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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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오픈 하우스가 무엇인가?
무엇을 열라?
마가복음 7:31–37 (NKRV)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여졌더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경고하사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고하실수록 그들이 더욱 널리 전파하니
사람들이 심히 놀라 이르되 그가 모든 것을 잘하였도다 못 듣는 사람도 듣게 하고 말 못하는 사람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intro
‘오픈하우스?’
- 예수님 품으로 초대
- 예수님의 품? 2가지
1) 내게로 오라
마 11:28-29
마태복음 11:28–29 (NKRV)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2) 탕자의 비유(눅 15:20)
누가복음 15:20 (NKRV)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우리의 역할?
그 사랑의 품으로 초대하기
ep1) 사랑의 품으로 초대
“오픈 하우스”라는 말의 유래
- 감신대 기숙사 이벤트
- 한 학기에 한 번 기숙사를 오픈 하여 파트너를 초대
- 티켓 2장을 나눠 줌!
- 의도?
호감이 있는 이성 친구를 초대하여 식사 교제할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장을 만들어줌.
- 바야흐로 2010년 가을, 우리 아내를 이렇게 만났습니다.
- 저는 용기내어 건넨 티켓 한 장을 통해 ‘가정’을 이루고, 애기 아빠도 되었음.
- 여러분도? 그 주인공이 되실 수 있음.
- 물론 Jx의 사랑을 전하자!
ep2) 우리가 용기낼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 김수동 목사님 에피소드 하나
- 약 1년 전 한 성도님이 ‘김수동 목사님’ 통해서 전도 되어 오셨음.
- 이 분이 여러가지 상황들과 코로나로 인해 신앙생활을 멈췄었고,
또 교회와 사람들에 대한 실망과 상처로 몇 년간 하나님을 등지는 기간을 보냈다고 하심.
- 그러던 중 6-7년 정도 중단 되었던 회사 수련회가 열렸다고 함.
- 이 때 우연한 계기로 찬양팀 멤버로 서게 됐고, 수련회를 잘 마치고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함.
- 그래서 제가 정착할 수 있는 교회를 잘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하셨다고 함.
- 근데 이때 김수동 목사님이 손을 들면서 “어디사세요?” 물어보셨음.
- 서울 은평구 산다고 하시니까
- 우리 교회 오시라고! 너무 좋은 교회라고
- 유튜브 채널도 보내시고, 홈페이지 주소도 보내 주시고
- 그렇게 전도 되어 오심!
“누군가가 용기낼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오픈 하우스를 준비 하며 가져야 할 우리의 태도?
2 가지 함께 나누고자 함.
1. 한 영혼을 마음에 품기
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32.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어떤 도시가 언급되고 있는가?
두로, 시돈,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셨다’ 말함.
이 지역들 = 유대인 지역 바깥에 있는 이방인들이 거주하던 도시들!
오늘 말씀을 준비하며 이방인들?
=>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라고 해석해 봄.
=> 알아도 믿지 않는 사람들
Jx = 그 이방 땅을 하나 하나 밟고 내려오시고, 이방인들이 모여사는 ‘데가볼리’지역으로 들어가셨음.
그곳에는 누가 있었는가?
‘귀 먹고 말 더듬는 자’
이번 한 주 = 우리의 ‘시선’을 의도적으로 교회 밖으로 돌려보기를 바람.
내가 밟고 있는 땅에 누가 있는지?
내 주변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누가 있는지?
하나님을 알지만 믿지는 않는 사람들은 누가 있는지?
그 중 ‘한 영혼’을 정말 마음에 품고, 기도해 보시기를 바람.
그래서 두로를 지나고, 시돈을 지나 이방인 마을 ‘데가볼리’에 도착하신
Jx의 걸음을 나도 한 번 걸어보자!
but, Jx이 이 ‘데가볼리’지역으로 들어오시는 것을 알게된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했는가?
귀 먹고 말 더듬는 자 한 사람 -> Jx께 인도함!
이번 오픈 하우스를 통해 우리 양광사사가 함께 품어야할 목표?
“일백 사사”임.
왜 일백사사냐?
일백명이 모이는게 중요한 것이 X
일백명이 모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 영혼’을 품어야만 함.
한 영혼을 품지 않으면, 뭘 해도 99마리 양 떼에 불과!
목자 되신 Jx의 시선 => ‘한 영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음.
Why?
한 영혼을 찾아내야만 일백마리의 양떼를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아셨기 때문!
“한 영혼을 품겠습니다”
먼저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한 영혼을 마음에 품어보기를 바람.
그리고 나 혼자서는 어렵다라고 느껴진다면?
목장에서 한 영혼 품어보십시오.
청년들 ‘한 영혼 품기’에 이름을 쓰고 기도제목 제출한 리스트를 쭉 보니,
우리 목장에 속해 있지만, 자주 보지 못한 청년들의 이름을 적어서 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목장별로 한 영혼을 마음에 품고 정말 마음 다해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이번 한 주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
2. 열림의 자리로 초대
‘한 영혼에 대한 마음’을 품었다면?
누가복음 4:18 (NKRV)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포로된 자, 갇힌 자에게 자유함을
눈 먼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함을
귀 먹은 자를 듣게 하시는!
모든 막힌 것을 뚫어주시고, 열어 주시는
‘열림의 자리’로 초대 할 수 있어야 함.
한 성도님의 고백처럼
“우리가 용기 낼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왜 예수여야 하는가?
‘예수 안에’라는 찬양도 우리 피데스에서 종종하죠?
예수 안에 자유 있네 치유 있네
평화 있네 생명 있네 사랑 있네 은혜 있네 소망 있네!
그래서 예수께로 나아가야 함.
마가복음 7:33–35 (NKRV)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여졌더라
예수께로 가면
참 자유 있네, 치유 있네
Jx = 귀 먹고, 눈 먼 자를 열어주십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
- 천국 프리패스 티켓을 소유한 자
영어공부 ‘인강 프리패스’
- 한참 영어 공부 하려고, 인강 등록한 적이 있음.
- 6개월 프리패스, 제가 목표로 삼고 들어야 하는 전과목을 6개월 동안 들을 수 있어서
학생이 내기에는 거금을 들여 가입 했음.
- 너무 신나서 막 열심히 들었는데, 역시나 다 듣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 수강권을 갖고 있다는게 참 든든했음.
- 어쨌든 이 6개월 동안은 ‘무적’이었음.
but, Jx를 믿는다는 것?
천국 프리패스 티켓을 소유한 자
지난 주 장례위원분들과의 식사
- 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는데, 대낮부터 음주운전 검사
- 제가 운전하고 있었는데, 교회차를 타고 있고, 저야 뭐 술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니까
- 겁나 당당하게 자동문을 팍 내렸죠.
그런데, 앞 차들은 막 검사하는데, 저는 검사를 안함.
우리 차는 검사를 안함.
내심 뒤에 있는 분들이
‘목사님 중국집에서 차를 드셔서 걸리는거 아닌가?’의 눈초리로 막 바라보고 계셨는데,
나의 그 당당함을 만천하에 드러낼 기회 였는데,
검사도 안하고 그냥 프리패스 시켜 버림’
예수 믿는다는게 그런 것 같음.
그런데 한 편으로는 너무 감사함.
경찰관님이 우리 양광교회를 신뢰하니까 그냥 보내주는 것에 감사..!
제가 이 귀한 에피소드를 놓칠리가 없죠.
하나님 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