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하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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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이런 일이 있은 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아.” 그가 대답했습니다.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 아들, 네가 사랑하는 네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산에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
서론
할렐루야~
지난 주 금요예배때 뉴저지 온누리교회 ‘김진우 목사님’ 오셔서
순종에 대한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는데요.
특별히 ‘이해보다 순종이 먼저입니다’라는 그말이 굉장히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제가 하나님 앞에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비슷한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선순종 후이해’입니다.
우리 옆에 계신분들과 이렇게 고백할까요?
1) 하나님 앞에 “선순종 후이해”로 나아갑시다. 할렐루야!
성경에서 가장 어려운 순종의 순간을 뽑자면 뭐가 있을까요?
뭐 정말 많겠죠!
저 역시 많은 성경의 인물들을 떠올려봤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의 본문의 주인공 아브라함의 순종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받치라고 말씀하시는 장면이죠
이 아들은 ‘어떤 아들’이었습니까?
아브라함이 100세때 얻은 아이입니다.
그가 75세때에 부르심을 받고 가나안 땅에 왔었죠.
그리고 자녀를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약속 받은 아이를 낳지 못하자, 86세때 이스마엘을 낳았고
그후 14년을 기다려서 100세때 낳은 아이가 이삭입니다..
아브라함의 전부라고 말할 수 있는 ‘아이’이죠.
그런데 그 사랑하는 외아들을 번제물로 바치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십니까?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우리의 이성으로 납득이 됩니까?
이성적으로 합리적인 말씀이 맞습니까?
그러나 여러분 순종은요
하나님을 경험하는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는 ‘열쇠’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을 경험하고 싶습니까?
저와 여러분의 믿음이 더 깊어지길 원하십니까?
‘순종’을 연습하십시요!
아브라함은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고향, 네 친척, 네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크게 할 것이니 네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앞서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서 이 말씀으로 부르심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의 입장에서는 엄청 고민이 될 수밖에 없는 입장이었을 것입니다.
당시 아브라함이 살던 갈대아 우르 도시는 무역로와 연결된 부와 문명을 누리는 도시였으며
아브라함은 그곳에서 안정된 삶을 누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곳을 떠나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저자에 따르면 갈바를 알지 못하고 순종하여 나아갔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순종해서 나아갔으면 우리는 무엇을 기대합니까?
당장 좋은 일들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성경을 읽어보시면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듭니다.
순종하여 나아갔는데 좋은 보상이 있기는 커녕, 기근이 일어난 것입니다.
혹시 이곳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나아갔는데,
더 큰 어려움이 생겨서 낙심하는 분들 계십니까?
당황하지 마십시요. 아브라함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보내신 땅을 떠납니다.
그곳이 어디였습니까? 바로, 애굽이었습니다.
애굽땅에는 더 큰시련이 찾아오죠.
어떤 시련이었습니까? 애굽왕에게 아름다운 아내였던 ‘사라’를 빼앗기게 됩니다.
두려움에 빠져서 아내를 자신의 누이라고 속여서 빼앗기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순종을 연습하십시요!
당장에 좋은일은 커녕, 기근처럼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곳을 떠나 도망치지 마십시요.
인내하고 버티십시요!
그곳에 누가 함께 하십니까?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그곳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땅입니다.
저와 여러분을 누가 시카고 땅에 보내셨습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이곳에서 예배할때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신 이 곳에서 예배 하십시요!
‘하나님의 임재가’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큰 선물입니다.!
힘들고 지치고 낙심될때마다 예배하고 기도하면
주님의 임재가 여러분과 함께하시고, 치유하시는 것이죠!
할렐루야!
*제 삶에 가장 순종하기 어려웠던 순간을 하나 뽑자면..
아내와 연애를 시작하기전에
기도하면서 기다리라는 마음을 강하게 주셨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그 음성을 거절했습니다.
다른 남성이 낚아채 갈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음성을 무시하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연애를 시작한 이후에도
‘순종’해야한다는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2년정도 끊임없이 하나님의 음성을 무시하며 연애를 해온 것 같습니다.
정말 신기한것은 예배만 드리면 ‘순종해라’는 메시지가 계속 가슴을 때리는 것입니다.
큐티를 해도 순종, 주일설교말씀도 순종, 순종, 순종… 할렐루야..
여러분의 삶가운데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말씀하시는 영역은 무엇입니까?
우리 하나님 집요하십니다! 순종하십시요!!
순종할 수 있으니까 계속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꾿꾿이 아닐꺼야 아닐꺼야 그 음성을 거절하며,, 나갔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것을 순종함으로 돌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내에게 연애중에 제안했습니다.
