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이 의로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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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서론
반지의 제왕에서 반지 원정대가 모리아 광산으로 가는 길을 찾다가 굳게 닫힌 두린의 문을 발견합니다.
두린의 문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친구라고 외치고 들어가라.”
그러나 수수께끼같은 이 문구는 문을 여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처럼 여겨졌습니다.
모두다 어찌할 바를 모를 때 괴물들이 물 속에서 움직이며 공격해 오려고 합니다.
그 때 주인공 프로도가 마법사 간달프에 묻습니다.
친구를 엘프 요정 언어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그때 간달프가 “멜론”이라고 말해줍니다. 그러자 문이 열렸습니다.
음성인식 문이 틀림없습니다.
우리는 천국 문을 어떻게 열 수 있을까요?
본론
본론
1.바리새인과 서기관의 의는 무엇인가(19절)?
의란 율법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서기관은 누구? 소페르, 쓰다. 율법 연구에 평생을 헌신한 사람들입니다.
율법을 필사하고 해석하고 가르치는데 평생을 보낸 사람들입니다.
서기관은 율법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였습니다. 고위 관직
바리새인은 누구? 파리사이오스, 구분되다. 독실하다. 평생 율법 실천에 헌신한 사람들입니다.
율법을 철저하게 순종하려고 평생을 보낸 사람들입니다.
바리새인은 율법에 대한 최고의 실천가였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의는 정말 대단합니다. 고위 관직
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단 두사람이 있다면 서기관과 바리새인입니다.
2.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의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마5:21-48, 6:1-18)?
그러나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의만 가지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의가 무엇인지 아셨습니다.
21절 살인하지 말라, 27절 간음하지 말라, 33절 헛 맹세하지 말라, 38절 눈에는 눈 이에는 이, 43절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라 계명을 따라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마음을 알아보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외적인 행동은 중요하게 여겼지만 내적인 마음은 소홀히 했다는 것을 비판하십니다.
율법을 어기는 죄와 지키는 의가 모두 마음에서부터 비롯됨을 말씀하십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마음의 생각으로부터 행동까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6장 1절 구제 6장 5절 기도, 16절 금식, 19절 제물에 관련된 문맥 속에서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의의 동기가 잘못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구제, 기도, 금식의 행동은 모두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의였습니다.
이것은 자기 자신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자기 만족, 자기 칭찬, 자기 영광입니다.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고 자기 영광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구제와 금식과 기도는 선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동기가 자신을 위하는 것이므로 악합니다.
3. 과연 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더 나은 의를 가질 수 있을까요(20절)?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의는 인간이 노력해서 도달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의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요구하시는 의는 인간의 수준으로는 불가능한 수준의 의입니다.
행동과 더불어 마음까지, 결과와 더불어 동기까지 완전히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타락한 죄인으로서는 불가능합니다.
죄에 오염된 인간의 마음, 지성과 감정과 의지가 완전히 전인적으로 부패한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를 완전히 절망하게 만듭니다.
내 자신이 그렇다는 것을 동의하십니까?
4. 어떻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의를 가질 수 있을까요(20절)?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복음은 이러한 의를 우리가 가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내 행위로는 불가능하지만 믿음으로 가능한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시는 의를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의를 가지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행동과 결과 뿐만 아니라 마음과 동기까지 율법을 완전히 지키셨습니다.
예수님이 의인이라는 것은 부활에서 증명합니다.
죄인은 모두 다 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의를 주실 수 있는 분입니다.
이것을 믿을 때 우리는 주님의 의를 얻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때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로 여겨 주시며 천국 문을 열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의를 우리에게 믿음으로 값없이 주시는 것을 칭의라고 합니다.
칭의를 얻은 사람들은 동시에 성령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이 새롭게 되는 거듭남의 은혜를 선물로 받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거듭나게 하실 때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의 수준으로 순종할 수 없는 돌같은 마음을 제거하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쁜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는 부드러운 새 마음을 주십니다.
그리스도인은 바로 칭의와 중생, 거듭남을 통해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를 가지게 됩니다.
결론
결론
나는 칭의를 받았습니까? 나는 거듭났습니까?
과연 내가 칭의와 중생을 통해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를 가지고 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이 질문에 대해 내 마음은 한없이 가난해져 있습니까?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의에 주리고 목말라 있습니까?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내 마음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려고 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천국에 들어가는 길은 예수님 뿐이지요. 다른 길은 다른 길은 없어요. 아멘
예수님의 피, 예수님의 의를 외치고 들어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