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17) 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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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금) 20241025(금)
제 5 장
7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8 그 권면은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라
9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10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하게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11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한다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박해를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걸림돌이 제거되었으리니
12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 이제까지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말한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이 잘 하던 달음질을 멈추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달음질을 잘했다는 말은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보였다고 이해할 수 있다. 바울은 그 일을 멈추지 말라고 한다. 다른 마음을 품지 않을 줄 확신한다고 하면서 마음을 전한다.
20211029(금) 갈라디아서 5장
○ 상황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사람들은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사람들이지만,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행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율법을 완성하는 사람들이다.
○ 도전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는 믿음, 성령을 따라 행하는 믿음을 향해 계속 달음질을 해야겠다는 도전을 받는다.
○ 변화
오늘 일대일 기초 양육 시간과 군무원과의 상담 시간에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며 사랑으로 섬기기.
○ 기도
주님, 오늘도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행하며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202141025(금) 갈라디아서 5:7~12
○ 상황
바울은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는 것처럼 유대주의자들의 주장은 온 교회에 퍼지고 있어 갈라디아 성도들이 잘 걸어가던 길에서 돌아서게 되었다고 말하며 그들에게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바울은 박해를 피하려고, 더 많은 유대인을 얻으려고 걸림돌이 되는 십자가(자기희생, 연약함, 어리석음, 부끄러움)를 제거하지 않았다.
○ 도전
더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한다는 목적으로 세상 방식을 사용하지 말라는 도전으로 받아들인다. ‘더 많이’, ‘더 빨리’, ‘덜 손해보면서’, ‘더 효율적으로’라는 구호는 철저하게 세상 방식임을 기억하자. 하나님 나라는 세상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하며 작더라도, 느리더라도,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덜 효율적이라도 온전한 복음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한다.
○ 변화
쉬운 길, 편한 길, 넓은 길, 빠른 길의 유혹을 물리치기
계속해서 떠오르는 부정 정서를 긍정 정서로 바꾸기
○ 기도
주님, 제게는 늘 유혹이 있습니다. 힘을 사용하면 손해보지 않으면서 더 빠르고 더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속삭임입니다. 매일같이 찾아와 넘어뜨리려 하는 악한 마귀의 유혹을 물리치게 하소서. 진리의 길, 복음의 길을 걸어가면서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는 유혹을 넘어서게 하소서. 세상 나라 방식으로 교회의 일을 하려는 거대한 유혹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 방식으로 이 일을 감당하게 하소서. 우리 석교교회가 복음을 훼손하지 않고 온전하게 받아들이고 전파하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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