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자 야곱

오경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26 views
Notes
Transcript
창세기 27장 28-46절
뒤늦게 찾아온 에서에게 이삭에 줄 축복은 없었다.
오히려 그대로 축복한 것이 이루어지도록 구했다.
비록 그의 마음은 에서를 축복하기 원했다 할지라도 이미 축복한 것은 번복할 수 없다.
즉, 그 상황에서도 그는 자신의 감정, 생각보다 하나님의 정하신 법을 순종했다.
축복을 받은 야곱은 도망자가 되었다.
축복의 결과가, 내가 욕심을 내어 얻은 축복의 결과가 이것이었다.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면 아무리 목적이 옳아도 옳지 않은 것이다.
46절
리브가는 야곱을 자기의 고향땅으로 보내기로 마음먹었다.
외삼촌 라반집으로 - 여기서도 명분은 자기 신랑감을 찾아 보는 것이었다.
이를 핑게하기 위해 에서의 아내들이 자기에게 잘 하지 못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을 말했다.
야곱도 에서처럼 가나안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진실은 속마음은 에서로부터 야곱을 떼어 놓는 것이었다.
이를 좋게 여긴 이삭은 야곱을 축복하여 보낸다.
가나안에서 아내를 얻지 말고 밧단아람으로 가라했다.
그의 아내 리브가의 고향이 있는 곳이다.
리브가의 오빠, 외삼촌의 집으로 가라했다.
3절: 떠나보내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복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며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기를 구했다.
그 땅을 차지하기를 구햇다.
족보: 라반은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 리브가의 오빠였다.
리브가는 도망하라고 하지만 이삭은 가라고 했다.
배우자를 찾기 위해 가라 - 어쩌면 진실로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하는 심각한 상황을 몰라서일수도 있다.
에서가 아내를 맞음
에서는 자꾸 잘못된 진단을 내린다.
문제의 원인이 그게 아닌데 엉뚱한 것을 본다.
그는 자신의 아내들에 대해 부모가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엉뚱하게도
새로 아내를 얻느 ㄴ것이었다.
이스마엘(에서의 큰아버지가 된다) 그의 사촌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한다.
아버지의 말을 듣고 그도 흉내내어 가까운 곳의 사람을 아내를 얻은 것이다.
이스마엘도 장자이자만 약속의 자손은 이삭이었고,
에서도 장자이자만 약속은 야곱을 통해 이루어졌다.
문제를 해결하려다 오히려 더 큰 또다른 문제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에서의 모습이다.
생각이 바로 서지 못하면 믿음이 바로서지 못하면
다른 일들조차도 계속 잘못된 길을 선택을 결정을 하게 된다.
세명의 아내
세번째 아내를 들이는 모습이 과연 이삭과 리브가의 모습에 좋게 보였을까?
그릇된 판단이, 어리석은 판단에 어리석은 결과, 해결책을 내는 것이다.
에서가 보니, 에서가 보니
그는 자기의 바람직하지 못한 눈으로 보았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의 기준으로 본 것이 아니라
지극히 육신의 눈으로 본 것이다.
나의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하나님의 바른 길을 보게 하소서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