 대한 이해
1) 데살로니가전서?
- “임박한 재림”에 대한 메시지
- 데살로나기교회 성도들?
주님 오실 날 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사람들
but, 생각보다 그 약속이 더디 이루어짐.
- 함께 신앙생활 하던 이들의 죽음
- 재림 예수를 기다리던 중, 함께 신앙생활 하던 성도들이 먼저 죽음을 맞이하게 됨.
그래서 바울은 자연스레 “임박한 종말”메시지를 전파함!
살전 5: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2) 데살로니가후서의 종말이해?
여러분은, 영이나 말이나 우리에게서 받았다고 하는 편지에 속아서, 주님의 날이 벌써 왔다고 생각하게 되어, 마음이 쉽게 흔들리거나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거짓 교사들 -> 재림 예수님이 “벌써 오셨다!”, “이미 오셨다!”고 주장
그래서 사람들? “마음이 쉽게 한들리거나 당황하게 됨”
‘게으른 자들’과 ‘무질서한 자들’의 등장
게으른 자들은 어떤 사람들이라 추측할 수 있는가?
1) 마지막 날이 가까워 왔기 때문에 더 이상의 노동이나 삶의 규칙을 지키지 않음.
2) 특별한 은사를 받은 사람이라고 주장
- “나는 기도의 파워가 세”, “나는 영적 수준이 일반 성도들과 달라”,
“예언의 능력도 있고”, “신비한 일들을 잘 풀어줄 힘도 갖췄어!”
- 거짓 교사들이 늘어나 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면서 ‘교회의 재정적 지원’만 바라는 자들이 늘어남
3) 행함이 없는 자들이 늘어남
- 박해와 수치, 모욕의 자리에서 물러나 안전한 곳에 거하며 “오실 그리스도만”기다리는 사람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특별한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 일 수도
- 그래서 교회가 자신들의 기여에 대한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기대했을 수도 있다.
3) 사회의 냉대를 피해, 모욕과 수치를 당할 수 있는 장소들로부터 완전히 물러나려했던 사람들 일 수도 있다.
- 뒤로 물러나 그리스도께서 속히 오시기만을 기다리는 사람
-
- 함께 믿음 생활하던 성도들 중 먼저 죽
- 다시 오실 주님을 만나지
하나님이 갚아 주신다
- 왜 이런 제목인가?
데살로니가후서의 종말에 대한 인식
전서와 후서가 어떻게 다른가? 왜 달라졌는가?
1) 원수를 갚아 주신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 하나님이 보답해 주신다
누가복음 14:12–14 (NKRV)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
점신이나 만찬을 베풀 때?
“네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말라!”
“그들이 내가 베푼 은혜를 알고 다시 초대하여 되갚아 줄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과 지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과 눈 먼 사람들을 부르라!
“내게 다시 갚을 능력이 없는 이들에게 잔치를 베풀라!”
ex) “지쳤거나 좋아하는게 없거나”
- 글배우
어떤 사람인지?
왜 이런 에세이를 썼는지?
젊은 사람의 도전과 경험담이 누군가에게 어떻게 위로가 되는지?
하나님과의 관계에는 어떤 도움이 될지?
8개월 만에 8천만원 벌었던 일
- 젊은 사람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한 회장님이 8,000만원어치 떡을 사준 일!
3) 하나님이 하신다 (본문? 하나님이 하신다!)
(1) 하나님이 환난을 안식으로 갚아주신다
(2) 형벌을 내리는 것도 하나님이 하신다
(3) 능력으로 일하시는 것도 하나님이 하신다
(4) 내가 할 일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일이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신다.
나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된다.
내가 할 일은 하나님을 믿는 일 뿐이다.
“내게로 오라!”
“쉬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환난을 안식으로 갚아 주신다
박해와 환난의 시기 -> ‘안식’으로 갚아 주신다
*결론! 하나님이 하신다!!
2.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 부흥한국 ‘고형원 선교사’
-> 가수 GOD의 ‘길’이라는 노래를 듣고 그 가사에 ‘답’하고 싶은 마음에 쓴 노래!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라고 있네’
열심히 살기’는 사는데
목적 없이, 의미 없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하루 하루를 사는 사람들을 향하여…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나는 믿음의 길을 가리라!” 고백을 담은 찬양!
’’생의 허무’를 느끼는 시대의 청년들에게?
사람들에게?
여전히 우리는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사람들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본문은 무엇을 하라고 말하는가?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을 향한 바울의 기도?
1) 기도의 자리를 지키라
데살로니가후서 1:11 (NKRV)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2) 부르심에 합당하게
- 부르심에 합당하게 산다는 것?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음을 기대
살후 1:11
데살로니가후서 1:11 (NKRV)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빌립보서 2:6–8 (NKRV)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