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4장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83 viewsNotes
Transcript
민 왜 인구 조사를 하라 했는지?
고핫, 게르손의 특징?
고핫 자손 : 회막 안에서 가장 거룩한 물건을 보살피는 일을 맡아라!
고핫 자손에게는 어떤 일?
회막 안의 지성물을 관리하고 운반하고 보존하는 일
레위의
레위의
1) 고핫 자손의 임무
2) 게르손 자손의 임무
3) 레위 사람 인구 조사
세 명의 레위 자손들?
원래 순서?
이게 태어난 순서
게르손, 고핫, 므라리
but, 왜 고핫, 게르손, 므라리 순인가?
성경 = 중요한 것을 먼저 다룬다!
지’금 = ‘나르는게 중요한 일’
고핫 자손 : 삼십세 이상에서 오십세 까지 회막의 일을 위하여 계수하라
진영이 전진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칸 막는 휘장을 걷어 증거궤를 덮고
칸 막는 휘장을 걷어
휘장에 들어가는 색?
청색 홍색 자색 / 청자혹
겔 23:6
그들은 다 자색 옷을 입은 고관과 감독이요 준수한 청년이요 말 타는 자들이라
고관 - 자색 옷을 입었음
4:5 증거궤를 덮고!
그 위를 해달의 가죽으로 덮고 순청색 보자기를 덮은 후에!
증거궤 => ‘순 청색’으로 갚는다.
가장 중요한 것 => ‘증거궤’ ‘순청색!’
추측 : ‘하늘'을 상징한다.
진설병의 상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대접들과 숟가락들과 주발들과 붓는 잔들을 그 위에 두고 또 항상 진설하는 떡을 그 위에 두고
청색 보자기 / 홍색 보자기 - 중요도가 떨어짐
중요한 것 부터 싸 내려간다
금제단 = 분향단 이라고도 불림
성소에서 봉사하는 데에 쓰는 모든 기구를 취하여 청색 보자기에 싸서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어 메는 틀 위에 두고
청색 보자기에 싸서 해달의 가죽으로 덮음
제단의 재를 버리고 그 제단 위에 자색 보자기를 펴고
재단의 재를 버리고 자색 보자기를 펴고
아론의 네 아들의 이름?
나답과 아비후(먼저 죽은 사람들) / 엘르아살 / 이다말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새로운 단락의 시작!
게르손 종족이 할 일?
곧 그들이 성막의 휘장들과 회막과 그 덮개와 그 위의 해달의 가죽 덮개와 회막 휘장 문을 메며
천과 관련된 것들을 담당!
민수기 4:27 (NKRV)
게르손 자손은 그들의 모든 일 곧 멜 것과 처리할 것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명령대로 할 것이니 너희는 그들이 멜 짐을 그들에게 맡길 것이니라
게르손 자손의 종족들이 회막에서 할 일은 이러하며 그들의 직무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감독할지니라
민 4:29 므라리 자손도!
너는 므라리 자손도 그 조상의 가문과 종족에 따라 계수하되
이들이 주로 나르는 것? 므라리 무거운 것!
이다말?
쪼개서 읽기..
모세와 아론과 회중의 지도자들이 고핫 자손들을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계수하니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 자
곧 그 종족대로 계수된 자가 이천칠백오십 명이니
이는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회막에서 종사하는 고핫인의 모든 종족 중 계수된 자이니라
므라리 자손의 종족 중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을 따라 계수된 자는
팔천 오백 팔십명 - 일 할 수 있는 사람들
그들이 할 일과 짐을 메는 일을 따라 모세에게 계수되었으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이 계수되었더라
말씀에 철저히 순종한 모세!
진영조직, 성막조직, 어디 위치 할 것인가 까지
임무 분담이 조직적으로 굉장히 잘 되어 있다.
‘모세와 백성들의 일사분란한 순종’
정리를 깔끔히 잘해둠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다 역할이 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자신의 역할을 감사로 여기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바로 충성된 종이다.
이 모든 것 = 협력하여 가능하다
각각 리더의 책임!
민수기의 영적 교훈
삶의 중심에 하나님만 모셔라
광야에서 해야 할 일
- ‘민수기’의 히브리어? 베미드마르
- but, 헬라어 번역본인 70인역? ‘숫자들’
- 영어? numbers
- 우리말 성경? ‘민수기’ - 백성민 셀 수 기록할 기
- 광야에 선 이스라엘 백성들 => 전열을 갖추고, 인구조사를 비롯한 다양한 통계를 냄.
- 민숙 1장을 딱 펴면 ‘소제목’에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계수하다 라고 기록 되어있음.
- 당장이라도 무슨 일이 벌어질 것 만 같음.
- 광야를 걷는 백성들이 혹시 모를 전시 상황을 급히 대비해 두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 같아 보임.
- 그리고 싸움에 나갈 만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수가 다 계수 됨.
몇 명이라 말하는가?
민수기 1:46 (NKRV)
계수된 자의 총계는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라 말함.
모세는 엄청난 대군을 이끌고 광야를 지나감
물 불이 두렵지 않을 수 임.
but, 아이러니한건 정말 이 ‘민수기’는 숫자만 센다는 것!
