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하는 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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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말씀을 통해서
공급하는 화평이라는 제목으로 살펴보길 소망합니다.
[화평(평안) 정의]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늘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평안, 화평, 또 다른 말로는 히브리어로 샬롬, 헬라어로는 에이레네라고도 합니다.
모두 뜻이 완전하다, 하나되다, 건강하다, 충만하다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성경적으로는 하나님과 관계가 형성된 상태,
더 나아가서 이야기하면 그리스도와 하나된 상태를 평안, 화평으로 정의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의 행복을 위해서 평안과 화평을 얻기위해 노력합니다.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여러가지로 노력을 많이하며 삽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돈, 체력, 사람들과 관계, 가정 등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스스로 되는 것은 없습니다.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고
운동을 해서 몸은 건강하게 만들어야 하고
사람들과 만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고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뤄야 합니다.
삶의 순간 순간이 어떤 결정과 결과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변화하기도 합니다.
어느 것 하나 노력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없고, 어느 것 하나 애쓰지 않아야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평안을 얻기 위해서
이 모든 것을 해야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스스로 완성하기에는 정말 너무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우리 삶이 평안을 위해서 화평을 얻기 위해서 이 일들을 잘 겪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리려면 당연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당연함이 지나고보면 우리에게 참 감사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의 성도된 우리는 어떻게 고백합니까?
이 모든 평안은, 하나님 안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우연이기에는 너무 많은 것들에, 너무나도 감사한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들을 보면 우리에게 딱 맞는 상황들과 일들을 허락하시고,
어떤 상황들은 우리가 감당할 만큼의 일들을 주시기도 하십니다.
때가 이르러서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상황을 만들어주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우리에게 허락해주시기도 합니다.
물론 그 순간과 그 일들을 마주하고 있을 때는 내가 이 순간을 넘어갈 수 있을까,
이 순간은 이겨낼 수 있는까 고민이 되었지만,
우리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결국 지금의 내 모습이 있는 것을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
우리가 한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받아서 살아가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우리 인생에 평안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음을 우리는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공급해주시는 것,
사도바울은 에베소서를 통해서 특히 하나님의 주시는 은혜를 강조합니다.
결코 자신의 어떤 상황과 환경을 내세우기보다,
하나님의 공급에 우리 인생이 있음을 절실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우리가 어쩌면 당연히 이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살펴보며 우리에게 펼쳐보여 주시는 공급의 은혜 공급의 화평을 살펴보길 소망합니다.
우선 바울은 자신의 삶에 있어서 부인할 수 없는 것 첫번째가 바로,
하나님의 뜻이 자신의 삶에 있다는 것입니다.
Ephesians 1:1 NKRV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의 뜻]
어떠한 일에 어떤 뜻이 있다는 것은 그 일을 위해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 어떠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 노력해야하고,
특히 그 일에 필요한 많은 것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
우리가 간단한 경제 논리로 공급이 있어야 수요가 있는 것처럼,
어떤 일에 뜻이 있다는 것에는 그 원재료인 공급이 있다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를 시작하며 사도바울이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은,
자신이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이 된 것도,
바로 하나님의 뜻으로 된 것이다라고 고백합니다.
그것을 방금 말한 논리로 다시 정리하면,
하나님이 바울 자신에게 공급해주셨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됐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사도바울에게 특별한 은혜로 공급해 주셨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가 된 것입니다.
사도가 된 바울은 모든 일에 하나님의 공급이 있습니다.
바울의 관점에서는 자신의 모든 상황, 모든 행동,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공급으로 바라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많은 지역을 다니며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는데 달려간 것도,
지치지 않고 달려갈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공급으로 이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 에베소서의 1장 1절에에 나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우리는 공급 없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먹는 문제도, 입는 문제도, 살아가는 모든 문제들도 다 공급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바울에게 공급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공급이 있어서 사도 바울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급 리스트]
1장에서만 하나님으로부터 공급 받는 말로 가득합니다.
우리에게,
신령한 복을 주시고(3절)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흠 없게 하시고(4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로 하여금 아들들, 자녀들이 되게 하셨고(5절)
심지어 우리에게 모든 상황 가운데 지혜와 총명이 넘치게 하셨고(6절)
더 나아가서는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구원의 복음을 주시기도 하셨습니다.(13절)
그리고 이렇게 공급해 주시는 것을 넘어서서,
우리로 하여금,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우리에게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심지어 말씀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눈을 밝게 해주셔서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소망,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풍성함,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힘, 능력을 알게 하십니다.
게다가 이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게 하시며,
모든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며,
모든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것으로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충족시켜주십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무엇입니까?
사도바울은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가득히 정의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의 관점에서는 모든 상황과 모든 환경, 모든 일들에 관해서 자신의 어떤 것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공금하신 것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상황, 지금의 모든 것을 이루게 되었다는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고백 가능?]
여러분들 삶에도 이런 삶의 고백이 가능하십니까?
우리가 사도 바울처럼 삶을 바라보는 것,
이런 것을 관점이라고 표현합니다.
어떤 관점으로 살아가느냐,
우리가 어떤 일들을 마주할 때, 관점에 따라서 굉장히 심각하게 받아드릴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그것을 가볍게 생각하며 넘어갈 수 도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관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것이지요.
[바울의 관점 = 하나님의 뜻]
바울의 관점에는 하나님께, 하나님의 뜻에 있습니다.
모든 공급은 하나님으로 부터,
모든 상황은 하나님으로 부터,
모든 일들은 하나님으로 부터라는 것을 삶의 기본 전제로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존재 이유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셨고,
자기 자신은 오직.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영광 올려드리는 일,
감사하기를 그치지 않았는다고 합니다.
