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십자가만 자랑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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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6:11–18 DKV
내 손으로 이렇게 큰 글씨로 여러분에게 쓴 것을 보십시오. 육체의 겉모양을 꾸미려고 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할례를 강요하는 것은 다만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에 핍박을 받지 않으려는 것뿐입니다. 할례 받은 사람들이 스스로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여러분에게 할례를 강요하는 것은 여러분의 육체를 자랑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리스도로 인해 세상이 내게 대해 십자가에 못 박혔고 나 또한 세상에 대해 그러합니다. 할례를 받든 할례를 받지 않든 아무것도 아니며 오직 새롭게 창조되는 게 중요합니다. 이 원리를 따라 사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기를 빕니다. 이제부터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마십시오. 나는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습니다. 형제들이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의 심령에 있기를 빕니다. 아멘.
서론: 바울이 은혜의 복음으로 갈라디아교회를 세우고 떠났을때 유대 율법주의자들이 침투해서 다른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어떠한 주장을 했습니까? 바로 할례를 받고, 율법을 행해야만 한다라고 말하는 것이죠 마치 이것이 구원의 조건이 되는 것처럼 말입이다. 사도바울은 오늘 갈라이다아서 마지막 본문에서 11절내손으로 이렇게 큰 글씨로 여러분에게 쓴 것을 보라”고 말한다, 바울의 편지는 바울이 말하면 옆에서 받아적는 대필자가 있었는데, 이 편지는 바울이 직접쓴 것 같습니다.
내손으로 이렇게 큰 글씨로 여러분에게 쓴 것을 보라라고 말하니 말입니다. 무슨 말이겠습니까? 주목해서 잘 읽으라는 말입니다. 그만큼 중대하게 강조하고싶은 것이겠죠!
1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갈라디아서 6:12 DKV
육체의 겉모양을 꾸미려고 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할례를 강요하는 것은 다만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에 핍박을 받지 않으려는 것뿐입니다.
육체의 겉모양을 꾸미려고 하는 사람들이 할례를 강요한다라고 말합니다. 이들은 거짓교사들입니다. 왜입니까? 할례를 행하고,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이들에겐 율법과 형식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왜 문제가 됩니까? 바로 십자가의 공로를 무효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을 바라보고 믿는 것입니다. 이 복음이면 충분한데, 뭔가 더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들의 행동을 이렇게 분별합니다. 12절 -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에 핍박받는 것을 피하려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을 전할때의 고난과 핍박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하고 싶은 것입니까? 외적으로 보여지는 형식을 잘 다듬어서 고난과 핍박을 면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는 그들이 갖고 있는 형식과 틀을 버릴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유대인들에게 십자가로 말미암아 받는 핍박을 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복음 때문에 받는 고난과 핍박은 복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던가요?
마태복음 5:10–12 DKV
복되도다!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사람들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복되도다! 나 때문에 사람들의 모욕과 핍박과 터무니없는 온갖 비난을 받는 너희들은,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들의 상이 크다. 너희들보다 먼저 살았던 예언자들도 그런 핍박을 당했다.
할렐루야! 여러분의 삶가운데 예수님때문에 받는 핍박과 고난이 있습니다. 하늘나라가 여러분의 것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의 상이 클것입니다 아멘!
갈라디아서 6:13 DKV
할례 받은 사람들이 스스로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여러분에게 할례를 강요하는 것은 여러분의 육체를 자랑하려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외식’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자신도 율법을 안지키면서 ‘보여지는 형식’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죠. 이들의 내면은 율법을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율법의 어떤 특정한 영역을 주장하며 의로운척을 합니다. 할례가 구원의 표입니까? 그렇다면 그것이 면죄부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바울은 마음의 할례를 받으라고 합니다.
