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순종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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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주님을 예배하러 모인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오늘 본문은 사무엘이 처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장면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음성 듣고 싶지 않으세요? 오늘 사무엘의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지 한번 알아 봅시다.
어느날 밤
어린 사무엘은 엘리 제사장과 함께 성막에 머물고 있었고,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 밤, 성막 안은 조용하고 어둠이 깔려 있었습니다.
램프가 희미하게 빛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습니다.
사무엘은 즉시 일어나 엘리에게 달려갔습니다. “저를 부르셨습니까, 엘리 제사장님?” 사무엘은 물었습니다.
그러나 엘리는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아니다, 사무엘아. 나는 너를 부르지 않았다. 다시 가서 자거라.” 사무엘은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가 잠을 청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시 사무엘을 부르셨습니다. "사무엘아!" 사무엘은 또다시 엘리에게 달려갔습니다.
“저를 부르셨나요?” 엘리는 다시 한번 고개를 저으며 말했습니다. “아니야, 사무엘아. 내가 부른 것이 아니란다. 돌아가서 자거라.”
세 번째로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셨을 때, 사무엘은 또다시 엘리에게 갔습니다.
이번에는 엘리제사장이 무언가를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부르고 계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엘리는 사무엘에게 말했습니다.
“사무엘아, 이제 네가 다시 부름을 받으면 이렇게 대답해라. '여호와여,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사무엘은 자기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네 번째로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을 때, 사무엘은 대답했습니다. “여호와여,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그때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그리고 엘리의 집안에 대한 심판이 내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의 두 아들이 하나님을 거역하며 악행을 저질렀지만, 엘리가 그들을 제대로 책망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가정에 심판이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날 아침, 사무엘은 두려운 마음으로 일어났습니다. 엘리가 사무엘에게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셨는지 물었을 때, 사무엘은 모든 것을 숨김없이 전했습니다.
엘리는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분은 여호와시니, 선하신 대로 행하실 것이다.”
이후로 사무엘은 점점 자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사로서의 사명을 다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과 함께하셨고, 그의 말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이 하나님의 선지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엘리 이야기
엘리 이야기
오늘 본 본문의 이야기에서 등장하는 두명의 인물 어린 사무엘과, 엘리제사장을 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우선 엘리 이야기 부터 해볼께요
엘리는 어린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습니다. 왜 그랬을 까요?
이 사람은 이스라엘의 대제사장 직분을 가지고 있었고, 사사였습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신의 백성들에게 전달하고 이끌어가야할 책임이 있는 사람이었어요.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던 그날 밤에 엘리는 아무 부름도 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사무엘을 부르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아차리고 사무엘에게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어떻게 할지를 알려주는 역활을 하는 것도 이 엘리 제사장 입니다.
엘리제사장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분명히 있어요, 사무엘이 어리둥절하며 엘리에게로 달려왔을때 그를 가르치는건 분명히 엘리 제사장 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도 분명하게 알려 주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지식이 충만한 엘리제사장을 두고 왜 하나님은 사무엘을 부르셨던 걸까요? 심지어 엘리는 오랫동안 제사장직과 사사의 일을 행하면서 권위도 충분히 있었는데 말이에요
그것은 바로 엘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엘리의 가장큰 문제점은 자신의 아들들에 대한 것이었어요.
엘리의 아들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제사장의 아들로 성막에서 일했는데,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며 살아야 했던 그들은
오히려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하고 대제사장의 아들이라는 권위만을 사용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께 드려진 제사고기를 불에 태워지기도 전에 달라고 하며 먹었고, 성막에서 심부름 하던 여인들을 건드리기도 했죠
이 사실을 엘리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책망하고 경고는 해요.
그런데 그 이상의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들을 성막에서 일하지 못하게 하지 않아요. 그들을 벌하거나 다시 교육하는 모습이 없습니다.
그냥 경고 하고 끝이에요
분명 하나님은 연좌제 즉 부모의 죄 혹은 자식의 죄가 부모나 자식에게 전가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오늘 엘리는 제사장으로서 사사로서 자신의 아들들을 정죄하고 율법에서 멀어진 그들을 정결케 해야하는 자신의 책무를 저버리는 죄를 범하게 됩니다.
