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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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태복음 18-20장 말씀 가운데 저희 그리스도인의 삶 가운데 실제적으로 적용 할 수 있는 말씀들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구약성경보다 신약성경으로 들어올때 그리스도인의 삶에 조금 더 실제적인 말씀들이 더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더 풍성한 것 같고 실제적인 예화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시간들 통해서 우리의 구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더 알아가시고,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마태복음 18:1-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아멘.
말씀 드렸듯이 18-20장 말씀 가운데 풍성한 교훈들이 많습니다. 방금 읽으신 말씀부터 시작하여서, 용서에대한 교육과 부자청년에 대한 이야기와 다다른 비유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대해 많이 가르치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천국에서 큰 사람의 대한 제자들의 질문을 보기를 원합니다. 참 제자들은 어떻게 하면 제일 높은 자리로 올라 갈 수 있을까 누가 장 클까에 대한 질문을 여러분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는 섬길을 받으려고 오신게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은 우리는 섬기는 자라고 포커스를 맞추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의 질문은 천국에 가장 큰 사람이 누구입니까 라고 물어봤을때 예수님은 이렇게 답하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아마 제자들이 예상치 못했던 답을 들었을 겁니다. 아마 어떤 큰 행동을 하거나 큰 공을 세워야 가장 큰 자가 되는 것으로 생각을 했을 겁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기준이 그렇습니다. 세상은 많이 가져야 또는 많이 이루고 많이 얻어야 큰 자가 되는 거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가르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겸손 하라고 하시고 자신을 낮춰서 섬기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의 백성으로서 하늘의 것을 쫓고 하늘의 것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 인 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린아이와 같이 자신을 낮춰야 한다는 말씀 하신 것은 특히 이 시대에 놀라운 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대 문화에서는 어린아이들은 아무런 중요성도 없었고, 부모 아닌 이상 사람들은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신 것은 천국의 상급을 받기 위해서는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항상 뒷 구석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 겸손한 삶에서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누리며 살아갈 수 잇도록 허락하신 것을 우리는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 하신 것은 마음의 가치와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시기 위해 그렇습니다.
19장에도 이어서 들어와 보면, 부자청년에 대한 이야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한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다가와 물어보죠? 선생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잇을까요?
십계명을 지켜랴, 제가 그것을 지키고 있지만,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청년이 물어보며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 모든 제물을 팔고 나를 따르라 라고 답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청년은 근심하며 떠났습니다.
이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그 청년의 마음을 확인하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 진심으로 갖고 있는 모든 제물을 팔고 오라고 하신게 아니라, 그 제물과 돈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 자신이라는 것을 보여주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너희 마음이 나를 보고 나를 따르고 있느랴 라고 질문하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안에는 어떤 것이 그 중심에 있습니까?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인 줄 믿습니다.
우리의 모든 제물을 팔아서 지금 당장 예수님을 따르라고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하나님께서 각자의 위치에서 우리를 부르신 곳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내 마음이 중심에 예수님께서 서 계시면 진리이신 예수님을 붙들고 그 곁을 떠나지 않을려고 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제물들을 얻으려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진심으로 무엇을 위해 힘써야 하는지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하나님 나라에 백성입니다.
18장에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한 마음을 갖으라고 하신 것은 어린아이들은 예수님께 아무런 의심없이 관심을 갖고 다가갔지만, 어른 들은 의심을 하거나 혹은 다른 마음으로 예수님께 접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자들이 18장 처음에 물어봤던 질문을 다시 한번 20장에 정리를 해주고 계십니다.
다시 한번, 천국에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는 방법을 대해 질문을 받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20:26-28, 이렇게 답하십니다.
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다시 한번 강조하시죠. 너희는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자신을 높힐려고 하지 않고, 자신을 낮춰서 섬기는 자가 되면, 천국에서 큰자가 될 것이라고 천국의 기준을 말씀해주고 계십니다.
공동체 어려분, 다시 한번 기억해드립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부귀와 명예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천국,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사람들 입니다. 이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의 마음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것이 우선이 되어야 있다면, 그 모든 것을 없애고 오로지 천국에서 큰 자가 되기를 원하는 자세로 살아가는 저희 모두가 되길 원합니다.
이 세상에서 이루었던 모든 것 우리의 이름이 적혀 있는 모든 것은 시간이 되면, 다 없어지고 사람들은 잊어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천국에 쌓여 놓은 것은 영원하고 우리가 영원토록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 기억하여서 천국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저희가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