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품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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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4:1–9 DKV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라. 네 죄악 때문에 네가 넘어지게 됐다! 너희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에게 말하라. “모든 죄악을 제거해 주시고 은혜로 받아 주셔서 우리가 우리의 입술의 열매를 드리게 해 주소서. 앗시리아가 우리를 구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말에 오르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손으로 만든 것을 우리가 더 이상 ‘우리의 신’이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고아가 주께 긍휼히 여김을 받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들의 변절을 용서하고 내가 그들을 기꺼이 사랑할 것이다. 내 진노가 그들에게서 떠났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에게 이슬 같고 이스라엘은 백합화처럼 피어날 것이다.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그 뿌리가 내릴 것이다. 그의 어린 가지들은 자라날 것이고 그의 영광은 올리브 나무 같을 것이고 그의 향기는 레바논의 백향목 같을 것이다. 그들이 돌아와 내 그늘 아래 거주할 것이고 곡식처럼 소생할 것이며 포도나무처럼 자라날 것이다. 그의 명성은 레바논의 포도주와 같을 것이다. 에브라임이 말하기를 ‘내가 우상들과 더 이상 무슨 상관이 있는가?’ 하는구나. 그러므로 내가 듣고 보살펴 줄 것이다. 나는 잎이 무성한 삼나무 같으니 나로 인해 네 열매가 맺힐 것이다.”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분별하겠느냐? 누가 분별력이 있어 이해하겠느냐? 여호와의 길은 옳으니 의인들이 그 길로 다닌다. 그러나 범죄자들은 그 길에서 걸려 넘어진다.
인트로: 오늘은 호세아 마지막장입니다. 내일부터는 갈라디아서가 시작되는데요. 마지막장에 아버지의 마음이 어떻게 나타나 있는지 함께 읽기 원합니다. 호세아 14:1
호세아 14:1 DKV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라. 네 죄악 때문에 네가 넘어지게 됐다!
네. 하나님께서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어렷을때는 구약성경, 특별히 선지서를 읽으면 혼란스러웠습니다. 매번 심판하겠다고 하셔서 구약은 무서운 하나님, 신약은 사랑의 하나님인가? 라는 인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선지서를 잘 보시면, 심판 뒤에는 꼭 회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심판-회복-심판-회복 이런 패턴이 계속 등장하는 걸 볼 수 있죠. 이를 통헤 우리는 무엇을 볼 수 있어야겠습니까?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우리는 그 안에 담긴 아버지의 마음이 무엇인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 1절에 뭐라고 말합니까?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주시는 아버지의 마음인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오해해서는 안됩니다.
그분은 우리를 체벌하고 벌주려는 두려운 하나님이 아닙니다. 사망의 길로 가기 때문에, 그 길로 가면 죽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1절에 뭐라고 말씀합니까? 네 죄악 때문에 네가 넘어지게 됐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넘어뜨리시는 것이 아닙니다.’ ‘죄가 우리를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죄는 무엇입니까? 원어로 과녁에서 벗어나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정렬되지 않고, 과녁이 빗나가 있는 상태 그것이입니다.
그래서 2절에 뭐라고 말합니까? 호세아 14:2
호세아 14:2 DKV
너희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에게 말하라. “모든 죄악을 제거해 주시고 은혜로 받아 주셔서 우리가 우리의 입술의 열매를 드리게 해 주소서.
무엇을 가지고 돌아오라고 말합니까? 말씀을 가지고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성경의 정경이란 말은 캐논이라는 말인데요. 원어적 의미로 척도와 표준, 기준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다른과녁을 향해 나아간 너의 삶을,,, 다시 말씀 앞으로 정조준 하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뜻앞으로 다시 정렬하는 것입니다. 정확한 과녁으로, 그분의 뜻 앞으로 정렬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바로 그럴때 죄악이 제거돠고, 주님의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호세아 14:3
호세아 14:3 DKV
앗시리아가 우리를 구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말에 오르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손으로 만든 것을 우리가 더 이상 ‘우리의 신’이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고아가 주께 긍휼히 여김을 받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저는 이 구절에서 ‘고아’라는 단어가 눈에 띄더라구요. 저와 여러분 가운데 고아의 영,정체성이 제거되기 바랍니다. 예! 우리는 누구의 자녀입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할렐루야!! 고아의 영을 가진 자는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아버지가 없는 상태입니다. 아버지의 존재감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정체성이 불안정해요. 그러니까 무엇을 의지합니까? 앗시리아를 의지합니다. 강한 힘을 가진 자를 의지하죠. 또 무엇을 의지하나요? 을 의지하죠 - 이것은 군마를 의미합니다. 자신의 군마를 자신의 힘을 의지합니다. 또 아버지가 없으니, 자신의 두려움이 투영된 손으로 만들어낸 우상을 의지합니다. 이것이 ‘고아의 영’을 가진자의 특징입니다. 이시간 우리안에 고아의 영이 제거되기를 바랍니다. 성령 충만하십시요 성령은 예수의 영이죠. 바로 아들의 영입니다.! 예수님은 ‘아들’이셨습니다.! 그분안에는 하나님 아버지사랑하며 신뢰하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었어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는 정체성으로 사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충만해지면 어떤일들이 일어납니까? 정체성의 회복이 일어납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겁니다. 할렐루야! 호세아 14:4-7
호세아 14:4–7 DKV
“내가 그들의 변절을 용서하고 내가 그들을 기꺼이 사랑할 것이다. 내 진노가 그들에게서 떠났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에게 이슬 같고 이스라엘은 백합화처럼 피어날 것이다.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그 뿌리가 내릴 것이다. 그의 어린 가지들은 자라날 것이고 그의 영광은 올리브 나무 같을 것이고 그의 향기는 레바논의 백향목 같을 것이다. 그들이 돌아와 내 그늘 아래 거주할 것이고 곡식처럼 소생할 것이며 포도나무처럼 자라날 것이다. 그의 명성은 레바논의 포도주와 같을 것이다.