과연 하나님께 순종하고 경외하는 사람이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수 있을까요? 자신의 아들들이 말그대로 패악질을 버리고 있는데요
엘리의 이 행동들은 그의 마음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마음보다. 아들들을 위하는 마음이 컷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구보다 하나님의 음성으로 그 뜻으로 행해야 하는 이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의 가족 자신의 지위가 먼저 눈에 들어온거죠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겠어요
이 사람은 몇십년동안이나 성막에서 일을하고 제사장으로써 수행하며 사사로서 판결을 내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식은 충분해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오랫동안 보았고 공부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가장 앞에서 보던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습니다.
지식은 있으나 순종은 없는 모습이죠
사무엘
사무엘
반대로 어린 사무엘을 한번 생각해 볼까요?
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죠
사무엘에게는 우선 순종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누구의 부르심인지 몰랐지만, 몇번이고 반복되는 사무엘을 향한 부름을 듣고 순종의 마음으로 자리에서 일어나
엘리에게 몇번이고 찾아갑니다.
한밤중에 침소에 머물러 자려고 했더라도, 사무엘은 몇번이고 엘리를 찾아갑니다.
우리 한번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의 음성이라는걸 몰랐던 사무엘 입장으로 한번 들어가 봅시다.
엘리가 계속 불렀다가 돌려 보냈다가를 계속 반복하고 있는거에요
엘리가 이 당시에 나이도 꽤 많았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떠셨을거 같아요? 저는 이렇게 생각했을거 같아요
좀 속된 말이지만 ‘아이고 저 노인네가 노망이 났나 한밤중에 무슨 똥개훈련을 시키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었어요
그런데 사무엘은 그러지 않았죠. 순종하는 마음으로 엘리에게 나아 갑니다.
사무엘의 순종이 대단합니다. 문제는 사무엘이 나아가는 방향이 잘못되어있었다는 거에요.
사무엘을 부른건 하나님 이셨습니다. 사무엘은 그걸 몰랐고 그렇기에 엘리에게 나아갔죠
순종의 마음은 있었지만,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거에요
이 두 인물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올바로 행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만 가지고 있어도 안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어서도 안됩니다 .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다는건, 올바른 지식과, 올바른 순종이 함께 있어야 된다는 거에요.
우리는 자주 치우치고는 하는 것 같아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원하지만, 순종하는 마음, 순전한 신앙심이 없을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순종하는 마음과 믿음은 있지만, 하나님을 알려고 하는 마음이 없을때가 있어요.
그래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건 이 두가지를 모두 하겠다는거에요.
하나님을 알겠다는 열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 지식을 실천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거고, 신앙생활이라는 겁니다.
사랑하는 중등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어디에 서계신가요? 지식만 있으신가요> 순종만 있으신가요> 혹은 지식도 순종도 없으신가요?
매일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순종과 하나님을 알고자하는 마음이 넘쳐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말씀맺기
사랑하는 중등부 여러분,
오늘 우리는 사무엘과 엘리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지식과 순종이 균형 잡힌 신앙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단순한 정보로 머물러서는 안 되며, 순종이 맹목적인 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깊은 열망과 그분의 뜻을 실천하려는 순종의 마음이 함께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분명히 듣고 그 뜻을 따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고, 그분께 순종하는 믿음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언제든지
“여호와여,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는 마음으로 응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매일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우리의 지식과 순종을 하나님께 드리는 신실한 삶을 살아갑시다.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의 삶 속에서 깊어지기를 기도하며, 여러분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그분의 길을 따라가는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며 축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해주세요
우리의 마음에 순종하는 마음을 주세요
기도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그분께 순종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깊이 알고자 하는 마음이 우리 안에 넘쳐나게 하시고, 매일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뜻을 더욱 알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신앙이 단순히 지식으로 남기만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이 순종의 삶으로 변화하여 주님을 알고 순종하는 사무엘과 같은 주님의 백성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곳에서 우리가 주님의 부르심을 민감하게 반응하여, “여호와여, 말슴하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응답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나약함이 아니라 주님이 허락하신 성령님의 능력을 통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하는 예배자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기도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선교보고
선교보고
안녕하세요. 벌써 10월입니다. 한국은 가을이겠네요. 여긴 항상 더워서 전혀시간가는것을 모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주님 사랑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1. 하나님의 은혜로 11월24일에 있을 추수감사절 친구초청예배준비는 기도하며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청장도 만들었고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 필요한 것은 현재 교회의자가 25개인데 초청예배는 50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약25개의 의자가 부족한데 플라스틱의자를 빌려서 할까도 생각해 보았는데 내년1월에 1주년 예배를 드려야 해서 은혜를 주시면 구입하려고 합니다.