계수된 대군에 대해 훈련을 시킨다거나
정신 교육을 시킨다거나 하는 내용은 찾아볼 수가 없음
전략 회의 같은 것도 보이지 않음
요즘 국가 안보가 좋지만은 않은 것 같음.
아직까지 큰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하루가 멀다하게 ‘오물 풍선’이 수도권 전역에 날아오고 있음.
또 최근 쏟아져 나오는 기사를 보면,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을 보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음.
그러면서 러시아에 파병간 북한의 부대가 얼마나 강력한 훈련을 받은 군사들인지
“몸에 벽돌을 올려놓고 망치로 부수는 장면”
“철근을 칭칭 감고 있는 병사들이 끊어 버리는 장면"
“손가락으로 전구를 깨는 훈련 등”
엽기적인 훈련으로 무장된 부대가 러시아로 가고 있다 말함.
지속되고 있는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하루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때!
또, 우리 나라의 안보와 평화를 위해서도 계속해서 기도해야 함.
but, 민수기의 부대는 북한군 처럼 훈련을 받는 다거나 전쟁을 준비하는 그 어떤 장면도 기록되어 있지 않음.
이들이 가진 유일한 전술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12지파가 회막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으로
각각 세 지파씩 나눠서 배치 되어 있다는 것 뿐.
but, 이 장면을 상상해 보십시오.
또 이 전열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떠올려 보십시오.
‘회막’이 있습니다.
회막 안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지성물이 있음.
하나님의 언약궤가 있음.
또 하나님께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는 여러 가지 집기구들이 들어 있음.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가 바로 ‘회막’아닌가?
하나님이 계신 곳, 하나님이 머무시는 곳!이 바로 ‘회막’
이 전열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 !
광야를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라는 것
전쟁의 용사로 나서야 할 60만 대군이 사람들이 반드시 명심해야 하는 것?
= 그 전선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
광야는 줄곧 우리의 인생과 같다고 비유함.
‘인생’이라는 광야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하나님을 중심에 두는 것!
우리 양광의 성도님들이 뿔뿔이 흩어져 있는 삶의 현장에서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살아간다면,
전쟁같이 치열한 인생의 전투 현장 속에서도
승리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보게될 줄 믿습니다.
생계의 문제, 관계의 문제, 진로의 문제, 자녀의 문제,
사업장의 문제, 그 밖에 우리 힘으로 감당하기 버거운 전쟁의 현장 가운데 무엇보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
레위의 세 아들
게르손, 고핫, 므라리
1) 고핫?
- 이름의 뜻 : 동맹하다
- 레위의 둘 째 아들
- 성소 내의 중요 성물들을 운반하는 책임(민 3:27-31)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인 고라? 르우벤 자손의 족장들을 규합하여 광야에서 모세의 지도권에 대적하다 갈라진 땅 속에 빠져 죽임당하는 시련도 있었음(민 16:1-2)
민수기 3:17 (NKRV)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2) 게르손?
- 이름의 뜻 : 나그네가 되다
- 레위의 장남
- ‘게르솜’으로도 불림
- 광야생활에서 성막의 장막과 그 덮개, 성막 휘장, 단 사면 뜰의 휘장 등을 관리하고 운반했다(민 3:23-25, 4:21-28)
- 가나안 도착하여 잇사갈 지파, 아셀 지파, 납달리 지파, 바산에 있는 므낫세 반 지파를 통해 13성읍을 얻어 정착함.
3) 므라리
- 이름의 뜻 : 쓴 맛
- 레위의 막내 아들
- 게르손과 고핫의 동생
- 성막의 널판과 그 부속물들을 운반하는 책임(민 3:33-38; 4:29-33)
- 르우벤, 갓, 스불론 지파로부터 12성읍을 양도받아 거주
#사명은 하나님이 맡겨주신다
- ‘사명을 맡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레위의 자손들은 맏아들 게르손, 둘째 고핫, 막내가 므라리 순이다.
그런데 ‘성물’을 다룰 때 ‘고핫’은 더 우월한 지위로 올라간다.
성경에는 종종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이스마엘보다 이삭이 더 중요한 위치로
에서보다 야곱이 더 중요한 위치로
장자 르우벤 보다도 11번째 아들 요셉이 더 중요한 위치에 서게 하신다
바울은 사도들 중에 가장 작은 자 였으나 열심으로는 먼저 사도된 어느 누구보다도 부족함이 없었다고 자부함
고린도전서 15:9–10 (NKRV)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나는 사도들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우리에게 사명을 맡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지난 주일 예배 시간에 결단 찬양으로도 고백하지 않았는가?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나를 부르신 분이 하나님
나에게 사명을 맡기시는 분이 하나님
각 사람에 맞게 더 큰 사명을 맡기시기도 하고
작고 소소한 일 같아 보이나 꼭 필요한 일을 맡기시기도 함
이름이 기억에 남는 자리로 부르시기도 하지만,
이름도 빛도 없는 자리로 부르시기도 하심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의 생각보다 크고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의 지혜로 다 측량 할 수 없는 놀라운 계획인 줄 믿음!
전도서 3:11 (NKRV)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