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8장 51-59절 “예수님의 충격적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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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죽음
과학이 인간의 수명을 100살 혹은 120살까지 연장시킬 수 있을는 지 모르나 인간의 수명이라는 시간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불가능합니다. 애써 죽음을 외면 해도 죽음은 피할 수 없습니다.
죽음과 죄는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성경은 "죄의 삯은 사망이요"라고 말씀합니다. 과거의 죄 문제들을 지울 수 없습니다. 타임머신이라도 있으면 좋겠으나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과거의 죄를 어떻게 지울 수 있을까요? 성경은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 진 것이요"(히 9:27) 라고 말씀합니다.
심판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 9:27)
심판을 피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사람이 마음을 졸이는 날이 바로 합격자나 성적을 발표하는 날입니다. 법정에서는 최종 판결 받는 날, 기계와 실망으로 엇갈려서 자신을 저주하기도 하고 삶을 후회하기도 합니다. 죽음 이후에는 모든 것이 끝나면 좋겠는데, 안타갑게도 죽음 이후에도 심판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본문은 이런 문제를 깨끗하게 해결 해 줍니다.
예수님의 충격적인 선언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51절)
예수님은 생명을 영원히 주시는 분입니다. 죽음은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인데 예수님께서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게 해 주겠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너무나 충격적인 말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불가능한 선언입니다. 아브라함을 비롯한 모든 사람은 죽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위인과 성인도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내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이는 예수님 이 생명의 주관자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죽음에 대한 처방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있을까요?
바로 복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해결사이십니다.
예수님은 인생이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아셨습니다. 그러나 죽음 이후에 부활을 가능하게 하심으로 죽음을 넘어서는 해답을 제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와 나인성 과부를 살리시므로 부활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 하셨습니다.
인류 역사상 죽음의 처방을 하신 분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 10:30)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분
예수님의 이 말씀에 대해 도대체 당신이 누군데 그런 무식한 말을 하느냐는 식으로 유대인들이 대들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이르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 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냐 하느냐”(52-53절)
예수님을 사람 아브라함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머리는 비교의 대상이 인간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누구의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은 자기 생각 이상의 한계를 초월하기 어려운 존재
인간의 비교는 상대적입니다. 누구와 비교하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비교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예수님 은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과 동등한 지식을 가지셨고 영광과 능력을 가지셨습니다.
그 예수님이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요 10:2), 로마서 6장 23절을 보면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만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55절)
유대인들도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몰랐 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로 보내 주신 예수님, 자신을 구원해 주 기 위해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보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그들은 몰랐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는 자녀도 아버지를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논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도 주님을 말할 수 있지만, 사실은 주님을 모르는 사람과 똑같음을 알아야 합니다.
아는 것은 그분의 뜻에 순종할 때 가능합니다. 그분이 주는 양식을 먹어보면 그분의 뜻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주님을 만나면 만날수록 완벽하신 분이십니다. 멋있고,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분 이십니다. 그래서 스테반은 돌에 맞아 죽었고, 바올과 베드로도 예수님을 전하다가 순교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메시야를 보내주신다는 사실을 알았으나, 정작 메시야이신 예수님께서 눈앞에 나타나셨을 때 그들 은 믿지 않았습니다. 단지 나사렛이란 이름 없는 동네의 목수인 요 셉의 아들이 메시야가 될 수 없다는 편견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무시하고 조롱했습니다. 전혀 메시야 대우를 해 주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머리로는 알지만 삶 속에서 주님의 말 씀을 무시하고 산다면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너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 하다가 보고 기뻐 하였느니라"(56절)
예수님은 영원한 구원자이십니다. 아브라함도 예수님을 가다렸 다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의 소원도 나를 기다리는 것이었다고 말씀합니다. 모든 인류가 기다리려야 할 소망은 예수님이십니다(찬송가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일보는 문자의 성능이 되신 주),
왜 예수님 이 소방이십니까?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신 분이기 때문입니 다. 그리고 그 주님은 살아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어도 우 리와 상관이 없으면 아무런 유익을 주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아닙니다. 우리를 천국까지 인도할 안내자이시며, 우리의 죄를 구원해 주실 구원자이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58절)
주님이 영원자임을 밝히는 말씀입니다. 내 과거와 현재를 주장하 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예수님은 완벽한 치료자이며, 상담자이십니 다. 아브라함 시대에도 예수님은 계셨습니다. 그 이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먼 훗날에도 계실 분입니다.
당신은 어떤 상담자를 원하십니까? 내 과거를 완벽하게 아시며, 내 현재 속에서 변화를 일으키시고, 또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서 나 와 함께 하시며, 놀라운 소원을 이루어 주실 분에게 모든 문제를 내 놓고 의논하여 해결 받고 싶지 않습니까?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 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효자라, 모사라' (사 96) 영어성경에는 도사가 카운셀러 상담자) 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은 상담 저로 과거를 아십니다. 나의 과거의 죄와 상처를 치료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제도 바꾸실 수 있는 분이며, 미래를 가끔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빌리그래함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목사님은 장차 올 미래에 대해 많은 설교를 했는데, 그렇다면 목사님 자신은 미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까? 빌리그래함은 말했습니다. "나는 나의 미래를 모릅니다. 그러나 누가 나의 미래를 붙들고 있는지 알고 있 습니다." 여러분의 미래를 누가 붙들고 있습니까? 주님 앞에 나오 는 사람마다, 주님을 신뢰하는 사람마다 그의 과거를 치료해 주시 고다 용서하십니다.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 지 아니하리라"(히 10:17) 이 놀라우신 치유자, 인생문제의 해결자 이신 예수님이 여러분을 부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왜 인생을 살면서 넘어지고 고통스러워하며, 미워하십 니까? 여러 가지 모양으로 설명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우리 가 살면서 넘어지는 이유를 아십니다. 바로 죄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한 후 모든 괴로움이 그들을 덮치지 않았습니까?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넣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1:15)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요 83)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회를 자유롭게 하리라 08.832)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 리라 (요 836) 예수님은 영원한 치유자로 오셨습니다. 치유자이신 예수님이 내 삶 속에 오신 사실은 감사와 찬양을 드릴 수밖에 없는 감격의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영원한 치유자이신 예수님이 이 시간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치료자이신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영접은 순간에 이루어집니다.
순간을 사는 인생이 예수님을 영접하므로 영원을 소유하게 됩니 다. 한 사람이 구원을 받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을 통해 점차적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죄를 인정하 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구원은 죄로부터의 해방으로 순간에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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