40일동안 연락하지 말고 우리의 관계에 대해서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들어보자.
그래서 우리가 아니라면 관계를 그만 이어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결혼이라는 목표를 갖고 나가자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40일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시나요?
연락하고 싶어서 미칩니다 ㅎㅎㅎ
그러나 저는 계속 내려놓으며 믿음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거부하고, 내 원대로 했다는 것은.. 이미 우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안에 우상처럼 자리잡은 아내를 내려놓게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도 내려놓게 했습니다.
주님, 제 아내가 예비하신 배우자가 아니라면, 이 시간들을 통해서 제 안에 감정도 다 정리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며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들을 통과했을때, 자유함이 몰려왔고, 아내가 제 배우자라는 더 큰 감동과 확신이 생겼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이것을 순종하게 하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왜요? 아내가 제 우상이었기 때문에, 결혼이 제 우상이 되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정렬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결혼생활이 행복했을까?
저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요!
하나님보다 우선된 그 무엇이 우리 안에 있을때 우리 삶은 무너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있는자는 들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 순종함으로
여러분의 삶을 하나님 앞에 바르게 정렬하십시요, 할렐루야!
그것이 진짜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누가 저에게
예수님이냐? 제 아내냐? 둘중에 하나만 선택하라고 한다면 주저함없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예수님을 택할 것입니다. 그것이 사는길입니다!
자 다시 돌아와서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이성적 판단하기에 합리적인 것만 순종을 요구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사진은 렘브란트의 ’아브라함의 제사’라는 그림입니다.
아들의 손을 뒤로묶고, 이삭의 머리를 뒤로 제치고 그의 입을 강하게 막고
아들을 제물로 받치려는 아브라함을 말리는 천사의 그림입니다.
그리고 잘 보시면 저기 뒤에 보시면 ‘어린양’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여호와 이레죠.
무슨 의미인지 아십니까?
여호와께서 보신다,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 이십니다.
우리가 순종하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고 계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순종하는 모습을 보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준비하고 계시다는 거에요
믿으십니까????
우리 아버지는 좋으신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의 뜻에 순종함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이 믿음, 아버지가 좋은 분이라는 믿음이 있는자들은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어떻게 이삭을 받칠 수 있었을까?
그 비밀이 히브리서 11장 17-19절에서 나옵니다
히 11:17-19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 이삭을 바쳤습니다. 그는 약속들을 받은 사람이면서도 자기 외아들을 기꺼이 바치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고 불릴 사람은 이삭으로 말미암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도 살리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비유로 말하자면 그는 이삭을 죽은 사람들로부터 돌려받은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았습니다.
그의 믿음은 그분이 좋으신 분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왜요?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고, 나의 아들이 죽었다 하더라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수 있는분으로 믿은 것이죠!
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물로 드리는 순종의 사건은
이후 하나님의 외아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의 죽음을 예표하는 사건이 됩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기억하십시요. ‘선순종 후이해’
먼저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겠는가?
그분이 좋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제가 왜 순종의 제사, 이 순종의 예배를 나눴느냐..!
2) 순종의 문화로 질서를 세워가는 공동체… 에 대해서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요, 특별히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에 부흥을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시카고에 막혀진 우물을 다시 퍼내어
주체할 수 없는 부흥의 물줄기가 터지는 시카고온누리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예비하신 부흥이 있다고 믿습니다.
아멘? 여러분도 믿으시나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요.
부흥을 담아낼 그릇이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공동체는 지금 하나님의 부흥을 담아낼 그릇이 준비되어있습니까?
주님의 불은 이미 준비 되어있습니다.
성령의 불은 주님께서 원하시면 떨어집니다.
왜? 그 부흥은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더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시카고 온누리교회의 부흥은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더 원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십니까?
중요한 것은 그 불을 받아내고, 유지할 수 있는 그릇이 준비되어있는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전에 이런 이야기를 들었던 것이 기억에 남더라구요.
빌리그레이함 목사님 살아생전에 한국 방문을 요청드렸을때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내가 갈때 하나님께서 불을 떨어뜨리실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불을 유지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셨다고 합니다.
여러분 거룩한 불을 받는 것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불을 받을 준비가 되어야하고,
또한 그 받은 불을 유지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공동체는 그 불을 유지할 준비되어있습니까?
레위기에서는 제단에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공동체는 이 불을 꺼지지 않게 유지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저는 특별히 우리 교회가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문화를 통해
교회 안에 질서가 세워져야 함을 믿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 앞에 질서 있게, 교회의 비전에 질서 있게
순종함으로 정렬되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그리스도 앞에 더 정렬하고 정렬하며 나아가십시다!
