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하심의 확신 2024 1103 시1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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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7:1–2 (NKRV)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11월 총회. 1년을 결산. 1년을 다시 세우는 시간.
우리의 생각과 계획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잠언 16:9 (NKRV)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인도하심의 확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우리에게 찾아오는 온갖 시험에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
1절 집을 세운다.
가정. 공동체. 우리는 2청년부. 더터치. 예수믿는 청년들. 우리의 수고와 노력이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어야 한다. 은혜를 구하고 사모하라.
2절 잠을 주신다.
평안을 준다는 말. 1절에 연결해서 보면, 집을 세우고 성을 지키는 것은 안정과 평안을 위해서임. 우리의 인생 역시 그 평안을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것 아니겠는가. 오직 여호와 한 분으로 참 평안을 얻는 2025년이 되길 축복.
우리의 수고와 애씀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열매를 맺을 2025년을 기대하자.
2청년부에 심령부흥, 사람부흥 있을지어다!
<말씀노트>
2024년을 마무리하면서 나의 집(가정, 학교, 직장, 교회, 공동체 등)을 세워가신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해 봅시다.
2025년에도 인도하심의 확신을 가져야 할 나의 계획을 이야기하고 셀가족들과 기도제목을 나눠봅시다.
<결단찬양> - 나의 가는 길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
​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하시네
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인도하시네
광야에 길을 만드시고 날 인도해
사막에 강 만드신 것 보라
하늘과 땅 변해도 주의 말씀 영원히
내 삶 속에 새 일을 행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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