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절 이후 느헤미야의 유대 총독 임기를 마치고, 페르시아로 돌아갔다가, 다시 유대 총독으로 돌아오는 시간적 공백이 있음.(총독으로 12년(BC 445-433년)을 지낸 후, 그는 아닥사스다 왕에게 돌아와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요청했었음. 왕복에 약 두 달이 걸렸을 것이고, 느헤미야는 아마도 적절한 시간 동안 궁정에 머물렀을 것이므로 적어도 6개월 동안 예루살렘에 부재한 것으로 보임)
4-9절: 예루살렘 성전의 기물을 빼놓고, 하나님의 모압 사람 도비야를 위한 공간을 마련함. / 도비야의 공간을 없애고 성전의 기물을 다시 들여놓음.
10-14절: 레위인들에게 몫을 주지 않아 자리를 지키지 않음 / 레위인의 자리로 복귀 시킴, 창고지기를 세워 분배하게 함.
15-22절: 안식일을 지키지 않음 / 레위 사람들을 정결하게 하고,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함.
23-31절: 이방 여인과 결혼함(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음) / 이방 여인과 결혼한 사람들을 쫓아냄.
기억하옵소서 - “역대기, 백성이 기도하면”
매일 아침 해가 뜨듯이, 우리는 매번 새로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우리의 실패는 밤과 같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는 아침 햇살처럼 우리를 다시 밝게 비춰줍니다. 이 은혜 안에서 우리는 매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