우리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권위는 위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의 각자의 자리에 여러분들과 저를 부르시고
각자에게 은사를 주셔서 여러 모양으로 섬기게 하셨습니다.
어떤이들에게는 리더의 자리로 부르시고,
어떤 이들에게는 리더를 도와 섬기는 자리로 부르시고
팀장의 자리로, 순장의 자리로 다양한 자리로 부르셨죠.
담임목사님은 교회의 수장으로, 부교역자는 그 비전을 함께 돕는 역할로..
그렇다면 각 자의 부르심의 자리에서 질서 있게
교회를 섬겨야 합니다.
그 부르심의 자리는 몸된 교회를 세우는 자리인 것입니다.
그 부르신 자리는 분파를 만들고 다투고
자신의 영향력을 세우고, 나의 의견과 생각들을 관철시키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멘?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요
그분앞에 우리 공동체가 순종함으로 정렬되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특별히 리더십 여러분!
여러분에게 맡겨진 그 자리는 어떤 자리입니까? 나의 자리입니까?
그 자리는 나를 증명하는 자리입니까?
그런 생각이 든다면,,,내려놓을 때가 된 것입니다.
나를 위한 자리, 나의 영향력을 세우는 자리라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 모든 자리는 교회를 세우는 자리입니다.
나는 사라지고 오직 그리스도만 나타나야합니다.
나의 음성은 줄어들고
오직 성령의 음성만이 워킹하게 해야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 교회는 정치집단이 아닙니다.
나와 생각이 맞는 사람들과만 함께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또한 사람들을 선동해서, 세력을 만들고,
자신의 왕국을 건설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이교회에 부르시고 그 자리에 세우신 것입니까?
나의 교회를 세우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너의 교회 말고, 나의 교회인것이죠.
몸된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팔 다리가 다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그것이 어떻게 기능을 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일을 적절하게 하고 또 질서 있게 하십시오.
사도바울은 분열된 고린도교회에게 질서를 세우는 티칭을 합니다.
베드로파, 바울파, 아볼로파, 예수파라고 말하며
각자의 영향력을 세우고 분파를 만들어내고
성령의 은사들과 각종 방언들을 자랑하며,
혼란스럽게 행하는 교회 상황 속에서
교회의 질서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있던 그때에
빛을 창조하셔서 밤과 낮을 구분하시고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모든 만물이 창조질서의 따라 순환되게 하셨습니다.
질서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질서는 그분의 성품입니다.
여러분 이 우주가 얼마나 질서있게 움직입니까!
무신론자들도 설명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이 우주의 정밀함이라고 합니다.
만약이 이 온 우주가 빅뱅으로 폭발로 만들어졌다면
이 우주는 불규칙함과 혼돈으로 가득찬 공간이어야하지 않았겠습니까?
‘신의 언어’를 쓴 과학자 플랜시스 콜린스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과학자의 시선으로 보면, 우주는 마치 인간이 나타날 줄 알고 기다린 것처럼 보인다.
우주에는 중력상수에서 강하고 약한 핵력과 관련된 다양한 상수들에 이르기까지 정확한 값을 가진 상수들이 15개나 작용한다.
그런 상수들 가운데 어느 하나가 백만 분의 일, 경우에 따라서는 천억 분의 일만큼이나 틀어지면 지금 우리가 보는 우주는 사실상 존재할 수가 없다. 물질은 융합되지 못하고, 은하계, 별, 행성과 인간은 나타나지 못했을 것이다” 생명을 지탱하고 있는 이 우주는 사실 아슬아슬한 상태로 겨우 균형을 지키고 있다.”
놀랍지 않습니까?
온 우주 만물 피조세계가 그분의 정하신 질서와 법칙을 지키며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 질서에서 벗어난다면 우리의 존재는 있을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질서는 중요합니다. 함께 공존하기 위해서는 질서는 필수적인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사회에서도 가장 무서운 상태가 어떤 상태입니까?
‘무정부 사태’입니다.
아이티를 보십시요. 무정부 상태에서 갱단이 국토 대부분을 장악하고, 갱단원들이 교도소를 급습해 4000여 명의 수감자들이 탈옥하고 십수 명이 사망하는 등 폭력 사태가 일어난 소식을 들었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교회는 질서가 있는 곳입니다.
왜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임재하시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신학교 교수님께서 이런 강의를 해주셨는데
오랫동안 기억에 남습니다.