의자하나가 1695페소이고 원화로 하면 39000원정도입니다. 은혜가운데 의자하나씩 헌신해주실 25명의 동역자를 위해 기도하고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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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교회 멤버들 회사와 학교로 심방을 가고있습니다.
점심을 준비하고 말씀도 준비하고 행복한 교제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촌이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고, 3명이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멤버중 가장 어른인 라모나자매님은 70세이신데 지금도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라모나 자매님의 초대로 병원의사와 동료들과 함께 교제할수 있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주어진 만남의 시간들을 지혜롭게잘 활용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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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교회 예배는 은혜롭게 잘 드리고 있습니다.
10월에 두명이 방문을 했고 한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이름은 하일렌입니다.
교회 멤버들이 믿음안에 잘 성장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동역자분들의 사랑으로 주일 점심도 잘 준비해서 먹고있습니다.
매주 10만원 정도 재정이 필요합니다.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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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에서 17세이하 여자 월드컵이 개최가되었습니다.
남한과 북한 모두 참여를 했습니다.
얼마되지 않은 한인들이지만 남한과 북한 모두를 응원했습니다.
특히 우리의 자녀들이 북한 아이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먼 타지에서 보는 태극기와 애국가를 들으니 너무 행복했고 하루속히 남,북한이 평화통일이 되기를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북한은 16강에 올랐고 한국은 떨어졌습니다.
장모님과 처제는 11월17일에 출발해서 12월2일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정입니다.
교회에 필요한 물품도, 집에 필요한 물품도 많이챙기시고 오셔야 하는데 오고가시는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특히 장모님 건강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약2주간 혼자계실 아버님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8. 10월에 한글학교 기초반을 4명으로시작을 했습니다.
이어지는 한글학교를 통해 교회가 더 부흥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9. 두달뒤면 성탄절입니다. 이번에도 하나님이은혜를 주시면 성턴선물을 준비해서 어려운 환경가운데 있는 현지학교를 찾아가서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자 합니다.
10. 제 의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이 드러날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작년보다 초코파이 가격도 인상이 되었습니다. 한 박스당 3600원정도입니다. 약 200개가 필요한데 필요한 재정이 채워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720000원정도입니다다
11. 아이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지금 도미니카 정부에서 매주 만명씩 추방을 하겠다고 공포를 하고 이민국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아이티사람들을 잡아서 추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티 아버지가 갑자기 끌려가 학교에 다니던 아이들이 소리도 없이 학교를 안나오고 남겨진 가족들의 생존이 걸린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협력하는 에스라학교도 지금 많이 혼란스런운 상황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아이디사람들에게 있을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이티에하루속히 정부가 세워질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12. 하루하루 은혜로살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님들의 가정도 하시는 모든 일들도 병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봉헌
오늘도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우리의 예물을 드립니다. 또한 특별히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박주창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박 선교사님을 부르시고 주님의 복음을 전하도록 세우신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도미니카 공화국 땅에서 주님의 사랑과 진리를 전하며 헌신하고 계시는 선교사님의 삶에 주님의 힘과 평안을 더하여 주옵소서.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지치지 않도록 영육 간에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박 선교사님이 섬기시는 현지 교회와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으로 더욱 깊이 세워지고, 그 땅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흘러넘치게 하옵소서. 또한 필요한 재정과 물질이 채워져 그분의 사역이 흔들림 없이 지속되도록 도와주시고,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이 힘 있게 전파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드린 이 예물이 박 선교사님의 사역과 현지 교회의 필요를 채우는 데 귀하게 쓰이길 소망하며, 도미니카 공화국 땅이 하나님의 나라로 가득 차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