로마서 2:28–29 DKV
겉으로 유대 사람이라고 해서 참유대 사람이 아니고 몸에 받은 할례가 참할례가 아닙니다. 오히려 속사람이 유대 사람이라야 참유대 사람이며 문자화된 율법에 의해서가 아니라 성령으로 마음에 받은 할례가 참할례입니다. 그 칭찬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즉 마음의 할례는 몸에 가하는 외적 할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참된 할례는 복음으로 거듭나야 함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15 DKV
할례를 받든 할례를 받지 않든 아무것도 아니며 오직 새롭게 창조되는 게 중요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복음은 어떤 형식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본질이 무엇인지 알아야하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것이 더해지거나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모든 일을 다 이루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이 진리를 믿으십니까? 중요한 것은 이 복음을 믿는 믿음입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요. 계속해서 바라보십시요! 그 안에 진짜 자유함이 있습니다. 그 안에 내 삶의 이유가 있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할렐루야! 그렇기 때문에 14절말씀! 바울은 십자가 외에 자랑할 것이 결코 아무것도 없다고 말합니다! 나는 세상에 대해 못박혔고, 세상도 나에 대해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말합니다. 저와 여러분 그리스도를 자랑하십시다! 세상의 것들을 자랑하고자 하는 것은 헛된 영광일 뿐입니다. 내의, 내힘, 나의 공로, 나의 자랑이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을 십자가에 못박기 원합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자는 둘중에 하나입니다. 아직 복음을 모르거나, 복음으로는 불충분하거나.. 여러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의 모든 삶과 인생을 바꿔놓았습니다. 우리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고, 우리를 구원해주었고, 우리의 정체성이 변화되었습니다. 이 복음을 진짜 대면한 사람들은 ‘레디컬한 제자들이 되었습니다’ 주를 위해 자신의 삶을 던지고, 레디컬한 제자들이 되는 것이죠! 왜요? 삶의 이유가 예수님이 되었기때문에! 저와 여러분에게 질문해봅시다! 오늘 나는 이 복음에 전 삶을 걸 수 있는가? 주님이 나를 어느 곳에 부르시던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갈 수 있는가?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분의 콜링 전 삶을 걸었습니다..! 그만큼 복음이면 충분하다는 것이겠죠 할렐루야?ㅎㅎ
갈라디아서 2:20 DKV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육체 안에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해 자신의 몸을 내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나의 옛자아는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내 안에는 그리스도께서 사십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것을 믿는 믿음으로!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갑니다. 바울은 이 복음 때문에 자신의 몸에 예수의 흔적이 있다고 말합니다. 갈6:17
갈라디아서 6:17 DKV
이제부터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마십시오. 나는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습니다.
흔적이라는 말은 ‘스티그마’라는 말인데 소나 양에게 낙인을 찍어서 소유주를 나타내는 것, 또는 종에게 주인의 소유를 표시하는 ‘자국’ 도장 같은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바울이 그리스도의 종이되어 복음을 전하면서 실제로 당한 고난의 상처들을 의미하는 것이죠. 수없이 매를 맞고, 감옥살이를 하고, 죽을고비들을 여러번 당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무엇을 자랑합니까? 저와 여러분에게도 이러한 예수님 때문에 생긴 예수의 흔적이 있습니까? 저와 여러분에게도 예수님때문에, 복음때문에 받는 핍박,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길 원합니다. 이것은 가장 영광 스러운 흔적입니다. 할렐루야. 삶에서 일터에서 먹든지 마시든지 주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도 1) 내안에 어떠한 형식적인 외식이 있는가? 있다면 보여주시고 회개로 이끄소서 복음은 형식이 아닙니다. 할례는 마음에 하는 것입니다. 주님 새롭게 하여주십시요! 이전것은 지나가고 그리스도안에서 복음으로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2)복음이면 충분합니까? 내삶을 복음을 위해서, 주를 위해서 던질 수 있을만큼 복음이 충분합니까 주님 복음으로 충분하게 하여주십시요! 주를 위해, 주의 영광을 위해 내 삶을 던진만큼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할렐루야! 복음으로 예수의 흔적을 갖게된 바울처럼!! 주를 위한 레딜컬한 제자로 나아가게 하소서! 3) 교회를 위해, 목사님을 위해!
*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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