“타락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천사장이었던 루시퍼는 어떻게 타락을 했는가?
그 시작은 자신에게 주신 자리를 이탈했을때 ‘타락’이 일어났다라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맡겨주신 ‘자리’와 질서를 이탈한 것.
그 자리와 질서를 이탈해서 어디를 넘보게 된 것입니까?
‘하나님의 자리’까지 넘보게 된 것이죠.
여러분! 여러분과 저에게 맡겨주신 자리를 충성되이 감당하십시요!
그 자리를 끝까지 인내함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십시요!
그리스도께 충성된 일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그 자리는요. 나의 정체성을 증명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나의 왕국을 세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교회는 머리되신 그리스도께 정렬해야합니다.
온누리교회에 오셨으면 온누리교회의 비전에 정렬하십시요!
이 땅에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교회마다 비전들은 다 다릅니다.
교회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들이 다양한 것이죠.
시카고 온누리교회에 비전은 무엇입니까?
선교, 예배, 성령이라는 온누리교회의 목회철학을 갖고
청년과 다음세대를 살리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선교에 마음에 없던 이들도,
이 교회에 비전에 동참하여 함께 선교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청년과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 뜨겁게 예배하며, 복음을 전해야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그 뱡향성으로 드라이브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그것이 질서를 세우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사역자들의 사역방침에 순종하여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모든 권위는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위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이 기름부어 세우셨기에.. 순종하는 것이지.
리더십들 자체가 권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다 같은 동등한 사람이요 동등한 성도입니다.
다만, 이 교회를 책임지고 비전을 주시며 인도하는 자리로 담임목사님을 세우셨고,
부교역자들을 세우셨고, 리더들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기에, 우리는 그 부르시고 세우신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함으로 나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다윗은 이것을 기가 막히게 알았습니다.
자신을 죽이려고 늑달같이 끊질기게 따라오는 사울왕을 몇번이나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왜입니까? 하나님이 기름부어 세운 왕이라는 인식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신 권위를 존중합니다.
이를 통해 다윗은 권위에 대한 순종을 배워갑니다.
그 시간들을 통과한 후에 다윗은 어떻게 됩니까?
이스라엘 전체를 통치할 기름부음과 왕의 권위가 주어지지 않습니까?
할렐루야!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분은 아들이신데도 고난을 당하심으로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또한 그분은 완전케 되셔서 그분을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하나님께 임명을 받으셨습니다.
성경은 뭐라고 말합니까?
예수님조차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웠다고 말합니다.
십자가 고난이 어떤 것인지 알았기에, 피하고 싶으셨지만…
그러나 내원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길 원한다며 순종하셨습니다.
그 순종함을 배울때 어떤일들이 일어납니까?
9절 말씀 완전케 된다 ’온전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순종은 자녀의 특권입니다.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의 영은 아들의 영입니다.
자녀이기 때문에 순종할 수 있는 것이죠!
우리 옆에 분과 나누겠습니다
“순종은 자녀됨의 특권입니다. “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가진 우리는
그분께 기쁨으로 순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입니다.
저의 지난 과거를 되돌아보면 언제 성장하는가?
언제 믿음이 도약하는가?
바로 순종할때 입니다.
‘저는 제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압니다.
성품도 부족하고, 사랑도 부족하고,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순종을 위해서는 발버둥 칩니다…
아마 제 아내가 잘 알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어떻게든 순종해 왔습니다..
왜? 그분은 좋으신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를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믿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은 자녀만이 할 수 있는 특권입니다!
그 아버지의 말씀 앞에서 저와 여러분을 더 온전케 빗으시기 원합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기 원하는데요!
특별히 예배는 질서를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예배할 때에 어떤 일들이 일어납니까?
아버지의 뜻에 정렬이 일어납니다.
하늘의 뜻이 이미 이뤄져있는 것처럼,
땅에서도 이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은 그분의 주권과 통치를 의미합니다.
그 좋으신 아버지 품으로 들어가는 것이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자녀의 특권은 아버지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자녀이기에 순종하는 것이죠!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시다! 여호와 이레를 찬양합시다!
우리의 순종을 지켜보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1)기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또는 지속적으로 말씀하시는 영역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좋으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께 순종하며 나아가십시다!
주님 내가 당신을 신뢰합니다! 순종하는 자녀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내안에 보여주신 우상이 있다면, 그것이 무너지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해서 순종하는 자녀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2. 부흥을 담아낼 그릇을 준비하기 원합니다.
순종하는 시카고 온누리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에 정렬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3.시카고온누리교회와 담임목사님을 위하여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