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자녀에게 하듯

복있는사람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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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에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자신이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던 사역의 진실성과 순수한 동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는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했으며, 사도로서 권위를 주장할 수 있었지만 그들을 사랑하여 마치 어머니가 자녀를 돌보듯 유순하게 대했음을 언급합니다. 밤낮으로 일하며 그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들에게 거룩하고 흠 없이 행동하려고 힘썼음을 설명합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게 살도록 그들을 아버지가 자녀를 권면하듯 권고하고 위로하며 격려했다고 전합니다.
헛되지 않다
데살로니가전서 2:1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6개월 전의 사도바울의 데살로니가 전도사역을 회상하는 내용입니다.
바울일행은 빌립보에서 감옥에 갇혔다가 지진으로 감옥이 붕괴되는 사건과 같은 우여곡절을 겪고 데살로니가에 와서 유대인의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거기서 안식일 3번 즉 3주를 전하고 회당에서 쫓겨나는 일도 겪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개척하고 2개월도 채우지 못하고 쫓겨난 상황이었다.
2달 밖에 못 있젔지만 엄청난 변화의 역사가 그 교회 가운데 있었다.
그래서 바울은 헛되지 않았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그러나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말그대로 초신자들이나 다름이 없었기에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권면을 하고자 한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모든 사역의 주인이십니다
고난 중에서도 바울이 복으믕ㄹ 전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내셨기에 그들은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사역의 결과는 주인되신 하나님게 영광이다.
성도를 부르사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게 하시는 분
그래서 데살로니가 교회에서도 놀라운 변화가 있었던 것이다
복음의 능력이다.
어떤 교훈을 줍니까?
헛된 사역은 없다.
고난 받고 쫓겨나서 제대로 성도를 세우지 못한채 데살로니가를 떠난 바울에게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소식은 너무나 감사한 소식이었다.
망했다 헛수고했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있었다.
바른 권면은 항상 필요하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신앙생활을 잘하고 고난도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권면이나 가르침이 더이상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
당장 함부로 결실을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 선하신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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