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에서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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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예배
헌신예배
오늘 저녁예배는 유치부 헌신예배로 함께 모였습니다. 정말 감사한 것은 첨단중앙교회에서 가장 어린 유치부들이 장년분들과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세대를 나누며 세대차이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대를 나누지 않으시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길 원하십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말씀으로 말미암아 세대를 뛰어 넘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는 귀한 은혜 있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헌신예배 준비
헌신예배 준비
헌신예배 때 어떤 말씀을 전할까? 많은 고민과 기도를 했습니다. 고민과 기도 중 하나님께서 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 유치부 친구들을 비롯한 다음세대들은 하나님 안에서 쑥쑥 자라가야하는 귀한 새싹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이들을 돌보는 우리는 마치 적절한 시간에 식물이 잘 자라도록 터를 닦고 흙을 고르고 물을 주고 양분을 주는 농부와 같은 사람들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다음세대를 키우는 농부들이며 다음세대는 자라나야하는 새싹, 식물들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이것을 조금이라도 더 몸소 느껴보고자 한 달전 씨앗을 심었습니다. 사실 모종을 사서 빨리 키우고 싶었지만 아무리 돌아도 모종을 살 수 없어 텃밭세트를 산 뒤(PPT) 씨앗(PPT)을 심었습니다.(PPT)물을 아침저녁으로 주니 어느날 새싹이 툭하고 올라왔습니다.(PPT)
함께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자 아인이와 함께 식물을 키웠습니다. 아침(PPT) 저녁(PPT)으로 물을주었습니다. 지금은 이정도 자랐습니다.(PPT) 방울토마토를 심은 것인데 이 방울토마토가 열매를 맺고 빨갛게 익으면 저희 가족 모두가 달콤한 열매를 함께 누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함께 키웠기 때문입니다. 함께 식물을 키우는데 동참했기 때문입니다.
본문이야기
본문이야기
오늘 본문은 고린도교회를 향해 바울이 쓴 편지입니다. 고린도교회는 (PPT) 뿌우~~~~ 배가 다니는 항구도시입니다., 이곳은 (PPT)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도시였습니다. 그런 곳에서 (PPT) 바울은 복음을 전했어요! “예수님 믿으세요!! 죄를 뉘우치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으세요!” (PPT)사람들은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들었어요 바울이 열심히 예수님을 전하자 그곳에 교회가 세워졌어요(PPT) 그곳이 바로 고린도 교회에요!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떠나자(PPT) 아볼로가 고린도교회에와서 열심히 교회를 섬겼어요! 교회는 잘 성장했지만 큰 아픔이 있었어요. 그 내용이 오늘 본문에 적어져 있어요!(PPT)
그것은 교회 성도들끼리 서로 싸우는 일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PPT)“내가 왔을 땐 바울 선생님이 없었어! 아볼로 선생님이 최고야! 나는 아볼로 선생님 편이야!”, 또 다른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PPT)“무슨 소리야! 바울 선생님이 우리 교회를 최초로 세우셨어! 바울 선생님이 최고라니까!” 이렇게 서로 아볼로팀 바울팀 나뉘어서 싸우기 시작했어요. (PPT)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서로 싸운다는 소식을 사도바울이 들었어요.(PPT) 그래서 사도바울은 오늘 본문의 말씀을 편지로 그들에게 보냈습니다.
(PPT)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우리는 모두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 저와 아볼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했습니다! (PPT) 저는 씨앗을 심었고 (PPT) 아볼로는 물을 주었어요! 중요한 것은 (PPT)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자라게 하셨다는 거에요! 그러니 그만 싸우세요!(설교자화면으로 돌려주세요!)
해석
해석
사랑하는 성도님들! 그리고 유치부 친구들! 고린도교회가 이렇게 편을 나누며 싸우는 이유는 하나님의 방법과 뜻을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사역자들을 통해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쑥쑥! 자라기를 정말 정말 원하셨어요. 쑥쑥 자라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사역자들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또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되길 원하셨어요. 그런데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그 하나님의 뜻을 몰랐어요. 그래서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를 향해서 고전3:3을 통해서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라고 말하고 있어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툼은 교회 밖에서는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에요. 교회 밖 세상은 죄악된 세상이어서 자신의 유익에 따라 니편 내편을 늘 나누며 서로 싸웁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돼요. 왜냐하면 교회의 주인은 우리 예수님이시며 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라고 고백하는 성도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이에요.
사도바울은 9절에서 싸우지 않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말하고 있어요.(PPT)
고린도전서 3: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설교자화면으로 돌려주세요!)
여기서 우리는 바울과 아볼로를 뜻해요. 너희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이겠죠. 바울과 아볼로는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에요 뿐만 아니라 고린도교회 성도들 역시 하나님께 속한 밭이에요. 즉 모두가 하나님께 속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싸울 필요가 없는 것이에요.
적용
적용
사랑하는 유치부 친구들! 우리 유치부 친구들은 바울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의 것이에요. 이 말은 여러분들의 삶은 여러분들 것이 아닌 하나님것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친구들 한명 한명 너무너무 귀해요! 친구들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자라게 하시는 거에요. 세상의 방법으로는 진정한 성장을 할 수 없어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여러분들을 쑥쑥 크게 해요! 하나님 안에서 쑥쑥 크는 친구들 되기를 바랍니다.
또 사랑하는 귀한 성도님들! 다음세대는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인 다음세대 아이들을 하나님은 교회 공동체에 맡겨 주셨습니다. 즉 성장한 우리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우리는 다음세대를 자라게하는 농부들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성장한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성장할 그들을 위해 바울과 아볼로처럼 씨를 심고 물을 주어야 합니다. 다음세대를 자라게 하는 일에 그 누구도 예외는 없는 줄 압니다. 그렇다면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의 것인 아이들을 잘 섬길 수 있을까? 오늘 담임목사님께서 낮 예배 때 나눠주신 것처럼 오직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랑으로 하나님의 것인 다음세대를 섬겨야하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자신을 거절한다 할지라도 끝까지 사랑하는 사랑이었습니다. 비록 다음세대 아이들이 우릴 힘들게 하고 어렵게하고 심지어 떠난다 할지라도 내게 맡겨주신 하나님의 자녀를 포기하지 않고 사랑하리라라는 마음으로 한 영혼을 품는다면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하나님의 것인 다음세대를 자라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귀한 다음세대의 열매가 무럭무럭 맺혀 함께 열매의 즐거움을 누리는 우리 첨단중앙교회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마무리
마무리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유치부 친구들! 하나님 안에서 쑥쑥 자라가길 정말정말 기도합니다! 여기있는 우리 모두는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특별히 교회에서 정말 소중한 우리 다음세대 아이들, 하나님의 것입니다. 정말 소중한 하나님의 것을 은혜를 받고 성장한 우리들에게 맡겨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주신 사랑으로 밭을 갈고 씨를 심고 물을 주고 거름을 주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가장 소중한 영적 유산인 믿음이 다음세대 아이들에게 넉넉히 전수되는 우리 교회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유치부 친구들 하나님 안에서 넉넉히 쑥쑥 자라게 해주세요! 또 우리 모두가 다음세대를 자라게하는데 쓰임받게 도와주세요! 우릴 통해 많은 다음세대가 세워지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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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특송 있겠습니다! 더불어 준비하신 예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유치부 선생님들이 준비한 특순 노아의 방주 하나님께 올려드리겠습니다.
이강우 어린이 봉헌기도 후 담임목사님 축도로 유치부 헌신예배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