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복있는사람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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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있는 성도들이 배반한 상황 속에서 홀로 바울을 지지하고 바른 복음을 견지하는 것은 힘겨운 일일 것입니다. 그리하여 바울은 디모데에게 어떤 권면으로 시작합니까?
디모데후서 2:1 “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예수님의 은혜를 힘입어 강하라고 권면합니다. 자신의 결단과 열심으로 힘을 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로 강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고 합니다.
사역은 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재 다능한 사람이 아니라, 충성스러운 사람에게 이 복음을 맡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충성스런 사람인가? 전도를 하시는 분 잘 가르치시는 분들은 하나같이 재능이 있는 분들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충성스런 분들이었음을 기억합니다.
1-2절은 사역자를 양성하여 복음전파의 사명을 계승할 것을 권면하였습니다면 3-6절 말씀은 복음사역자가 갖추어야할 자세에 대해 3가지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음 사역자의 자세(3-6)
군사의 비유
고난을 받으라, 군 복무를 하는 자는 자신의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명령에 따라 복종하는 삶을 산다
우리의 상관은 누구인가? 우리를 부르신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분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나의 유익을 내려놓는 것이다.
경기하는 자의 비유
규칙대로 경기해야 그 기록이 인정받는다. 반칙은 허용되지 않는다.
고난을 안 받으려 한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 말씀을 마음대로 바꾸었다. ==> 사람들이 모이고 인정해도 그것은 반칙이다. 아무런 상이 없다.
전도의 어리석은 방법으로,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를 전해야 한다.
농부의 비유
열심히 땀흘려 일한 자는 곡식을 얻을 것이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자가 곡식을 어떻게 얻겠는가?
소작농의 경우에도 어떠할까? 주인 입장에서 게으른 소작과 부지러한 소작 중에 누구를 챙기겠는가?
사역자가 본 받아야할 인내의 모범(8-13)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고난은 고난의 모범일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 죽음을 통해 자신의 순종과 인내를 증명하셨고 결과는 패배가 아니라, 영원한 승리와 영광을 얻으셨다.
사역자의 고난도 그러하다
나는 매여도 복음은 매이지 않는다
바울은 범죄자로 여겨져서 감옥에 갖혔다. 이는 네가 전하는 복음이 로마에 위협이된다. 그러니 너를 가두어서 복음이 전해지지 않도록 하겠다는 뜻이다.
그러나 바울은 선포한다. 내가 갖힐지라도 복음을 가둘 수는 없을 것이다.
그는 믿었다. 내가 못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역자들을 통해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실 것이다
내가 참는 이유는 택함받은 자들을 위함이다
그가 이 고난을 견디는 이유는 자신의 영광을 위함이 아니라, 아직 복음을 듣거나 믿지 못하였지만 하나님께서 택하사 구원받게될 이름모를 누군가들을 위해서 지금 견디고 참고 있는 것이다.
담대함이 보여주는 메시지가 있다. 감옥에 갖힌자의 반응을 생각해보라
고난의 유익
주와함게 죽었으면 함게 살 것이다
주와 같이 참으면 주께서 왕되신 것처럼 왕노릇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부인하면 주님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은 자신을 부인하실 수 없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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