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1:1-8 / 찬19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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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제목 |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주제 | 그리스도인으로의 구원은 복음의 증인으로의 부르심이다.
질문 I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무엇인가?
아웃라인 1. 도입
바울은 로마 감옥에 있고(1:17) 자신의 임박한 죽음을 직감하고 있습니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서도 자신이 하나님의 뜻으로 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임을 고백합니다. 삶과 죽음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주인이 예수님이시요, 삶의 목적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고백입니다.
문안 인사는 은혜와 자비와 평강을 기원하는 내용이다.
디모데후서 1:2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디모데후서는 그의 마지막 서신이기에 바울의 유언과 같다.
사랑하는 성도와 교회의 남기고 싶은 말은 무엇이었을까? 놀랍게도 두려움 없이 복음을 증거하고 그에 따라오는 고난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라는 말이었다.
2. 본문
왜 그럴까요?
생명의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_
감옥 안의 바울은 이번에는 살아서 나갈 것 같지 않았다.
그럼에도 바울은 두렵지 않다. 부끄럽지도 않다.
그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을 받았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디모데후서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따라서 ‘생명의 약속’은 예수를 중심으로 한 구원의 복음이고, 그것올 근거로 자신의 사도 됨을 말한 것은 바울이 그 복음을 전하는 자인 사도로 부름을 받았다는 말이다.
디모데후서 1: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동참할 것을 믿었고,이 죽음이 복음의 실패가 아니라 승리로 끝날 것임을 믿었다.
우리도 생명의 약속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활의 첫열매 되시는 그리스도처럼 우리도 썩지 아니할 것입니다.
이 믿음을 굳건히 하기를 기대합니다.
교회를 통하여, 가정을 통하여 믿음을 계승하기를 확신합니다._
죽음의 날이 임박하자 디모데가 그리웠고 그를 생각하면 감사했고, 그의 거짓 없는 믿음이 귀했다.
디모데후서 1:3–4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기도로 바울이 기대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다.
하나는 자기를 걱정하는 디모데의 눈물을 기억하고 다시 만나서 서로 위로했으면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디모데가 자신의 일로 혼들리지 않고 믿음 위에 잘 서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로부터 전수받은 믿음, 거짓이 없는 믿음을 이어가기를 기도한다
디모데후서 1: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바울은 죽음이 임박하자 그를 생각하면 감사했고 그의 거짓 없는 믿음이 어디서 왔을까 궁금했다.
생각해보니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로부터 전수받은 것이다. 어찌 그것 뿐이랴? 루스드라에서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했던 바울 자신에게서도 보고 배우지 않았겠는가?
밤낮 기도하는 바울, 조상 적부터 섬겨온 언약의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아는 바울, 그 스승에 그 제자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 자식에게, 후배에게 어떤 믿음을 기대하는가? 나는 그 유산을 물려주었는가?
복음을 위한 고난_
복음 전하다가 죽음을 목전에 둔 사도는 디모데에게 몸조심하라고 말하기보다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권면하고 있다. 놀랍지 않은가? 그런 데 이것이 세상이 달가워하지 않는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숙명이다.
디모데후서 1:7–8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에베소 장로들이 디모데에게 안수할 때 그를 위해서 말씀을 전하는 은사를 빌어주었을 것이다. 이제 그 은사에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했을 것이다.
이것은 그가 주를 증언하고 주를 위하여 갇히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담대한 전도자가 될 수 있다. 바울처럼 디모데도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는 삶에 참여할 수 있다.
3. 결론
우리를 구원으로 부르신 것은 그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증인으로 부르신 사건이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고난 속에서도 그분의 구원의 계획을 이루어가신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 당신은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도록 격려 받습니다. 용기와 믿음을 통해 고난 속에서도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세요.

[적용]
진실한 믿음은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가 됩니다. 당신의 믿음이 주위 사람들에게 진정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격려 받습니다.
풍파가 몰아칠 때, 오히려 그런 어려움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전할 기회를 찾으십시오. 예를 들어, 당신이 속상한 상황에서도 사랑과 친절을 보일 때, 가족들은 자연스럽게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해할 것입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예수님께서 당신 삶 속에서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나눌 수 있습니다. 복음이 가정 내에서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제목 |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주제 | 그리스도인으로의 구원은 복음의 증인으로의 부르심이다.
질문 I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썩어버릴 것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살아있는 생명,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그 믿음을 가지고 오늘도 순종의 길로 나아가오니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가 나타날 수 있도록 우리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얼굴과 표정으로, 마음과 언행으로, 반복된 일상으로 그리스도의 생명이 전해질 수 있도록 성령충만케 하옵소서.
고난 중에도 이 믿음 흔들리지 않게 하시며, 바울을 통하여, 예수를 통하여 주신 말씀을 붙들게 하옵소서.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그 믿음을 붙들며 두려워하지 않고 복음의 능력, 사랑의 능력, 절제하는 마음으로 능히 감당하여 승리케 하옵소서.
훗날 우리 성도님들 한분 한분이 복음의 증인으로 하나님께 칭찬받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민문기 장로님, 병상예배를 진행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게 하옵소서. -투병중인 환우들을 위하여, 연로한 성도님들 위하여, 주님 오늘도 감당할 능력을 부어주옵소서. -주일 선포된 말씀처럼 “푯대를 향하여-부르심의 상을 향하여 나아가게 하소서” - 나눈 기도제목과, 주신 말씀을 붙들고, “주여, 은혜를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르짖고 기도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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