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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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1:21-26

에피소드 1
이번 기도회의 방향성 : 연합을 넘어 사명으로
‘더함의 의미’
에피소드 2
사랑은 경계를 허문다
유담 가을 운동회
비로소 그리스도인?
하나님이 나를 ‘위해’ 존재하실 뿐만 아니라, 나를 ‘통해’역사하시는 분 이심을 믿는 것.
오늘 말씀의 배경 ?
1)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볼 때 새 역사를 이루신다.
성령님이 보여주신 두 가지 비전
‘고넬료’와 ‘베드로’에게 각기 다른 두 비전을 같은 시간에 주신다.
안디옥 교회가 세워지게 된 배경
‘예수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게 된 배경
2) “Zoom in과 Zoom Out” ep1. ) 목사다운 취미
임지 이동한 목사님들의 골목을 세세하게 살펴보며 축복하며 기도하기
지도로 미국도 가보고, 시골도 가고, 경기도도 가고, 서울 어딘가도 가보고 다 해봄.
Zoom in을 해서 보면? 더 세밀하게 볼 수 있다.
Zoom out을 해서 보면?
어떤 목사님이 ‘구원’에 대해서도 이 Zoom in과 Zoom out으로 비유를 하셨는데요.
‘구원’도 Zoom in을 해서 보면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가 보이고, ‘구원’을 Zoom out해서 보면 ‘구원’이 시계와 역사 속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보인다고 함.
그래서 Zoom in을 해서 보는 사람들은 주로 ‘복음’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Zoom out을 좋아하는 사람들 => ‘하나님 나라’라는 말을 사용하는 편 이라고 함.
두 가지가 동시에 다 같이 가야 되겠죠!
먼저는 Jx과의 관계가 Zoom in이 되어야 할 줄 믿음.
더 가까이 주님 곁에 머무는 것.
베드로는 어쩌면 ‘보자기 환상’에 순종하기 전까지는 예수님과 Zoom in의 상태에 머물러 있었던 것 같음.
변모산 이야기(막 9:5)
실제로 베드로 => 변화산에서 만난 조상들을 바라보며, ‘이곳이 좋사오니’ 저는 내려가지 않겠습니다 라고 말했던 사람이기도 함.
내가 주님 곁에 머물기가 너무 좋은 것.
그러니 유대인들이 부정하다 생각하는 짐승들이 담긴 ‘보자기 환상’을 볼 때, 어떻게 반응했는가?
‘싫어요!’ 속되고 부정한 것 아닌가요?
but, 하나님 보여주신 비전에 순종한 베드로 = ‘하나님 나라’를 꿈꾸게 된다.
사도행전 11:17–18 NKRV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Zoom in의 경험을 통해 Zoom out의 삶을 실현하라!
3) 예수 중심으로 사는 사람들
‘무게 중심’이라는 말을 몸으로 익힐 수 있는 방법?
저와 함께 놀이터에 가보시면 됨.
시소
우리 세 식구 시소를 탐.
나랑 유담이만 타면? 날라감!
아내랑 아들만 타고, 내가 타도 두 사람 다 날라감
세상의 식과 법이 있고 하나님의 식과 법이 있음.
세상의 방식에 무게를 두면 세상에 치우쳐진 삶을 살겠지!
예수님의 방식과 예수님의 법에 중심을 두면, 하나님 나라에 중심을 둔 사람들로 살게 될 줄 반드시 믿음.
히 - 예수를 바라보자!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신다 말하지 X?
안디옥교회가 탄생하게 된 이야기를 들은 ‘예루살렘교회’
= 교회가 더 든하게 세워지기를 바라며 바나바를 보냄!
사도행전 11:22–23 (NKRV)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바나바의 권면?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예수 붙들며 살라
예수님만 중심에 모시며 살라!
그리스도인? 예수 중심에 모시며 사는 사람들
사실 이 영적 원리는 구약에서와 크게 다르지가 X
우릴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사는 것!
구약 =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사는 삶을 살아야 했음.
인도자 되시는 하나님 의지하지 않으면, 어려움을 겪게 되죠.
민수기
가나안 땅을 통과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진’
조직적, 체계적
‘하나님 중심’
하나님 중심으로 조직을 이루며 광야를 걸음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들이 경계해야 할 것?
하나님이 ‘나’만을 위한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뛰어 넘을 수 있어야 함.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의 어원
나 뿐인 사람, 조화를 이루는 사람 ‘좋은 사람’
우리는 세상의 방법을 따르지 말아야 하지만
하나님의 방식으로 세상에 빛 주고, 맛을 잃어가는 사회에 소금 역할을 해야 함.
하나님이 ‘나 뿐’인 존재가 X
이스라엘 백성들도 광야를 지나갈 때 => 자기 주장 하기 시작하면, 넘어지고 어려워지게 됨.
but,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게 되면 광야도 지나가게 하시고
때를 다라 아름답게 도우시는 역사를 경험하게 됨.
그래서 결국 그리스도인 = J-dentity로 사는 자!
예수님의 사람 이라는 정체성으로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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