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
여주봉
선교적 삶을 사는 자세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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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삶을 위해 초대교회로부터 배울 점
1) 성경의 이야기를 따라 살아야 한다.
2) 사회의 안 믿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3) 양육의 중요성
4) 이방 나라에 사는 소수민으로의 인식 전환의 시급성
5) 말과 삶과 행위를 통해 복음을 전해야 한다.(회심의 세 가지 요소 포함)
6) 산상수훈의 삶
성경의 이야기를 따라 살아야 한다.
성경의 큰 이야기를 알고, 그 이야기에 따라 살아야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2. 사회의 안 믿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초대교회가 어떻게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나?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의 안 믿는 사람들(이교도들)과 연결되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그들의 정체성이었다.
대부분의 회심자들은 일상적인 접촉을 통해 기독교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렇게 이웃과 가깝게 지내면서도 가끔씩 그들의 신앙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그리스도인들을 신뢰하는 자들(이웃)은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기 시작했다. - 관계중심전도
ex) 키프리안과 세실리우스
세실리우스를 통해 상류층이었던 키프리안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었다.
지금과 같이 탈 기독교 시대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관계중심전도이다.
3. 양육의 중요성
안 믿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과 깊은 관계를 가지면서 그리스도인들의 매력적인 삶을 보고 관심을 가졌다.
매력적인 반문화대안 사회
그들의 전도는 그리스도인들 개개인의 매력적인 삶과 생명력 넘치는 교회를 가꾸어가는 것의 부산물이었다.
*재사회화의 네 가지 단계
회심자의 행동을 재형성하는데 집중되었다.
초대교회에서 보통 이 과정이 3년, 때로는 7~8년이 걸렸다.
신앙 문답과정에 정밀 심사를 가졌다.
그들은 매일 모일 때마다 축사 사역을 했다.
탐심, 음란, 폭력, 온갖 무속 신앙, 다양한 이방종교를 귀신의 영향으로 보았다.
그리고 그들의 삶에서 그것을 완전히 몰아내고, 그들이 그 삶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축사 사역을 했다.
산상수훈의 삶을 가르침.
예수님의 대위임령의 핵심인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명령의 그 내용이 산상수훈이다.
4. 이방 나라에 사는 소수민으로서의 인식 전환의 시급성
초대교회는 이방 나라에 사는 소수민처럼 같은 나라에 살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이 주변 사람과 매우 다른 방식으로 살았다.
그래서 알렌 크라이더가 예비 신자 교육과정을 재사회화라고 표현한 것이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서 우리도 이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의 정체성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의 정체성이 의미하는 삶으로 돌이키는 것이 필요하다.
조엘 그린
*야고보서의 구조
창조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 현재의 유배 생활 -> 새 창조
성도들의 정체성을 유배 생활로 이해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유배 생활 예수님처럼 믿고,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이를 위해 해야 할 세가지
1)유배 생활 받아들이기
2)하나님의 은혜로운 성품 인식하기
3)통합된 삶 살기(리처드 보컴이 야고보서 고찰을 통해 강조한 다섯 가지)
통합: 개인이나 공동체가 조화를 이룬 온전한 상태
배제: 하나님을 향한 한결같은 헌신과 양립할 수 없는 신의나 행동을 거부하는 것
완성: 성숙하게 자라는 것과 하나님의 가르침 전체를 삶에서 현실화하는 것
일관성: 개인의 모든 것, 삶의 모든 것, 공동체의 모든 것, 궁극적으로 우주 전체가 일관되게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
하나님의 완전하심: 온전함을 평가할 수 있고, 평가해야 하는 기준
하나님 백성의 가장 흔한 상태는 나그네 상태이다.
사도행전 11장의 나그네 삶에 대한 6가지 성경적 진리
나그네의 삶은 복음 전파를 촉진한다
나그네의 삶은 권력이라는 우상에 맞선다
나그네의 삶은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다
나그네의 삶은 새롭고 더 좋은 정체성을 갖게 한다
나그네의 삶에는 제자 훈련이 필요하다
나그네의 삶은 후히 베풀게 한다
탈기독교시대인 이 시대, 하나님께서 교회를 313년 이전의 교회로 회복시키기 원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