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목적에 합당한 삶(김경윤 목사 - 광신대 총장)
Notes
Transcript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렇게 우리를 만들었다는 것은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었다는 것.
창세기 1장에 근거하면 온전한 인간의 모습 그리고 이후 망가진 인간
망가진 인간이 신분의 변화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즉,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라는 것.
왜? 선한 일을 위하여
선한 일이란?
부자 청년의 이야기
선한 선생이여 어떻게 영생을 얻습니까?
선한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하느냐?
# 예수님은 왜 자신을 선하지 않다 하신 것인가?
즉, 하나님만이 선한 것이므로, 하나님의 말씀만이 선한 것이다.
규정하면, 하나님의 일이라면 선한 것이다.
창세기 1장과 2장
하나님의 형상
안식일을 지킬 것
지상명령(오직 선악과 빼고)
본문 말씀 :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 선한 것으로 만들어짐. = 선한 것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마라의 쓴물 : 그 때의 하나님은 구름, 불 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셨다. 이러한 시험을 하셨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이후에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에는 어떠한 사람도 빠짐없이 문제를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문제를 만났을 때에 취해야할 자세는 무엇이냐? 는 것이다.
# 그러나 모든 사람은 원망했다. 오직 모세만이 엎드리며 기도했다.
> 명령한 이 말을 지켜 행하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광야 40년이 마친 뒤 :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
너희를 낮추사, 하나님만 신뢰, 의지, 따라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는 훈련을 시킨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