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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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갈 6:1-10
갈라디아서 6:1–10 (NKRV)
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3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5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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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의 제목은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라는 제목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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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는 갈라디아서 교회에 있는 여러 교회에 보낸 바울의 서신 중에 하나이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 중에 하나는, 서신을 보냈다는 것은 무언가에 문제가 있었음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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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갈라디아 교회의 문제는 어떤 것이 있었을까?
갈라디아 교회에는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일부 유대주의적 성향을 여전히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할례”를 통한 구원을 주장하면서, 바울의 복음을 반박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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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율법주의자’들에 대한 반박으로 인해 문제가 일어났던 것이다.
갈라디아 교회에 가장 큰 이슈에 대한 질문을 정리한다면,
“복음 안에 있는 이방인 신자들에게 할례가 반드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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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는 내용상 “로마서”와 비슷하고, 어조는 고린도후서 10-13장과 비슷한 것이라고 말한다.
큰 주제는 “이신 칭의” 곧, “믿음에 의한 칭의”라는 것이다.
당연히 믿음과 할례가 충돌을 일으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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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에게도 적용되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문제가 다르지 ‘믿음’과 ‘어떤 무엇’(전통)에 대한 것으로 충돌이 일어난다.
->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때, 우리가 스스로 해야 할 질문은?
과연, 이 문제가 복음 안에서 반드시 필요한가?
바울은 “할례”보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믿음”에 행위가 있어야 함을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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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바울이 말하는 올바른 믿음은 “행위가 수반된 믿음”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행위’가 믿음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분류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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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행위가 수반된 믿음”에 대한 또는 “믿음의 행위”에 관한 세 가지 구체적인 영역을 거론하고 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책임 영역’이라고 말한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 영역임을 말한다.
이 책임영역을 지켜서 믿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있기 때문에 ‘책임영역’을 지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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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가지 책임영역은 대상에 관한 것이다.
우리의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지만, 믿음의 대상의 또 다른 대상 세가지로 분류된다.
1) 다른 사람 2) 자기 자신 3) 교사
씨를 뿌리는 이미지를 사용하므로 열매 맺음과 마찬가지로 농업적 이미지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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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사람에 대해서 a) 바로잡음 b) 짐을 져주기
-> 우선적인 '청자'는 영적인 사람들 곧, 믿는 사람들이다.
바로잡는 것은 '육체의 행위로 돌아간 사람들을 뜻'한다.
갈라디아서 5장에는 '육체의 일'에 대해 언급한다.
->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우상 숭배, 주술,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냄, 당 짓는 것, 분열, 이단, 투기, 술 취함, 방탕함...
-> 바로 잡음의 해결은, "온유함"과 "부드러움"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녹이는 것”
옆사람보면서, ‘우리의 책임영역’입니다. 다른 사람 공동체는 믿음의 대상이고 우리의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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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지는 것은 지휘하는 행위가 아니다.
여기서, '짐'은 '근심사'이다.(경제적 어려움, 슬픔, 또 어떤 그 외에 상실들...)
-> 단순하게 불쌍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기도의 책임을 가져라. 기도로 짐을 지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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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기 자신을 위한 책임
->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것은 나태와 무책임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신자들은 자신의 짐을 져야 하며, 필요하면 다른 사람의 짐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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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동체의 교사들과 자신의 자원(좋은 것) - 아마도 재정 –을 함께 나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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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임 영역은 그리스도인에게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임을 강조한다.
이 "책임 영역"은 그리스도의 법이기 때문이다.
-> 이러한 책임영역에 있어서 우리의 행동의 동기는 “선을 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다.(갈 6:9
Galatians 6:9 NKRV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 선을 행하고 낙심하지 않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결과”는 때가 이르매 거두는 것은 하나님의 과정이 된다.
과정은 우리의 몫이고, 결과는 하나님의 몫이다.
짐을 지고, 나 자신의 나태함과 무책임을 버리고 재정을 나누는 것.(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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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율법은 무엇일까?
율법의 완성이신 예수님은 자신의 삶에 살았던 과정에 결과이다.
예수님이 만들어낸 율법이 아니라 예수님이 살아낸 율법을 말한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삶 자체가 율법의 완성이 된다.
-> 가난한 자들과 함께 하셨고, 같이 먹었고, 같이 주무셨고, 함께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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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기도 제목]
1. 구하라(지혜가 필요한 사람들 머리에 손을 얹고)
[야고보서 1:5-6]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 지식은 습득하는 것이지만, 지혜는 본문에 따르면,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다.
구할 때 의심하지 말고 지혜를 구하십시오.
2. 채우라(가슴에 손을 얹고)
- 가슴이 답답하고 짓눌리고 불안, 초조, 걱정, 근심, 염려, 두려움, 우울이 오는 자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합니다.
- 우리를 짓눌리게 하는 마음의 상태는 비우는게 아니라 다른 것으로 채워야 하는 것이다.
- 우리 안에 하나님의 평강, 기쁨, 즐거움으로 채워주시고 하늘의 평강이 샘 솟게 하여 주옵소서. 채워주옵소서.
3. 치유하라(몸이 아픈 곳에 손을 얹고)
-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고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게 하여 주옵소서 치료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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