아버지의 사랑과 마음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구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버지의 품에서 탕자처럼 뛰쳐나간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사랑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들의 변절->배교를 용서해주고, 기꺼이 사랑하겠다. 나의 진노를 거둘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이스라엘에게 이슬 같다. 여기에서 이슬은 땅을 비옥하게 하는 것을 상징하죠.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백합화처럼 피어날 것이다. 여기서 백합화는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너희들은 다시 아름답게 피어날 것이고,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그 뿌리가 내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레바논의 백향목은 해발 2천미터 고지대에서 튼튼하게 뿌리를 뻗는 강인한 수목이라고 합니다. 위엄과 힘과 영화를 상징합니다. 이스라엘을 그렇게 만드실 것이라고 말하죠. 그리고 6절 어린가지들이 자라나고 그의 영광은 올리브나무같을 것이다. 올리브나무의 올리브유는 성전제사에서 등불을 밝힐때 쓰입니다. 그의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을 것이고 7절-너희는 돌아와 내 그늘 아래 거주할 것이고, 곡식처럼 소생할것이고, 포도나무처럼 자라날 것이고, 너희 명성은 레바논의 포도주 같을 것이다.. 여러분 무엇이 느껴집니까?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분이 비유할 수 있는 최대치의 축복을 해주고 계신다는 느낌이 듭니다. 집나간 자식들이지만,,, 아버지의 마음은 그런 자식을 향해 한없이 다 주고 싶은 마음인 것이죠 호세아14:8
호세아 14:8–9 DKV
에브라임이 말하기를 ‘내가 우상들과 더 이상 무슨 상관이 있는가?’ 하는구나. 그러므로 내가 듣고 보살펴 줄 것이다. 나는 잎이 무성한 삼나무 같으니 나로 인해 네 열매가 맺힐 것이다.”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분별하겠느냐? 누가 분별력이 있어 이해하겠느냐? 여호와의 길은 옳으니 의인들이 그 길로 다닌다. 그러나 범죄자들은 그 길에서 걸려 넘어진다.
여러분 우리 스스로는 열매 맺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 가까이 붙어있어야 열매 맺는 것입니다. 8절에 말씀하신 것처럼 나로 인해, 즉 주님으로 인해 열매가 맺히는 것이지 우리가 열매를 맺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5 DKV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그가 내 안에 있고 내가 그 안에 있으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 주님을 떠나서는 열매맺을 수 없다는 것.. 이것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할렐루야!?
호세아 14:9 DKV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분별하겠느냐? 누가 분별력이 있어 이해하겠느냐? 여호와의 길은 옳으니 의인들이 그 길로 다닌다. 그러나 범죄자들은 그 길에서 걸려 넘어진다.
누가 지혜가 있어서 이런 일을 분별하고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것이, 그분과 함께 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잠언에 주님을 경외하는 것지혜의 근본이라는 말도 있죠. 경외는- 존경을 바탕으로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존재를 인식하며 그분의 권위안에서 살아가십시요. 고아같이 내멋대로, 내힘으로, 막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열매 없는 삶입니다. 고갈되고, 사망의 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를 더 가까이 하고 아버지의 권위 아래 그분의 말씀에 경청하고 그분을 존경하며 사랑하며 두려워하며 경외하며 살아갈때에 우리의 삶은 열매맺게 될 것입니다. 어떤 열매일까요? 사랑, 희락, 화평, 온유, 충성, 온유, 절제, 오래참음, 기쁨입니다. 이 하늘의 복이 저와 여러분의 삶에 충만케 되기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께 가까이 나아갑시다. 날마다 아버지의 말씀에 경청합시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죠 1. 아버지 우리안에 고아의 모습이 있다면 회개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지 못하고 나의 힘을, 세상의 힘을, 돈을 의지하며 살아갔던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이시간 거룩과 정결로 덧입혀주옵소서! 예수님안에 있던 아들의 정체성, 자녀의 정체성으로 주님을 신뢰함가운데 살아가게 하소서 2.아버지를 향한 오해가 있다면 새롭게 되길 원합니다. 그분은 우리를 회복하게 하시고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십니다. 그 좋은 아버지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함으로.. 우리 삶에 열매 맺는 삶 살게 하옵소서!!! 주님을 경외함으로 아버지의 말씀 안에서, 당신의 권위아래 겸허히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3. 담임목사,사모님을 위한 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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