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예수님을 전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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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42과 친구와 함께 예수님을 전하는 우리
-설교본문: 행9:26~31
-오늘의 말씀: 그러나 바나바는 사울을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사울이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으며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것과 다메섹에서 그가 예수의 이름을 담대하게 전한 것을 그들에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행 9:27, 우리말 성경
-설교, 성경공부의 핵심
예수님의 제자들은 바나바를 통해 원수인 바울을 받아들였어요.
이제 바울과 함께 열심히 예수님을 전했어요.
우리도 나와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며 함께 예수님을 전해요!
들어가기
반가워요 여러분~
한 주 잘 지냈어요?
저번주에 어떤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는지 기억하나요?
누가 등장했었지? 맞아요! 다니엘과 세 친구가 등장했어요.
하나님은 다니엘과 세 친구가 서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함께 할 사람을 보내주셨다고 했어요. 오늘 하나님은 우리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친구, 선생님, 부모님을 보내주셨다고 했어요. 이번주에 저에게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구, 선생님, 부모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하고 하나님께 감사한 친구?
자 오늘은 친구와 함께 예수님을 전하는 우리라는 제목으로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저와 같이 오늘의 말씀을 읽어볼까요?

그러나 바나바는 사울을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사울이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으며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것과 다메섹에서 그가 예수의 이름을 담대하게 전한 것을 그들에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잘했어요. 우리가 알고 있던 바울 아저씨의 원래 이름은 사울이에요.
2. 가운데
여기는 예루살렘이에요. 여기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모여있었어요.
바울이 예루살렘이 도착했어요. 예수님의 제자들은 바울을 보고 벌벌 떨었어요.
왜 떨었을까? 바울이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엄청 괴롭혔거든요. 그래서 우리를 괴롭히러 온 줄 알았던거예요.
이제 바울은 예수님을 믿었는데 그것을 아직 몰랐던거 같아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자기를 보고 무서워 할 줄 알았던 바울은 이렇게 말했어요.
여러분~ 전 이제 예수님을 믿고 전하고 싶어요.
하지만 하도 심하게 괴롭힘을 당해서 그런지 예수님의 제자들은 바울을 말을 믿지 않았어요.
바울은 이해하면서도 속상했어요.
그 때 바나바라는 사람이 나타났어요. 이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들도 인정하는 위로의 사람이었어요.
바나바는 이렇게 말했어요.
여러분 이제 바울은 예수님을 믿고 전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러자 예수님의 제자들은 선뜻 다 믿지는 못했지만 바울은 받아들이고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었어요. 이제 바울도 예수님의 제자들과 함께 하게 되었어요!
3. 끝
바울과 바나바는 나라마다 가서 함께 예수님을 전했어요. 그러면서 예수님을 모르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어요~
우리도 나와 다른 친구를 미워하지 말고 받아주어요. 그래서 함께 예수님을 전해요~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원수이던 바울을 받아주는 멋진 이야기를 들었어요.
우리도 나와 다른 친구를 받아들이고 같이 예수님을 믿고 전하며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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