오직 영광 올려드리고 감사하는 일들만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우리도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일들]
우리의 삶에 가끔은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일들,
우리의 삶에 가끔은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일들도 있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방향과 완전 다른 방향으로 틀어져버린 경우들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안타깝게 여기는 상황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오고 아쉬움만 가득할 뿐입니다.
그러나 이 이들도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내게 막힌 일들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해보면,
그 상황에 대해서 내가 깊은 고민에 빠질 이유가 없게 됩니다.
현실 상황에 대해서 내 스스로가 죄책감에 빠질 이유가 없고,
자책하며 내 스스로를 내려 깎을 필요가 없게 됩니다.
왜냐면 그 순간도 나 혼자가 아닌,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에게 왜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일이 없겠습니까?
이렇게 복음을 전하며 다닌다고해서 늘 쉬운 일들만 마주하겠습니까?
사도 바울도 하나님 앞에서 나아갈 길을 두고 원하던 방향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완전 반대 방향으로 인도하신 일들도 있잖아요?
얼마나 당황스럽겠습니까?
자신의 생각과 다른 길을 가는 것에 얼마나 많은 두려움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그럼에도 묵묵히 갈 수 있는 것은
그 일에 대해서 자신이 어떻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이렇게 된 일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됐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공급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묵묵히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관점 자체가 달라지게 되면,
우리 앞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당장의 두려움으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이 하실 일들에 대해서 오히려 기대감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어떤 기도를 많이 합니까?
하나님, 주시옵소서,
네 맞습니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 기도,
하나님 저에게 이러이러한 것을 주시옵소서.
가끔 기도하면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맨날 하나님 앞에 달라고만 하면 하나님이 과연 주실까?
우리가 기도하지만 기도하면서도 의문이 듭니다.
과연 주실까?
자녀들은 어디 갈 때마다 항상 이야기합니다.
저기 가면 편의점 있는데, 먹을 것좀 사주세요.
저기 가면 장난감 있는데, 내가 갖고 싶은거 하나 사주세요.
그럼 어떻게 합니까?
물론 부모된 생각에 자녀들에게 복되지 않으면 사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뜻이 자녀들에게 기쁨이 되고 복이 된다면 상황에 따라서 사줄 수도 있습니다.
부모의 결정에 따라서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공급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원하는 것을 들어달라고 기도하는 것,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왜냐면 가장 좋은 것으로 결정해서 공급해 줄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기도?
하나님 앞에 달라고 구하는 기도,
복을 달라고 구하는 기도,
물질을 달라고 구하는 기도,
자녀가 잘되게 해달라고 구하는 기도,
여러 기도들이 우리에게 당연한 것입니다.
공급해주시는 분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에 하나님의 뜻에 부합한다면?
하나님은 공급해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에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공급해주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읽은 본문으로 돌아와서 평안은 어떻게 이뤄지는 것입니까?
우리가 앞에서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을 느낀다면,
평안은 공급에 따른 그에 결과입니다.
Ephesians 2:12–13 NKRV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에베소서 2:12-13 절을 살펴보면 그리스도 밖에 있을 때는 세상의 소망도 하나님도 없었지만,
이제는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으니
14절에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공급해주시지만, 결국 세상에서 소망을 찾지 못하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공급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공급해주심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살 소망을 찾을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지요.
그렇게되면 우리에게 무엇이 찾아옵니까?
14절에서 처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화평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공급해주시고, 우리에게는 화평이 찾아옵니다.
Ephesians 2:14–15 NKRV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15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게, 구원받아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율법, 우리와의 약속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하게 하셨으니,
완전케 되는 화평!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16절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하나님과 함께,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죄악된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움이나 고통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평안을 전하시고, 평안하게 하시니,
이보다 더 완전한 것은 없게 해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공급해주심으로 얻어지는 평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하게 되었으니, 온전한 평안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아까 기도하며 많은 것을 하나님 앞에 구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 앞에 달라고 구하는 기도,
복을 달라고 구하는 기도,
물질을 달라고 구하는 기도,
자녀가 잘되게 해달라고 구하는 기도,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 달라는 기도 밖에 할 줄 모릅니다.
그런 연약한 존재이지만, 이 조차도 기도로 받아주시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그 기도를 완성해주시니,
우리는 이 기도로 충분히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으로 부합하는 것에 응답해주시니,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공급받아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요, 어떤 사람들이나면요.
Ephesians 2:19–21 NKRV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이고,
하나님께 세움 받은 사람들이고,
우리에게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리더, 모퉁잇돌이 되시니,
우리는 그 안에서 성도들 간에 서로 교제하며 함께 성전이 되어가고,
마지막 22절에서,
Ephesians 2:22 NKRV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하나님께 공급받아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는 우리는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마무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공급해주십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특별히 선별하여 공급해주십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 구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러시는데는 우리를 가장 좋게 하시려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 본문 에베소서 1 장에 나오는 것으로 말하면,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기’위해서 특별히 선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이 공급해주시는 것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결국 하나님은 세상에서 소망을 찾지 못하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라는 특약 처방을 내려주십니다.
가장 확실하고 완전한 특별 공급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공급 받으면 우리는 화평을 얻게되고, 최종적으로는 구원을 얻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특별히 주시는 공급입니다.
이것을 평소에 우리가 쓰는 말로 바꾸면, ‘은혜’입니다.
평안을 누리시기 원하십니까?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사는 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평생 평안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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