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2:1-13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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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제목 I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주제 I 복음의 증인들은 복음에 대한 바론 이해와 신앙 인격을 갖춰야한다.
핵심 질문 | 복음의 증인들과 복음과 그들의 삶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1. 도입
바울이 기대하는 디모데는 어떤 일꾼일까?
말세를 감당할 일꾼의 자격은 무엇일까?
특히 유독 험난한 지역인 에베소에서 타협하지 않고 지도자로서 복음을 전하려면 어떤 각오가 필요한가?
바울은 본문에서 구체적인 비유를 제시하면서 그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2. 본문
1. 제자 낳는 제자_
제자를 길러내는 제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디모데후서 2:2 “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제자훈련하는 교회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충성된 교회입니다.
광명교회 면접때에도 질문이 “목회철학”이 무엇인가요? 한 영혼 구원하여 한 사람 제자 만드는 것입니다.
즉 제자로 살아가는 것이며, 한 사람이 한 영혼 구원하는 것이 교회의 가치가 되는 것이지요.
바울은 디모데를 스승으로 키워내고 있다. 좋은 제자가 좋은 스승이 된다.
어제 한 목사님 가정을 만났습니다. 사모님과 특별한 인연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10년전 제가 주일학교 담당교역자였을 때 교사였습니다.
청년으로써 갓 대학교 졸업한 사회 초년생이었습니다.
특별한 것은 가족 중 한 명이 지적장애 판정을 받은 동생이 있었고, 교회에서 30킬로나 떨어진 담양에 거주하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교회에서 가장 가까이 사는 것처럼 미리 도착하여, 찬양팀을 준비하던 본이 되는 청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그 때 한 말씀을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뭔가요…아웃풋보다 인풋이 많게 하라…
제가 그런 말을 했구나…
전도사 시절이기에 전임 목사님들보다 헌신의 시간이 부족하기에 매일 출근했다고 합니다.
책을 들고 다니려고 하라는 제 조언이 지금은 누군가에게 그렇게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히려 어제의 만남은 제가 도전이 되고, 다시금 저에게 교훈이 되었습니다.
본문 가운데 바울은 디모데가 다른 사람들을 지도자로 세울 만큼 강해지길 원했다.
그 지도자들이 또 다른 제자들을 세워서 신앙공동체가 건강하게 계승되기를 기대했다.
2. 고난에 동참_
제자에게 요구되는 자질은 복종과 절제다.
이같은 제자의 자질을 갖춘 자들이 병사와 경기하는 자와 농부다.
디모데후서 2:4–6 (NKRV)
4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6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병사는 자기 삶보다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는 삶을 우선시한다. 자기의 뜻이 먼저가 되어서는 안된다. 정도와 최선이 그 나라와 백성을 지키기 때문이다.
경기하는 자는 법대로 경기하며, 경기를 위하여 꾸준히 준비를 합니다.
농부는 수고하는 자요 결실을 가장 먼저 누리는 자다. 열매를 바라보며 인내합니다.
이처럼 제자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매일을 준비합니다. 부르신 하나님 나라와 백성을 위하여 헌신합니다. 농부처럼 거둘 날을 기대하며 인내하여 훗 날 그 풍성함을 누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는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3. 영광과 구원_
제자의 길은 단거리가 아닌 마라톤이다.
단거리는 하루의 싸움입니다. 타고난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마라톤은 장기간의 훈련과 노력으로 이루어집니다. 한 달만 쉬어도 다시 준비하기 어렵다고도 합니다.
장래의 소망에 대한 확신 없으면 갈 수 없습니다.
디모데후서 2:11–12 (NKRV)
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장래의 소망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갈 수 없다. 그런데 디모데에게 권하는 길은 바울이 갔고 예수께서 가신 길이다.
그 길이 실패가 아니라 생명의 길인 것을 친히 보여주셨다.
그러나 우리의 하루(불완전, 불평, 다름)가 실패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치요?
디모데후서 2:13 “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충성,신실,진실) 자기를 부인하실(숨기실) 수 없으시리라”
주님은 미쁘십니다. 충성되십니다. 신실하십니다. 진실하십니다. 항상 그리하십니다.
부활로 승리를 보여주셨고,재림으로 승리가 확정될 것이다.
3. 결론
바울은 디모데가 먼저 충실한 제자가 될 뿐 아니라 제자를 길러내는 스승이 되기를 바랐다.
지식을 전수하는데 그치지 않고, 예수님의 은혜와 복음에 사로잡힌 제자들을 길러내기를 바랐다.
좋은 제자가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내가 좋은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좋은 스승이 좋은 제자를 낳습니다.
디모데후서 2:3 “3 너(강주일)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훈련)을 받으라”
디모데후서 2:13 “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신실하신 하나님이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 다시 오실 주님의 은혜가 저와 여러분 삶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1. 말씀을 붙잡고
2. 교회와 성도를 위해
3. 오늘은 수능일(진주,예원,준혁)
